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향부산 (46)

[부산여행] 해운대에서는 달구경 금지!! | ♠내고향부산
김작가 2014.09.09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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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1동 | 동백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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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문디라 고향에 가셨네요.
명절 잘보내세요,*
부산 문디, 고향에 잘 다녀왔습니당
김작가님 해운대엘 가셨습니까 ?
소인이 늘 가고 싶어했던 그곳 해운대 입니다
푸른 바다가 있고 아름다운 풍경이있고
흩어진 마음을 추스를 수 있는 그곳 해운대 ,,,
아 ~   그 아름다운 도시가 고향 ,,,
축복받으신 자가님이세요 .
쟁반같이 둥근 달 보담 휘황한 가로등이 더 밝은 해운대가 됬어요 .
이가을 다시한번 찾아가려 한답니다 .
네~백선생님!
멋진 해운대의 가을 풍경을 꼭 보고 오시길 바랍니다. ^^
아이고 작가님 오랫만이셔요 ~
편안하시지요 ?
지난 1월 1일 해운대로 해맞이를 갔었답니다
역시 어머니 품이 제일 포근 하지요?
해운대에서 명절 잘 보내시구요 ~~~~
네~ 노병님.
늦은 질문이지만 노병님도 추석 잘 보내셨지요? ^^
네 ~~~~
해운대에서 보는 달엔 옥토끼가 절구를 찧지 않던가요?
사진 속의 달이라도 배경음악을 들어가며 無念無想으로 바라보니
내려 쏟는 달빛은 그냥 피안으로 다가옵니다.

충성!!!
저 봤어요, 절구 찧는 옥토끼!!ㅋㅋㅋ
킴스님이 보신 달엔 뭔가 보이시던가요? ㅎㅎㅎ
충성!!!
제가 보는 달 속엔 이쁜이 김샘이
절구를 찧으며 저를 유혹하더이다.
어찌 하오리까???

충성!!!
한가위가 있어서 좋은 게 아니라...
고향이, 어머님이, 내 어린 시절이...
그 곳에 있어서 좋은 것~^^
인정합니다, 해리슨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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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맞아 어머니 손을 꼬옥 잡고 있어 모녀간의 따스한 정을 나누셨군요
슈퍼문에게 소원도 빌어셨고요 ?
어떤 소원을요 ?    
아무튼 추석도 지나고 즐거움만 가득한 가을을 맞이하세요 ^^
해운대의 휘황찬란한 야경 때문에 슈퍼문에 소원비는 걸 깜박했네요. ^^
skh님은 어떤 소원을 비셨을지 궁금합니다. ^^
추석명절 고향의 정 듬뿍 담고 안전하게 다녀 오셨나요...?
피로에 지친몸~ 새로운 내일을 위해 오늘은 푹 쉬세요~~!
네~ 명절의 피로는 확~ 날리고 일상에서 다시 활기를 찾아가고 있답니다. ^^
정말 멋진곳에서 구경하신듯합니다.....^^
네~ 해운대의 야경에서 이국적인 멋을 느꼈답니다. ^^
아~~ 야경 때문에 달 빛이 흐리는군요
그래도 해운대 야경은 더 아름답다고하던데 ~~ 좋은 시간 보내신것 같군요~~ 평화를!!
제주 바다위 달은 더욱더 크고 동그랗지 않았을까 싶네요.
나그네길님도 달보며 소원 비셨겠죠? ^^
해운대 정말 좋은 곳입니다.
야경이 멋진 곳이지요.
네~ 부산을 떠나보니 그곳이 얼마나 좋은 곳인지 알겠더라구요. ^^
참 좋습니다
지나다봐도 놀라지요
높이 솟은 빌딩 올려다보느라 목 좀 아프지요.
솔직히.. 추석날 밤 보름달보담.. 그담날 밤에 둥실 떠오른 달이 더 크더군요.^^
전 아파트 옥상에서 하염없이 바라보았답니다.^^
아~ 그랬나요? 그 다음날 밤의 달엔 관심을 갖지 못했네요.
달은 늘 똑같은 달인데, 8월 한가위달만 대접받는게 조금 마음 아프네요. ㅎㅎㅎ
  • 호두타르트
  • 2014.09.17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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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해운대 출신이예요. 직장생활로 타지에 살지만요ㅜㅜ
추석때 다녀와서 더 생생하네요~ 초등학교 소풍은 최치원동상. 동백섬. 해운대해수욕장 공터(현 주차장)에서 보물찾기 ㅋㅋ
나이가들수록 개인으로는 어렸을때 소박했던 해운대가 더 생각 나더라구요. 세련된 맛은 없지만 정말 동네 앞바다같은 느낌 ㅋㅋ바다 보니 낚시하고 싶으네요 ㅜㅜ
사진 잘 보고갑니다^^
아~ 호두타르트님도 해운대 출신이시군요.
초등학교 소풍...충분히 공감됩니다. ㅎㅎㅎ
지금 화려하게 변한 해운대도 멋지지만 그 옛날 해운대의 소소한 풍경도 참 좋았죠?
다시 떠나고 싶은 부산 입니다
언제 떠나도 좋은 부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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