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해 (12)

[상해여행] 잡고~ 팔고~ 놔주고~ 물고기들이 몸살 하는 곳~! <주가각 방생교> view 발행 | ▶중국 상해
김작가 2014.04.24 12:30
그 견공 아주 잘 생겼네요. 대두인게 꼭 저같습니다. ㅎ
저는 아직도 낚시해서 잡고 그 고기 방생해주는 사람들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렇게 고생시티고 다치게 하고, 놔주고서는 자기가 무슨 평화주의자인 것처럼 만족해 하고....
완전 자기만 아는 거지같은 이기주의라는 생각에 욕이 나오지요. 에구, 제 시각이 좁은 것이겠지요.
비내리님도 대두라 추측! ㅎㅎㅎ
비내리님은 낚시 안 하는 분이라 확신! ㅋㅋㅋ
죄송...저 낚시 좋아합니다. ㅎㅎ
낚시로 잡은 고기는 먹습니다.
먹기 위해 잡습니다. 재미도 있죠. 나쁜 사람인가요? ㅎ
잡고~팔고~방생하고~다시 잡고...하는 악순환을 막는 유일한 방법은,
방생을 하지 않는 것~!
방생업에 종사하시는 분들 실업자 만들기? ㅋ
안타깝습니다...
50년 넘도록 조선어를 전공했는데...
화면을 보고도 도저히 번역이 안되는군요...
아직도 학문이 많이 짧은 탓입니다...ㅜㅜ
저와 똑같은 생각을 하셨군요.
그래도 학창시절엔 국어 좀 했다 생각했는데,
아직 멀었나봅니다. ㅎㅎㅎ
잡고
팔고
놔주고 ~~~~ ㅎㅎㅎㅎ
부질 없는 일 같기도 해요 ~~~~
방생을 하면서도 개운치 않은 기분이었어요. ㅎㅎㅎ
그저 제가 놓아준 그 물고기들은 다시 잡히지 않길 바라는 수 밖에요.^^
창밖은 아직 어둠이 걷히지 않고 밝은 태양의 빛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내마음은 어둠을 뚫고 님의 창가로 달려가 님의 마음이 밝게 뜨길 기대 합니다.
언제나 활짝웃으며 평화롭고 행복한 사랑으로 우리 함께하길 바라면서...
아름다운 님아 그대 마음 밝게 뜨면 난 행복해 하며 미소지을레요.
그리고 내사랑 흠뻑담아 님에게 띄우며 오늘도 즐겁게 창문을 열기를 기다립니다.
밤이 짧아짐에 따라 작은촛불님이 하루를 여는 시각도 빨라지시는 듯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고하신 정보에 감하고 갑니다
법의날 세계 말라리아의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세계 말라리아의 날도 있군요.
신박사님도 건강 관리 잘 하세요
정말 한국어 이지만 한국어 안같은 말의 안내문이네요~!
도대체 누가 무슨 생각으로 쓴 것인지 정말 궁금하죠? ㅋㅋ
주가각의 풍경 잘 올려 주셨네요     방생한 물고기는 분명 작가님의 이쁜 마음을 잘 알리라 봅니다
즐거운 여행담 잘 보게 되네요     한국 관광객이 원체 많이 오니 어설픈 한국어로 눈길을 끌게 하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세요 ^^
어설픈 한국어가 판 치는 걸 보면 아직 한국 사람이 많이 안 오는 거라고 돌려 생각해야 할까요? ㅎㅎㅎ
skh님도 빨간펜 들고 고쳐주고 싶으시죠? ㅋ
사진들이 너무 좋네요.. 부럽습니다 여행...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밍아님!! ^^
다음에는 꼭 방생해준 물고기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바랍니다. ㅎㅎ
주가각의 거리와 평화로움 그리고 삶의 모습들이 아름답습니다.
그 물고기가 저에게 은혜를 갚는...그런 동화 같은 이야기가 펼쳐졌으면 좋겠어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조차 즐겁지 않았다니 ㅋㅋㅋ
전 이런 생활이 보이는 듯한 여행기가 참 재밌네요.
