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쓰기♡ (55)

모르는 게 더 많아지게 만드는 이상한 책! <철학이 된 엉뚱한 생각들> view 발행 | ♡서평쓰기♡
김작가 2014.05.03 14:14
한번 읽어 보고 싶어지는 책이군요..모르는게 더 많아진다는 책....
정보 감사합니다~^^
어렸을 때보다 어른이 되고 나니 모르는 게 더 많다고 느끼는 것과 같은 맥락이겠지요.
책을 많이 읽은 사람일수록 읽을 책이 더 많다고 하는 것과 같은 원리구요. ^^
"   인생은 지루하게 살기엔 너무 짧다 " 는 말 정말 귀에 속 들어 옵니다
좋은 책 정보 감사해요  
철학이 바로 우리 일상생활에서 있는듯 합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
오늘도 절대 지루하지 않게 보내셔야 해요!!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좋은 하루 되길 바람니다.
감사합니다, 이촌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싱그러운 오월의 아침에 새로운 성장을 안겨주는 결실처럼
나에게 새로운 사랑을 싹틔우는 아름다운 우리의 천사들을 보면서
내가 살아가는 새로운 희망과 고운 마음을 담아야 하는 이유를 느낍니다.
티없이 맑은 우리의 미래와 꿈이 자라는 어린 싹들에게 고운사랑을...
나와 함께하는 그대 에게는 손 내미는 아름다운 사랑을 띄웁니다.
싱그러운 향이 가득한 아침엔 행복의 창을 열고 맑게 웃는 오늘이시길..
어느덧 길었던 연휴가 끝나버렸군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서, 화이팅!
철학하면 우선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요.
답답하고 ~~~~ ㅎㅎㅎㅎ
여행 가방은 항상 싸 놓고 있는데 ㅠㅠ
저도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어쩌면 철학이야말로 우리 삶과 가장 밀접한 학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수고하신 정보에 감하고 갑니다
제92회 어린이날과 입하 희망차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황금연휴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좋은 책이군요...
만화책~!
만화책이라고 얕보면 아니되옵니다~^^
에고~철학까지?
저는 스스로 개똥철학의 대가라고 자평하는데 ㅋㅋㅋ
충성!!!
저는 개똥철학이 진정한 철학이라고 믿는 사람입니다.
역시...킴스님은 저를 실망시키지 않으신다니까요. ^^
충성!!
헉!! 할말 없나이다.
이 봄에 그저 꽃한송이님 다치지 않고
여행 잘하시기만 바랄뿐
충성!!!
제가 읽어야 할 책이네요~~
연휴도 지나가고 월요일 같은 수요일 입니다
한쥬도 잘보내십시요~~
그러게요. 쉬었다와서인지 꼭 월요일 같은데,
벌써 한주의 절반을 넘기는 소리가... ㅎㅎㅎ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들려 봅니다!!
철학에 대한 생각은 저 또한 아무것도 모릅니다!! 그러나 말씀하신 내용중 철학에서 주장하는 내용은 칼과 방패의 원리로 모순에 지나지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실재" 라는 것은 인간 세상의 기준으로 본다고 생각이 들며 말씀하신 다람쥐나 새등 동물들은 생각 할 수 없기 때문에 그 의미를 두어서는 아니된다고 생각합니다!!     데카르트의 명언중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라는 명언도 인간만이 이해 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의미가 부여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소크라테스를 비롯하여 중세 이후 데카르트까지 그 철학자들 모두, 인간만이 그 들의 명언을 이해하고 의미를 부여한다고 생각되어집니다!!
하우린홈스테이님의 말씀도 맞습니다.
철학은 지극히 개인적인 것이기에 어떤 것을 옳다고 받아들이는 것 또한 주관적이겠지요.
실재에 대한 이야기는 제가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던 것이었기에 신선하게 와 닿았답니다. ^^
ㅎㅎ 재밌는 책이군요. 토론하기 아주 좋은...
게다가 만화책이라니...완전 짱입니다.
전 아직도 서양사 최고의 교과서는
"먼나라 이웃나라"라고 생각하거든요. ㅎㅎ
크하~ 먼나라 이웃나라!
저도 단연코 최고의 책이라 엄지손가락을 치켜드는 책입니다. ^^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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