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하고 싶은 이야기 (13)

[The하고 싶은 이야기] 먹을 때마다 외화가 샌다. view 발행 | ♡The하고 싶은 이야기
김작가 2014.03.01 19:56
중국산 태극기가 아름답게 펄럭이는 오늘은 삼일절입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ㅎ
중국산 태극기라도 게양하셨나요? 오늘, 삼일절. ^^
참으로 걱정스러운 일이로군요.
국민 모두가 이 문제의 심각성을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모르는게 약이고, 아는 게 병이지요.
알아갈 수록 기가 찬 일이 자꾸 드러나네요.
에고 머리 아파
그런데 중국에서 우리나라 태극기를 만든다?
우리 국민의 자존심을 살려준게 아닌가?
조금은 아리송한것 같기도 합니다.
본의 아니게 두통유발자가 되었군요. ㅎㅎㅎ
중국에서 태극기를 만드는 게 우리 국민의 자존심을 살려주는 것이다?
작은촛불님 다운 참신한 견해!! ^^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
그 속에 숨어 있는 부끄러운 우리의 현실...
우리의 위정자들은 많이 반성해야 합니다.
그리고 후손들에게 무릎꿇고 사죄도 해야하고...
이런 사실을 접하면 화가나면서도 돌아서면 정말 우리 후손들에게 너무 미안해지는 것 같아요.
무능했던 선조들을 얼마나 원망할지...ㅜㅜ
김작가님의 고추사랑... 감동적입니다. ^^;;
흠...표현이 좀...ㅋㅋ
자세한 정보 감사합니다^^
유용한 정보였길 바랍니다. ^^
구상나무는 한라산 구상나무가 최곱니다~~근데, 이런 구상나무에도 로열티가 있다니 으이그~~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글이군요 잘 읽었습니다. 고추아가쎄에는 웃음과 함께 ㅎㅎ
우리 것이라 생각한 것들이 사실은 로열티를 지불해야 하는 것이라는 걸 알게 되는 순간...
오충윤님도 저처럼 작은 배반감 같은 걸 느끼신거죠??
알면 알수록 답답해지는 진실이 한두개가 아닙니다. 에휴~
이런 농산물 종자뿐만이 아닙니다.
요즘 공짜라고 너도나도 자주 바꾸는 휴대폰도 역시 국산부품은 몇% 안됩니다.
결국 외국기업만 돈벌어 주는거지요.
거거에 휴대폰 1대 만들 때마다 로열티를 지불해야 합니다.
한마디로 우리나라는 속빈 강정입니다.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속빈강정이라는 표현이 딱 맞네요.
농산물 뿐 아니라 공산품가지...
나오느니 한숨 뿐입니다. 에휴~
그러고 보니 심각한 일입니다
외화가 덜 새도록 해야겠지요   정부나, 기업가나 좀 더 먼 미래를
바라보면서 이끌어 가야 하는데 .....
새로운 한주가 시작 되었네요   보다 알차게 보내세요 ^^
그동안 눈앞의 불을 끄는데만 급급하고 눈앞의 이익에만 눈멀었던 건 아닌지...
skh님 말씀대로 좀 더 멀리 내다보는 정책과 대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어느덧 3월이네요. 꽃구경 다니느라 바빠지시겠어요!! ^^
수고하신 정보에 감하고 갑니다
3월의 새로운 한주 보람되고 활기차게 열어세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ㅎ 아주 멋진 통찰이십니다. 특히 마지막 중국산 태극기....
그럼에도, 조금 더 깊이 생각해봐야겠군요. 이미 브랜드는
한 국가의 경계를 넘어서서 국가의 의미가 삭제되는 시대이니까요.
한 번도 생각해 본적이 없으니, 무슨 의견이 있어서 이러는건 아니고,
생각해 봐야겠다는 말씀이고, 생각하게 해주셔서 고맙다는 말입니다.^^
제가 이런 글을 올리는 것도 그런 의미입니다.
모두 함께 그저 생각해보는 시간이라도 갖자는...
비내리님의 공감이 힘있게 들립니다. ^^
늦게 들어옴을 용서하소서.
충성!!!
이번 여행은 즐거우셨나요?
충성!! ㅎㅎㅎ
장봉도에서 노루귀는 커녕
욕쟁이 할머니가 운영하는 엉터리 식당에서 굴전과 생굴 한 젓가락 먹고,
손과 발에 발진이 생겨 고생을 하고 있나이다.
충성!!!
오마이갓!!
어떡해요!!
얼른 나으시길요~
욕쟁이 할머니..궁금하당~ ㅎㅎ
충성!!
많은것을 일깨워주시네요.
IMF가 많은것을 가져간것같습니다.
많은 이들이 모르고 있다는게 더 심각하죠.ㅜㅜ
허!
충격 !!
우리의 국기마져
남의 나라에 맏기다니
무상한 세월에
상식이 벗어나는 현실세상
숭고한 백의는 사라지고
색빨빨간 색으로 국토마져 우려 되누나......
알면 알수록 서글픈 현실...
당장은 경기침체의 여파가 심히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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