▶중국 상해 (12)

[상해여행] 세상에서 제일 큰 병따개를 목격하다!! view 발행 | ▶중국 상해
김작가 2014.02.26 01:12
아침에 일어나 안부의 글을 올리다보니 1번이 되어버린것 같아요.
고소 공포증이 있는 나는 캐나다 CN TQWER에서
이렇게 바닥이 유리인 전망대에서 놀래가지고 안가는데...
겁도 없는 여인네 같으니... 어디에 앉아서 폼잡아 사람기를 죽여?ㅎㅎ
여행기가 올라온것을 보니 한동안 중국 정보 겠군요...건강하고 행복 하시길..
저도 고소공포증이 있긴한데,
난간이 있는 곳은 괜찮아요.
산에 올라가 난간 없는 낭떠러지에 서면 다리가 후덜덜~
동방명주 전망대에서도 나름 후덜덜 떨며 사진 찍은 건데, 폼잡고 앉아 사람 기 죽이는 걸로 보셨군요. ㅋ
상하이 여행기 기대만땅 입니다.^^
기대해주시는 분들이 많은데, 한동안 바쁜 일들이 많았던 터라,
여행기를 올리는 게 좀 더디네요. 이해해주실거죠? ^^
캐논 카메라에, 키슬링 가방에, 나이키 신발에....
그들이 걸려있는 내용물만은 토종 국산...
모두들 잃어버리지 말고 잘 간수하셔서 외화 유출 되는 일이 없도록 하시길요~ㅎ
키슬링 가방은 키플링 가방의 짝퉁인가요? ㅋ
나름대로 캐논, 키플링, 나이키 모두 정품이랍니다. ㅎㅎㅎ
소시적에 워낙 분실이 많았던 터라 요즘은 단디 잘 챙기며 다니는 편이예요.
불필요한 외화 유출은 없었사오니 염려 놓으소서!! ^^
정말 세상에서 가장 큰 병따개이네요
동방명주에 오르셨군요   황포강이 시야에 들어오며 많은 무역선이 오가는 모습을 볼때
역시 중국은 거대한 국가임을 알수 있고요
외탄의 야경이 정말 아름다운데 .....   회전하는 전망대에서 식사를 하셨나요 ?
다시 가고픈 상해, 작가님의 여행담으로 대신 해야겠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황포강에서 유람선 타며 외탄의 야경은 감상했지만,
회전하는 전망대에서 식사는 못했답니다. 거기도 남산타워처럼 회전하는 전망대가 있나보군요. ^^
다시 가고픈 상해라고 하시는 걸 보니, 상해 여행이 꽤 좋은 느낌으로 남으셨나봐요. ^^
수고하신 정보에 감하고 갑니다
봄이오는 포근한 날씨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건강관리...절실히 느낍니다.
신박사님도 늘 건강하시길요
니 하오 이젠 짜장소굴이야기가 전개되겠군요.
상해를 수교한 이후 가보곤 안가바서리 많이 변했을 것으로 생각하네요.
이상하게도 상해는 근자 중국여행에서 다른 도시로 들어 가버리는 까닭에 더욱 더 안가게되더군요.
워낙 변하여 이젠 별천지로 변했겠지만 ....
암튼 이쁜 김작가님 덕에 상해구경을 다시해 봅니다.*
짜장소굴...
참으로 룰라님 다운 거침없는 표현이십니다
중국 수교 당시 상해를 가보셨다면...그게 몇년이야 흐메 상해에 가보시면 눈이 빙글빙글 돌 듯요.
이게 내가 봤던 그 옛날의 상해야 하시면서
내 사랑 연아 은퇴에 어디서 행복을 찾을까 고민을 했는데,
짠~~!!
드디어 김샘 한컷 등장.
다시금 행복을 찾다.
충성!!!
가끔 제 사진 넣는 날은 킴스님의 반응이 궁금해져요! ㅋㅋ
충성!!
단비가 내린후 포근한 날 보람되고 알차게 보내세요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얼른 미세먼지가 물러가서 파란 하늘을 구경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고소공포증이 심한 노병은 보고만 있어도 오금이 저리네요 ~~~~
병따개 빌딩도 재미 있는데요?
그쵸?
꽤 많은 돈을 들여 지은 빌딩일텐데, 얻은 별명이라곤 병따개 빌딩! ㅋㅋ
오늘이 2월의 마지막 하루입니다.
아쉬운 날들 이지만 3월의 봄은 시작 되었습니다.
행복한 봄맞이로 새봄의 행복도 시작하시고
예쁜 꽃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으니 예쁜 생활과 함께
우리의 인연도 예쁘게 엮어 함께사랑하며 키우면 좋겠습니다.
우선 오늘부터 행복하시고 즐거운 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인연도 꽃처럼 예쁘게 예쁘게~!! ^^
봄기운이 완연한 제54주년 2.28 민주운동기념일 보람되게 보내세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2.28이 민주운동 기념일이었군요.
그저 2월의 마지막, 겨울의 끝자락이라고만 생각하고 무심히 지나친듯요..
마이 배우고 갑니당...^ ^;;

두바이..최고의 높은 빌딩..아~ 뿌나의 지식은 구닥다리..ㅜㅡ....

왜 아직도 엠파이어라고 생각하는징..ㅋㅋㅋㅋ
두바이는 안 가보고 뉴욕만 가보셔서 그런 건 아니세요?? ^^
으이그~~ 사진으로도 아찔하군요
고소 공포증이 없어도 다리가 후덜덜~~ ㅎㅎ
남자분들이 의외로 겁이 많네요!! ㅎㅎㅎ
아직 실크로드의 여행기의 감동이 남아 있는데,
이번에는 상해이네요.
재밌는 상해여행기 기대하겠습니다.
편안한 휴일 오후시간 보내세요...
실크로드 여행기의 여운을 아직 기억해주시다니 감사합니다~^^
상해는 실크로드와는 아주 느낌이 다른 여행지였답니다. ^^
다음주에 상해가는데...고소공포증을 이겨낼수있을런지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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