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장가계 (12)

[장가계여행] 완벽하기엔 딱 0.1%가 부족했던 곳! <천문동> | ▶중국 장가계
김작가 2014.09.03 00:46
수고하신 정보에 감 합니다
가을비가 부슬부슬 내리느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공감 누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참으로 아름다운 여행 길 입니다 .
중국인들의 싯귀가 넘 대단해여 ,,,
무일푼으로 눈이 즐거웠어요 .
고맙습니다 . 김작가님 !
얼마나 울 나라사람들이 갔으면 한글 안내문이 ,,,
한글안내문이 반갑기도 했지만, 엉터리 번역에 안타까웠답니다. ^^
두 눈에 선합니다.
그리고 상상해 봅니다.
네발로 기어서 하늘길로 오르는 모습을...
그렇게라도 해서 굳이 선녀가 되겠다는 그 일념을...ㅎ
그렇게까지 올라갔는데 선녀가 못 되고,
이렇게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저는...뭘까요? ㅋ
수고 하셨네요   그리고 축하합니다
이제 어느 산에도 오를수 있겠어요
천문동 정말 대단하지요   장가계 다녀 온신것에도 축하 드려요 ㅎ

즐거움만 가득한 하루 되세요 ^^
천문동에 다시 오르라고 하면 손사레를 칠 것 같아요.
한 번 가봤으니 안 올라가봐도 된다고!! ㅎㅎㅎ
정말 제가 경험한 계단 중 가장 아찔한 계단이었어요!!!
그래도 저곳을 올라갔다 오셨으니 정말 대단 하십니다.
노병은 쳐다 보기만도 어지러워서 올라 갔다 오는건 일찌감치 포기 했었지요,
노병은 장가계 다녀 온게 아니네요 ㅠㅠ
노병님~! 장가계 안 다녀오셨네요!!
얼른 다시 가셔서 천문동 계단 올라갔다 오세요!! ^^
갸들은 10,000 이상은 신의 영역
그래서 자금성도9,999.5칸으로
근데 우리나라 궁궐은 999칸이니
우리나란 중국의 변방 제후성이라는 생각이.....
종아리 알나 온 김작가님 각선미가 무지 궁금.....*
역시 룰라님은 짖궂어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잘보고 갑니데이
날씨가 장마도 아니고
비가 엄청옵니다.
하늘이 구멍이 났나봐요.
오늘도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어제는 비가 많이 오더니,
오늘은 파란 가을 하늘을 보네요.
키키선화골드님도 좋은 일 가득하시길요~^^
중국은 정말 관광지 사이즈가 틀리네요...^^
사이즈~ ㅋㅋㅋ
우리가 스몰사이즈라면 중국은 쓰리엑스라지!! ㅋㅋ
저는 절대 못 올라갈......안 올라갈.....ㅋㅋㅋ
비내리님, 겁이 많으시군요!! ㅎㅎㅎ
김작가님 덕분에 장가계를 함께 여행한 느낌입니다 ㅎㅎㅎ
평화가 함께 하시길~
앞으로도 장가계 시리즈가 몇 편 더 남았는데,
함께 해주시길요~^^
구채구는 다녀 오셨남?
대마도~울릉도~구채구~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가 잇달아 예정되어 있는데,
김샘하고 겹치면 대포 한 잔 할 수 있으려나 상상해 봅니다.

충성!!!
우와~!
저의 역마살은 킴스님께 대면 그저 새발의 피 수준이네요!!
대마도는 조만간 한번 가 볼 생각이며,
울릉도는 3년 전에 다녀왔고,
구채구는 가보고 싶은 곳 1순위에 올라 있으며,
ABC는 안나푸르나 꼬리만 살짝 밟고 왔다는...

정확한 일정은 모르겠지만, 대마도나 구채구에서 만날 가능성이 좀 있네요! ㅋㅋㅋ
대마도는 10월 23-24일 여행및 아케아 산행 합니다.
자리가 두 자리 남아있는데 ~18명이 늑대같은 놈들이라서요.
김샘 자리 예약할까요??

충성!!!
ㅋㅋ 늑대님들 무서워서 사양하는 걸로~^^
충성! ^^
ㅎㅎㅎ   그래도 울나라 양반들은 죽기기를 쓰고 가잔아여 ,,,
번역이 잘되던 말던 상관않치요 ,,,
엉터리 한글을 보며 혼란을 일으키느니,
차라리 영어나 한자를 보는게 편한 듯 합니다. ^^
언제..또..여기까징... 부럽습니다..마이` ㅎㅎ
마이 부러워해주세요~ 마이 마이~ ㅎㅎㅎ
존경스러운 여행길 입니다
존경이라니, 과찬이십니다~^^
우아 ~~
짧은 감탄사에 담긴 의미를 생각해봅니다.^^
중국은 워낙 넓어 평생을 여행해도 다못본다하니 가희 가늠하기가 어려운 나라입니다. 그중에서 장가계 손에꼽을만큼 경관이좋은 곳이죠?
중국 사람들에게 전국 일주는?
꿈도 못 꿀 일이겠죠? ㅎㅎ
상천제.
바라보면서 ...... 남은 인생길.
밝은 하늘이 보여서 감사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암울한 현실.
희망적인 앞날에.... 희망빛을 담아갑니다.
좋은 기운을 얻어가신다니 다행입니다
오랜만에 뵙습니다.
김작가님.
건강하시죠.
네. 오랜만입니다~^^
즐감하고 돌아가며 감사드립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