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둘레길 (15)

[하동여행] 녹차 향기 그윽한 이 길 어떠세요?<지리산 둘레길 14코스> view 발행 | ♠지리산둘레길
김작가 2014.04.30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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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 지리산둘레길 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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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가 꼭 노병 이야기시네요
어떻게 아셨죠
노병님만의 이야기가 아니니 알지요
오월을 맞는 산책길에 푸른빛 띤 수국이 청초 하게 피고 있어
푸르름에 물들어간 산과 들의 싱그러움과 조화로워 아름답습니다.
오늘 하루도 님의 마음이 싱그럽고 곱게피어 편안 하시길 빌며
즐거운일과 행복한 마음이 가득 하시라고 사랑하는 마음을 보냅니다.
작은촛불님께도 행복 가득한 오월이길 바랍니다. ^^
함께 그 긴 시간을 걷는듯 했어요.
홀딱벗고ㅡ그 새이름도 ㅡ덕분에 알았고.
아침마다.저를 찾아주는 새인데ㅡ
덕분에 잠시 옛 생각에 깊이빠집니다
아침마다 찾아주는 새인데, 이름을 몰라 다정히 불러주지 못하셨군요.
함께 동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수고하신 정보에 감하고 갑니다
봄비내리는 4월의 마지막날 의미있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봄날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신박사님도 건강 잘 챙기세요
꼭 이미 추천 하였습니다 가 나오게 되네요   둘레길을 동행 할려고 추천 해 두고는
그 동안 둘레길을 돌면서 잊게 되어 다시 .....   ㅎㅎㅎㅎ
벗어둔 등산화를 다시 신게 되고 지리산 둘레길14코스를 가셨군요
언젠가 작가님의 흔적을 더듬어 지리산 둘레길을 걷는 날이 오리라 봅니다

근래 보기 드문 쾌청한 날씨이군요   즐거운 하루를 맞이하세요 ^^
두 번 눌러주시는 그 마음....정말 고맙습니다. ^^
산을 좋아하시는 skh님도 아직 지리산 둘레길은 미답지로 남겨두고 계시는군요.
올해는 꼭 그 출발선에 서 보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여행이었군요. 작가님의 생각에 동조합니다. 좋은 글 감사...^*^
자연향기님. 아름다웠다 평가해주시니 감사해요!!
댓글에도 깊은 감사를...^^
녹차 향기를 맡드면서 걷는 기분 넘 좋을 것같아요....ㅎ
그동안 걸었던 둘레길과는 완전 다른 분위기였답니다.
녹차밭을 옆에 끼고 걷는 기분...
그 기분을 명쾌하게 표현할 수 없으니 제 표현력의 한계를 실감합니다.
온 나라가 비통에 빠져있고
백성들은 눈시울을붉게 적시며
먼산만 바라고고 있습니다
시간은 언제 부터인지 정지되었고
오늘도 어제가 연속으로 이어집니다
축복이라는 오늘은 사라져 버렸습니다
이제는 벋어나야 합니다
오늘을 되 찾아야 합니다
오늘이라는 축복으로 내일을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지로 이명연
네~ 새로운 달도 열리고 했으니,
지친 마음 추스리고 다시 일상 속으로 돌아와야겠지요.
고통스럽고 쓰라린 날에는 그냥 말 없이 걷는 게 보약입니다.
요즘 같을 때 다향에 취하며 걷기 좋은 길이죠...
물 숙의 아이들에게 저 푸른 녹차향을, 푸르른 봄향을 맡게 해줘야 하는데...
세월호 참사로 죽어간 아이들...그 아이들에게 보여줄 아름답고 멋진 세상이 많은데...
또다시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이렇게 걷고 내려오면
기분이 아주상쾌해지겠죠?
뭔가를 이룬 느낌...끝났다는 느낌...
저도 옛날엔 잘 걸었는데...ㅎ
네~ 끝이 있기에 발걸음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렇게 잠시 쉼표를 찍어놓고, 다음에 그곳에서 다시 시작하는 기분!
그래서 우리는 지리산 둘레길이라 쓰고, 설렘이라 읽지요. ^^
즐감하고 갑니다.... 지리산 14코스 꽤나 힘든 코스구만요.....5월도 행복한 달이 되세요
초반 4km! 완전 힘듦요!!
평생 욕 안 하고 살았던 사람도 거기선 욕이 나온다는 풍문이...ㅋㅋ
길에서 산에서 새로운 내가 보인다는 말이 가슴에 닿는군요
김작가님의 포스팅은 언제나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줍니다
신록의 5월에 김작가님에게 평화가 함께 하시길~~
늘 잊지 않고 와서 댓글 달아주심에 깊이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
나그네길님께도 5월은 행복으로 충문한 달이 되길 빕니다.
혹한의 추위를 이기고 새 생명이 돋아나듯이
온 국민이 웃음도 잊어버리고 애통하는 마음으로
혹한의 추위보다 더 지독한 추위를 이기며
사랑과 감사가 가득한 5월의 첫날을 맞이했습니다
비통한 마음과 눈물로 하루하루를 보내는
심정이기에 5월은 우리들 마음에사랑과 감사가
더 깊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정부 당국자들이야 금새 잊어버리고 일년에
한번씩 북새통으로 추모제를 보내면 끝이겠지만
스승님들은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 죄인의 모습으로
살아가겠지만 부모님들은 어떻게 하루하루를
이어갈수 있을까요
어디에서 사랑과 감사를 찾을수 있을까요
마음의 아픔이 너무 크고 마음의 상처가
온뭄을 짓누룰지라도 오늘 다가온 사랑과
감사를 두손에 소중이 받아들인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사랑과 감사도 당신의 소중한 재산이니까요
지로 이명연
자식 잃은 부모들은 살아도 산 게 아니겠지요.
그 부모의 마음을 생각하면 비통함이 더욱 커집니다.
병역 미필자이시면 현정부의 요직에 들 수 있는 자격이 충분하신데...
라면도 좋아하시고...
슬하에 자식도 없고...
딱인데...
ㅎㅎㅎ 농담이 짓궂으십니다.
아침에 창문을 여니 어느 바람결에 스치는 아카시아 향이 곱습니다.
오월은 이렇듯 상큼히 다가와   사랑을 주며 즐거움을 선물 합니다.
난 오월의 아침 고운 님에게 상큼한 마음으로 님의 창가에 다가섭니다.
오늘이 지나면 즐거운 연휴가 기다리니 행복한 마음으로 창문을 여세요.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보람 가득한 가정의 달을 안아 보세요.
난 님에게 즐거운 여행도 하시고 행복과 사랑 가득한날 되시라고 빌레요.
요즘 우리집엔 자스민 꽃이 활짝 피어 온 집안을 향기로 물들이고 있답니다.
이게 5월의 향기일까요?
세월의 더께라는 게 참~~~
크로아티아 세르비아 등 발칸반도 전쟁의 상흔을 찾아서
떠났다가 어젯밤 들어왔어요.

웬 봄처녀가 녹차밭에서 한 컷??
충성!!!
크로아티아 다녀오셨군요.
어떤 걸 보고 어떤 걸 느끼고 오셨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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