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해 (12)

[상해여행] 사람들은 만두에 꽂히고, 만두엔 빨대가 꽂히고!! <상해 옛거리> view 발행 | ▶중국 상해
김작가 2014.03.19 11:59
하세요... 반갑습니다.
봄 바람이 살랑살랑 입니당
날씨가 황사로 뿌옇구 우중충 하네요
은은한 헤럿 커피향이 그리워 지는군요
잘 구경하구 갑니다.
여유로운 좋은 하루 되시고
행복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하루를 마무리 하는 이 시간에도 은은한 헤넛 커피향이 그립네요
취운님께도 행복과 행운이 가득하시길요
내 친구 중 별명이 만두, 찐빵이 있어요.
서로 서열이 먼저라고 우기는데
엣날 풍미당 간판엔 찐빵 다음에 만두로 되어 있어요.
나 또한 만두보다는 찐빵을 좋아해서~
찐빵 가게는 없었나요???
충성!!!
만두, 찐빵? 그 분들은 어떻게 그런 별명을 갖게 되셨대요? ㅎㅎㅎ
넓디 넓은 대륙...그곳에 찐빵집 하나 없을까요?
다만 제 눈에 안 띄었을 뿐이지요. ㅎㅎㅎ
충성!!
잘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내일을 위해 재충전하시지요.
키키선화골드님! 고맙습니다.
오늘 마무리 잘 하시고,
새로운 마음으로 새날을 열어보시길요~^^
날씨는 쾌청하지 않더라도 봄은 깊어 있어 꽃소식이 스칩니다.
아름답고 향기로운 봄날에 희망이 생기고 꿈도 움트면 좋겠습니다.
이런 고운날에 우리님들은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일을 많이만드시고
아름다운 추억들이 함께하시면 참 좋겠습니다.   행복 하세요~
작은촛불님이 달아주신 댓글은 항상 댓글 단 시각부터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새벽 4시!!
아~ 부지런하셔라~!!
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수고하신 정보에 감하고 갑니다
급변하는 봄날씨 감기조심 하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눈으로 보는 상해 여행.
앉아서 천리밖 냄새에 취해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많은 정보 얻고 갑니다
중국 여행은 뭐니뭐니해도 먹거리가 빠질 수 없지요.
정말 독특한 음식이 많은 듯합니다. ^^
사진들 정말 잘보고 갑니다! 상해여행 갈때 참고할게요~!
상해여행 계획하고 계신가봐요.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래요~
예원에서 식사 하던 생각이 나는군요.
블로그 시작 전이니 5년쯤 됐나 봅니다.
상해나 한번 다녀 올까요? ㅎㅎㅎㅎ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는 곳이지요!! ^^
5년전에 다녀오셨으면, 그간 많이 변한 상해를 만나실듯요~^^
예원에서 식사를 하셨다면...뭘 드셨으려나?? ^^
여행의 철칙...
남들이 줄 서면 무조건 따라 선다...
남들이 맛보면 무조건 따라 먹는다...
남들이 1000원 낼 때 나는 500원만 낸다~!
남들이 1000원 낼 때 500원만 낼 수 있는 요령 좀 알려주세요~^^
제목선정이 기가 막힙니다....^^
저도 제목 정해놓고 나름 흐뭇했답니다!! ㅎㅎㅎ
사이팔사님이 알아주시니 감사!!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덕분에 좋은 여행한 느낌이네요.
감사합니다~^^
와아. 정말 화려합니다. 중국은 아직 방문해보지 못했는데, 언젠가 가보게 되겠죠? 중국 현지 음식들도 궁금해지네요^^
아~ 아직 중국을 못 가보셨군요.
어쩌면 가장 가까이 있는 나라인데... ^^
대륙의 스케일을 느끼게 되실거예요.
올해 한 번 떠나보시지요!!!
