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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맛집] 73m 동굴 안에서 먹는 이색적인 해물찜! view 발행 | ♠내고향부산
김작가 2014.06.18 12:14
결국 가는 날이 장날이라 못 가고 다른 동굴에서 식사하셨군요.
부산은 아는 정보라고 해도 본인이 맛잇어야 하지요.
전 아구복집은 해운대 할매집이 최고더군요.
해운대 복집 유명한 곳있죠 ㅎ
일본에 계신 줄리님이 해운대의 아구복집을 아세요??
유후~ 대다하십니다. ^^
집념의 김작가님께 박수를 드립니다 ㅎㅎㅎㅎ
상당히 이색적인 곳인데 노병도 한번 가 보고 싶네요 ^^*
간다면 간다!!
결국 찾아내고야 만 저의 집념에 저도 박수를 보낸답니다.
노병님도 부산 가시게 되면 꼭 찾아가보세요.
제가 글 서두에 적어놓은 찾아가는 법, 잘 숙지하시구요!! ^^
잘 찾아내셨으니 다행입니다

나이트도 모르는집인데 언제한번 가보고싶군요

아름다운 일상되시고 행복하세요
나이트님이 모르시는 부산 맛집도 있군요.
나이트님도 동굴 식당 찾아가기 미션에 도전해보시지요
도대체 어디서 이런 묘하고도 발칙한 정보들을 찾아 내시는지요?
전국구에 프락치들을 심어 두고 있는듯...ㅎ
아마 그런듯요? ㅋㅋㅋ
너무 멀다 먹고는 싶네
부산 여행겸, 주말에 한번 다녀오심이..^^
아~ 둘째 넷째주 일요일은 쉰대요!! ^^
호~~여태 몰랐다능 ㅜㅜ 나 부산 출신만어 ㅋ
부산 출신 아니신걸로!! ㅎㅎㅎ
어럽게 찾은 용꿈 동굴식당에 저 역시 찾게다는 생각에 꾸~욱 눌리고
들린 용꿈 해물찜집, 어긋나질 않았네요
얼음이 살짝 섞인 막걸리에 작가님 좋았겠네요
오늘도 즐거움이 가득한 하루가 되시길요 ^^
네~ 얼음동동막걸리, 넘 시원하고 맛있었답니다.
해물찜 맛도 괜찮던데요?
무엇보다 동굴안에서 먹는다는 이색적인 느낌이 좋았답니다. ^^
수고하신 정보에 감하고 갑니다
계속되는 한여름 더위지만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더운날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신박사님 감사합니다
더운데 건강관리 잘 하세요
시원한 동굴안에서 먹는 해물찜 더위를 한방에 날렵 버리겠군요
네~ 여름 피서지로 딱이던데요.
무엇보다 똑똑 떨어지는 물소리가 정말 시원하게 들렸어요. ㅎㅎㅎ
먹는 즐거움을 톡톡히 느끼고 계시네요
부러울 뿐~
그러게요~ 어쩌다보니 블로그에 온통 먹는 얘기만..ㅎㅎㅎ
아 진짜루 동굴이네요.
겉보고는 알수없는데 ㅎ.
여튼 신기 신기합니다.~
그쵸? 입구부터 동굴인 줄 알고 갔다가 평범한 집인 것에 의아했어요.
안에 들어가니 쭉 뻗어 있는 동굴~ ㅎㅎㅎ 신기했답니다.
와아.. 저곳은 냉방비 하나도 안들겠어요 ㅎㅎㅎㅎ
한번 가보고싶은 이색적인 곳입니다. 맛도 좋다니.. 부산 가면 꼭 찾아가봐야할듯
동굴식당에 오셔서 그냥 방에 들어가서 식사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넘 추웠나? ㅎㅎㅎ
와, 대단한 집념.
저도 이곳 찍어 놓겠습니다.
담번 부산 여행엔 갈 곳이 너무 많아지는 군요.
아예 부산에 한 동안 거주할까봅니다.
부산은 한달을 머물러도 온전히 못 돌아보실걸요??
어디든 떠나서 맘놓고 머무를 수 있는 비내리님의 자유가 부럽습니다.
여름이 깊어지는 초록의 세상은 상큼하고
간간히 들리는 풀벌레소리가 고운데 하늘은 아직 찌뿌둥 합니다.
오늘 하루를 선물받은 우리는 행복과 즐거움으로 하기위해
님의 창가에 사랑의 마음 뿌리는 내가 되고 싶어 집니다.
아름답고 고운 당신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일 가득 하시길 빕니다.
오늘도 덕분에 행복한 하루입니다. ^^
예전 학창시절에 성대 근처의 동굴이 생각나는데요
아~ 성대 근처에도 동굴이 있었어요?
거긴 용이 살고 있는 식당은 아니었죠? ^^
벌써 일주일이 훌쩍 지나갔네요
여름으로 입성하는 날씨도 대단하네요
아침 저녁으로는 봄기운들이 아쉬워하면서
기온차도 큽니다
건강 관리 잘하시고 체력관리도 잘 해서
긴 여름 잘 이겨 내시기 바랍니다
발모프로젝트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오늘 좋은 금요일 되세요
지로 이명연
즐거운 주말 되시길요, 이명연님!! ^^
안녕하세요.
Daum 블로그 이슈 담당자입니다:)

Daum블로그 첫 화면 '블로그 이슈'영역에 김작가님의 글이 소개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오호~ 블로그 이슈에 제 글이?
감사합니다~^^
좌천동 라인은 문 닫고 ..
여기는 계속 하고 있죠 .. ^^
개코냐옹이님은 그 동네 사정에 밝으신듯요?
이렇게 독특한 곳이 왜 문을 닫았을까요?
지금 이 시간 누적 조회수가...
616666명...
헉! 앞으로 5만명만 더 오면, 666666? 그것도 6이 여섯개!! 헐~
얼음 동동주 한잔이라~대청 중청 소청 봉정암을 걷고 또 걸어
6시간에 만난 용대리에서 얼음 동동주 석 잔을 단숨에 마셨지요.
그 황홀함, 시원함에 짜릿한 오르가즘!!

이어지는 술자리의 발렌타인 석 잔은 제 몸을 허물어뜨려
충성이라는 말을 빼 먹게 만들었네요.
양주만 마시면 맛이 가는 천하의 술꾼도 있을까요???
충성!!!
양주가 독한 술이니 당연히 양주에 약한 건 당연한 것을요.
늘 산을 오르시는 킴스님은 무척 매우 많이 건강하실 듯 합니다.
산행 후 마시는 동동주의 황홀함. 제가 모를리 있겠습니까!! 충성~^^
그곳을 찾으셔서 다행이네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동동주라는 술은 막걸리같네요.
네~ 이번에 못 찾았으면 다음에 또 갔을 겁니다. ^^
동동주는 막걸리와 비슷하지요. ^^
좋은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기를 바라며 시간이 허락되시면 저희블로그   한번 방문해주세요
네~ 감사합니다~^^
여기 우리동네랑 가까운 곳 인데... 새민 몰랏어요 ㅎㅎ
우짜동 멋진곳 포스팅 감사합니다^^
작가님 덕에 새미도 꼭 함 가봐야 겠습니다 ㅎㅎ
등잔 밑이 어두우셨네요. ^^
글쵸?
묵는건 좋아하지만...
우째 아는기 없어요 ㅎㅎ
드시는 것 좋아하는만큼 관심을 갖다 보면, 하나씩 보일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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