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하고 싶은 이야기 (13)

[The하고 싶은 이야기] 이 꽃으로 그녀를 치면 사랑에 빠져요~! view 발행 | ♡The하고 싶은 이야기
김작가 2014.03.24 00:30
역시 부산은 남쪽이로군요 ㅎㅎㅎㅎ
오늘 집 근처 백운산에 갔었는데 진달래는 아직 멀었더군요 ^^*
노병님, 이번 주말은 어디서 꽃구경 하셨나요? ^^
집 근처에 벚꽃이 대단 합니다.
어제는 잠실에서 벚꽃 구경을 했구요 ~~~~
구경 잘 했습니다!
좋은 생각, 좋은 사진 감사드립니다.
정성어린 댓글에도 감사드립니다. ^^
참꽃과 개꽃 그리고 영산홍까지 잘 구분 해 주셨네요
어릴적에 참꽃을 따서 먹고는 입술이 보라빛 난적도 많았죠   간식으로 ....
진달래에 대한 얘기는 참 많지요   참 이란 말은 전통과 진실을 내포 된 말인것 같아요
참꽃, 참기름, 참이슬까지 ~~~~
참꽃이 많기로는 비슬산이 그 으뜸이고 여수 영취산도 강화 고려산도
곧 불이 난듯 피어 나겠지요     야생 염소를 방목 해 두었드니 철쭉은 독이 있어 못 뜯어 먹어
지리산 바래봉이 오늘날 철쭉 명소가 되었다지요     그래서 올 해도 참꽃 군락지와 바래봉엔 가야지요

새로운 한주가 시작 되는 이른 아침입니다
즐겁고 건강한 한 주를 맞이 하셔요 작가님 ^^
"참"이 들어간 것 중에 참이슬이 있었군요. ㅎㅎㅎ
저는 "처음처럼"을 즐기는 관계로..^^
여수 영취산, 강화 고려산, 지리산 바래봉....
저도 당장 달려가보고 싶네요!! ^^
수고하신 정보에 감하고 갑니다
세계 결핵의 날 새로운 한주 활기차게 열어가세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건강관리...그 네글자가 가슴에 와서 탁 박힙니다.
'참꽃"이라~~~
술 취한 눈으로 바라보면 '참~이슬"도 꽃으로 보이더라고요.
'참'이란 말은 참 좋아요.
이보다 못하면 "개" 또는 '물', '돌'이 붙지요.

빨갱이 빨치산의 총본산지였던 회문산 산행 준비 하고 있어요.
추ㅡㅇ성!!!
요즘 킴스님의 댓글이 뜸하시군요. ㅎㅎㅎ
회문산 산행은 즐거우셨는지요. 충성~^^
회문산은 다소 싱거운 산행이었는데,
선암사~굴목재~송광사 길은 길이 너덜너덜한 너덜길이라 만만치 않더라고요.
너덜길에서 만난 꿩의 바람꽃,   송광사 담벼락에 핀 개불알꽃은
문득 도반의 길을 걷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게 하더군요.

요즘은 다치거나 아프신데는 없지요?
충성!!!
새로운 코너 하나 개설하셨군요~

"The하고 싶은 이야기..."
the하고 빼고 나누고 곱하고 싶은 이야기...
조금 the하고 싶은 이야기...
그저 하고 싶은 이야기...

가십과 시사, 그리고 칼럼등...기대합니다~^^
네~ 많이 기대해주세요~ ㅎㅎㅎ
프라이팬 들고 좋은 기름 한 병과 막걸리 두어병...
날 받아서 화전 놀이나 가야겠다...ㅎ
나들이 갈때 프라이팬도 들고 다니세요??
대단~ ㅎㅎㅎㅎ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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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니 너무 마음이 따듯해지네요^^
따뜻함을 전해드렸다니 저도 흐뭇합니다. ^^
사진을 보니 제 마음에도 봄이 온거 같네요..항상 일상에 찌들다보니..
꽃을바라보는 마음까지 빼앗긴거 같아요,,ㅠㅠ
봄하면 진달래 진달래하면 봄인거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항상 행복하세요^^
바쁘시더라도 우리 곁에 찾아온 꽃은 꼭 즐겨보시길요~^^
좋은 포스팅 멋집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운시간 되세요.
키키선화골드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좋은 글에 맘내려봅니다..

행복 새주되삼~ ㅎ
ㅎㅎㅎ 감사합니다, 뿌리깊은 나무님!! ^^
이제 본격적으로 진달래를 볼수 있게 됐습니다
4월 첫산행으로 남원 바래봉으로 진달래 보러 갑니다
남원 바래봉의 진달래는...얼마나 고왔을지...^^
이러게 세세하게 진달래와 철쭉에 대한 구별법을 알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식물에도 조예가 깊으신 김작가님의 포스팅에 감사드립니다
ㅎㅎㅎ 부끄럽습니다.
나그네길님께 좋은 정보가 되었다니 저도 기쁩니다. ^^
봄이 무르익으니 괜스레 내마음이 멈추고 쉬고 싶었습니다.
특별히 한일도 없이 그냥 마음을 한가히 얹어 놓고 싶기도 합니다.
이것이 계절의 탓이라기 보다는 마음의 변화 일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나의 소중한 벗님들은 오래 두지 않고 그리움을 안깁니다.
좋은 봄날 아름답고 즐거운날이 되시고 행복 하시면 좋겠습니다
네~ 봄엔 좀 쉬어도 됩니다. ^^
앞만 보고 달리다보면 많은 것을 놓치게 되지요.
지금 이 순간 누릴 수 있는 건, 조금 쉬어가더라도 꼭 누리세요~
진달래 잎 하나 뗴서 잎안에 머금어보면 약건 쌉쌀하면서도 단맛도 있고..
설탕과 생강, 그리고 마늘 둘러서 먹던 진달래 약술.
오랫만에 환한 진달래 꽃. 너무너무 잘보고 갑니다.
황금물결님도 진달래에 일가견이 있으시군요. ^^
진달래 많이 드셔보셨나봐요.
옛날엔 봄꽃 하면
진달래 였었는데
이젠 벗꽃이 대두되어 서....
아마도
무리지어 줄줄이 우리 가까이 있어서일까
진달래도 우리꽃
벗꽃도 우리꽃인데
일본의 국화가되어
감홍이 떠러지는것 같습니다
나는 지금 김작가의 2년이지난 그시절에
늣은 예찬을 하고 있다우.....................
덕분에 저도 2년이 지난 그 시절로 여행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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