담주에 상해 여행 예정인데요 제목 보고 얼른 클릭 했죠
좋은 정보 감사하고 잘 보고갑니다
지금쯤이면 상해에 가 계시려나요??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ㅎㅎ
생명마루 신림점님, 감사합니다~^^
유명하다기에 먹어봤는데
탕빠오나 샤오롱빠오나 둘더 별로더라구요
오히려 크리스탈제이드에서 먹었던 딤성이 더 인상이 깊네요
하지만... 제가 갔던 크리스탈제이드는 없어졌더라구요
한 5~6년 만에 다시 갔더니 없어서 다른 곳으로 갔는데
거기는 소룡포를 안팔아서 다른 것만 먹고 와서 아쉽네요
탕빠오...ㅎㅎㅎ 드셔보셨군요. ^^
저 안 먹어보길 잘했죠?? ^^
꽤 오래전에 가셨던 음식점 이름과 드셨던 음식명을 정확히 기억하고 계시다니...
대단하십니다~^^
예원정원 자체만으로 무척 멋스럽더만 왜 모형을 갔다 놓았을싸?
아마 연초라 그랬을 거예요.
저도 저런 조잡한 모형들을 싹 걷어낸, 예원 그대로의 예원이 보고싶더라구요. ^^
중국은 만두가 주식같이 먹으니 그 문화도 굉장하더군요
언젠가 시안에 갔을적에 만두만 전문으로 하는 식당엘 갔는데
서태후가 그곳으로 피난갔어 음식을 못 먹고 지냈는데
한 궁녀가 만들어 준 만두, 그것을 먹고는 다시 힘을 내서 환궁 했다는 만두 - 만두 이름은 오래되어 잊어 먹음   ㅋㅋㅋㅋ
아무튼 만두에 대해 잘 설명 해 주셨네요
남은 오후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
그 만두 이름! 제가 알아올게요!!
서안엔 아직 가보지 못했는데, 그 만두 먹어본다는 핑계로 다녀와야할 듯요!! ^^
정말 ~ 맛나 보는 만두네요 ^ ^
먹고싶네요
줄만 안 서 있어도...저도 꼭 먹어보고 싶었는데, 아쉽습니다.
옿~~메추리의 최후는 아무래도 그렇군요
차라리 토막내러서 튀긴 것이 훨~~ 나아요 ㅎㅎ
그쵸? 그런데 중국사람들은 토막낸 걸 더 끔찍하게 본다니..ㅎㅎㅎ
문화의 차이라는게 참...^^
1시간 줄서서 먹는 만두맛이 궁금해지는군요.
혹시나 드셨다는 보고가 나오나 기다렸는데 ㅎㅎ
중국은 역시 인공적이고 현란하고 과장된 치장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결국 먹어봤노라고!! 그 맛은 어땠노라고!! 자신있게 말하고 싶었는데...
아쉽습니다.
다음에 상해에 다시 가게 된다면 꼭 먹어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
저도 뜨거운 경험을 서울에서 이미 했습니다.ㅎㅎ
언제나 먹어도 맛있는 만두
자세한 설명에   새벽부터 입에 침이 고이는군요 .
1시간 줄서서 먹는다면 저는 포기할 것 같습니다.다리가 아파오는 군요
만두는 옛날 몽골제국을 통해 전해졋는지 세계적으로 거의 다 있습니다.
폴란드에도   "피오르기"가 있고 티벳, 네팔엔 "모모"가 조지아(그루지야)에도 고기 육즙을 먹는 "힝칼리"있었습니다.
보는 여행보다 먹는 여행이 더 기억에 남습니다.^^
JB님도 정말 박식하신듯 합니다.
폴란드 피오르기!
티벳 네팔의 모모!
그루지야의 힝칼리!!
모두 꼭 먹어보고 싶습니다.
JB님은 아마도 다 드셔보셨을듯??
만두에 매료되었군요. 사진의 만두는 빠오즈(包子) 입니다 육수라는 단어 보다는 육즙(肉汁)이란 말이 더 어울리겠습니다
아무리 먹기 전에 주의를 줘도 남의 이야기 잘 안듣고 행동부터 하는 분들에게는 이 빨대 육즙만두를 먹여야 하겠지요? ㅎㅎㅎ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