중국 가면 거리에서 파는 음식들을 선뜻 사먹기가 망설여진답니다.
눈이 먼저 혹 해야 군침을 흘릴텐데, 눈조차 즐겁지 않으니...ㅋㅋㅋ
여행의 자유에 발길 잘보고  

좋은 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김영래님!! ^^
주가각의 뒷골목짜지 보고 오셨군요. 먹자 골목은 관광객도 즐겁고 현지 주민들은 돈 벌어서 좋은 곳이지요.   과자 중에 花生수는 땅콩과 엿을 섞어서 떡매질을 해서 만든 것인데 먹을 때 바삭거립니다. "수"자가 들어 있는 과자는 먹을 때 바삭러리는 것으로 보면 됩니다.
방생까지 하고 왔으니 고기에게 자비를 베풀고 오셨네요 !
만보님은 주가각 현지 주민 같은 포스가.. ㅎㅎㅎ
땅콩과 엿을 섞어 만든 화생수는 정말 맛있었어요.
엿도 좋아하고 땅콩도 좋아하는데, 그걸 한번에 먹을 수 있으니...ㅎㅎㅎ
자비 베풂이란 한순간으로 끝나서는 안 되겠지요.
앞으로도 자비를 베풀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만보님 귀한 댓글 감사드려요!!!
밑에서 두번째 사진은 누구지?
에구 이쁘다!
충성!!
저에게 공주병이 있다면, 그건 다 킴스님 때문이란 거 아시죠? ㅋㅋㅋ
충성!! ^^
상사병 걸려 죽었다면 김샘탓인줄로 아뢰오
충성!!!
푸하하하~^^
못살아~
내가 못살아 죽으면 킴스님 탓이예욧!
충성!!
좀 더 글을 달아드리고는 싶지만 자가기 올린 글에 손 대는 것 싫어하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서로 서로 아는 정보를     주고 받으면 더 발전이 있을텐데 말입니다     제가 타이빼이 식당에서 즐겨 먹던 것 하나만 소개합니다. 나름대로 한국 관광객의 눈길을 끌기 위해서 한글로 쓴 글 중에 "꿀 말린 고기"라는 것이 있는데 중국어로는 미즈훠투이(蜜汁火腿, 밀즙화퇴)인데 (꿀을 바른 햄)을 절 못 쓴 것인데 아주 맛있으며 사천식,광동식 고급 식당에서도 준비가 되는 요리의 하나 입니다
꿀말린고기!
미츠훠투이!!
꼭 알아두겠습니다. ^^
저는 만보님이 알려주시는 정보들이 참 좋습니다.
미즈훠투이만 소개하면 안되겠네요. 김작가님이 언젠가 식당에서 주문해서 시식을 할테니까요. 대개는 네모로 자른 하얀 빵이 접시에 따로 담아져 나오는데 두 쪽을 집어서 꿀바른 햄 하나를   집어 넣어 샌드위치로 해서 한 입씩 베어 벅으면 정말 맛 있습니다만 대개는 두 쪽 이상 먹지는 않습니다. 다른 더 좋은 요리들도 있는데 말입니다 ㅋㅋㅋ 중국 요리라는 것이   산동출신 화교 요리사들이 가난했던 시절 돼지고기로 육류의 영양을 보충하느라고 기름지게 먹던 것에 덩달아 우리들도 약간 느끼하게 먹었던 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제가 주문해서 식사할 때면 모두 이렇게 중국요리가 담백한 가 하면서 맛있다고들 말을 한답니다 ㅎㅎㅎ
잘보고 갑니다..멋진 사진들 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촌님!! ^^
상해를 여러번 다녀 왔지만 제가 다니는 길목과 작가님이 다니는 길목이 서로 다르네요.
처음 보는 그곳 마음의 여유를 갖고 방생하는 모습 참 이쁘고 행복해 보입니다.
주가각에는 안 가보셨나보네요.^^
담엔 주가각도 한번 가보세요.
상해도심에서는 느낄 수 없는 독특한 정취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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