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장가계 (12)

[중국여행] 장가계에서 한국의 위력을 느끼다! <대협곡 쉼터 풍경> | ▶중국 장가계
김작가 2014.07.30 07:28
대협곡에서 껄리로 얼큰해졌던 은 누구
*
얼큰 얼굴이 큰
난 아닌 걸로
장가계 대협곡, 제가 가보지 못한곳을 잘 올려 주셔 알게 되고 구경하게 되네요
양꼬치와 이동막걸리 정말 잘 어울립니다     자가님이 좋아 하셨을것 같은데   ㅋㅋ
장가계 여행담 계속 기대 되는군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막걸리가 있는 곳이면 언제든 좋지요. ^^
일행들 중 제가 유독 좋아했음은 부인하지 않겠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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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생은 2010년 12월에 다녀왔으니 3년 7개월이 후딱 지나갔네요.
또 가보고 싶은 곳이지만 다닐데가 워낙 많아서~
금년 가을에 설악산 주전골에서 신선대를 오르며 장가계 맛을 쬐금만 볼랍니다.

충성!!
근데 언제 오셔???
벌써 왔지요! ㅎㅎㅎ
킴스님은 2010년에 다녀오셨다구요?
벌써 4년이 되었네요.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있는데,
이 말이 장가계에선 이렇게 응용되더라구요.
"1년이면 장가계도 변한다!"
즉, 다시 가도 새로울 거라는 말씀~^^ 충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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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의 주제는 한국 장가계에 진출하다...로군요.
뭐, 우리나라에서 영어 번역해 우리말로 써놓은 거나
중국에서 한자 우리말로 쓴거나 비슷하네요. ㅎㅎ
이상한 우리말이 한두개가 아니었답니다.
그래도 북경이나 상해는 좀 덜한데, 장가계는 시골이라 그런게 더 심한듯요!! ㅎㅎㅎ
중국대륙 여행중이신가요
참 대단한 신비를 가진곳
한국인들이 장가계를 워낙 알렸죠
한국말이 통한다니
사람들 표정도 여유롭고 먹거리도 재미있고 좋습니다
맞아요 장가계를 여행지로 만든게 한국인이라고 하더라구요.
중국에서 느낀 대단한 한국인의 위상
먹을 복 있는 놈은 절에 가서도 고기를 얻어 먹는다더니
마실 복 있는 분(좀 안어울리네)은 그 먼 대협곡까지 가서도 막걸리를 마시네요.
하기야 막걸리로 우리 쌀을 어마어마하게 소비해서 농촌경제를 살리시는 분이니까. ^^;;
제원님에게 저는 <김작가=막걸리>로 입력이 되어있나봅니다. ㅎㅎㅎ
제가 먹을복, 마실복이 좀 있는 편이지요. ^^
오죽하면 중국의 그 심심산골에서 한국 막걸리를 마셨을까요. ㅋㅋ
대협곡에서는 양식 아기고기를 먹었어야지~
여행이란 모름지기 도착하는 순간부터는...
현지인처럼 먹고, 현인처럼 생활하며,
심지어 생각도 현지인처럼 해야 하는 법...
아무리 양식이라도 멸종위기로 보호받고 있는 것을 어찌...
해리슨님은 야만인!!
해발 1700미터에 있는 협곡 ~멋있네요
그 보다도 꼬치구이와 막걸리의 조합이 먼저입니다..식후경이라 ㅎㅎ
그쵸? 장가계도 식후경!! 제목을 이렇게 했어야 했는데...ㅎㅎㅎ
  • 행복메신저
  • 2014.08.02 09:45
  • 답글 | 신고
덕분에 구경 잘 하였소
이동막걸리가 장가계까지 이동한것이 정말 신기...^^
장가계에서 먹는 떡볶기도 특별햇을 것 같은...^^
아..그 한국어...여기있네~ㅋ
와.. 양꼬치에 막걸리! 정말 좋은 조합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안그래도 부모님께서 장가ㄱ{ 다녀 오셨는데 좋다 그러셔서 한 번 가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좋네요. 풍경이 정말 멋져요
꼬치구이에 대단한 이동막걸리를 발견하셨네요 ㅎㅎㅎ
정말로 우리나라,,유명한 막걸리가 거기에 있을줄이야,,
작가님이,,좋아하시는 주,,잔아요 ㅎㅎ
협곡보는 재미보다 작가님 글 보는 재미가 더 신나네요,
정녕 저,뻔뻔험,,사진찍으라고 포즈잡는 저 두여인
별로 옷도 이쁘지도 안쿠만 ㅎㅎㅎ대단한 베짱이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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