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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 뜬금 있어 좋은 곳, 덤이 있어 더 좋은 곳<오시게 5일장> | ♠내고향부산
김작가 2014.09.12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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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금정구 청룡노포동 | 오시게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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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국밥을 시키실 줄 알았더니 선지국을 주문 하셨군요 ㅎㅎㅎㅎ
재래시장에서 마시는 막걸리는 특별히 맛이 있는 것 같아요 ^^*
사실 갈등을 좀 많이 했지요.^^
막걸리 안주로는 선지국이 더 괜찮을 것 같아서 간택을...ㅎㅎ
정말 뜬금있어 좋은곳이네요
오시게시장,   국화빵을 보니 어릴적 생각이 절로 납니다
그것도 못 먹어서 부러웠던 시절
옛 생각이 절로 나게 되네요
오늘도 즐거움이 가득하세요 ^^
아. 국화빵도 맘껏 못 사먹던 시절이 있으셨군요.
눈물젖은 국화빵! 달콤짭짤할듯요!
수고하신 정보에 감 합니다
일상으로 돌아온 천고마비의 계절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가을철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공감 누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
10월 부산 여행시 필수코스로 ~국화빵 , 생탁, 돼지껍질
으악!! 살찌는 소리

충성!!!
그렇지 않아도 킴스님께 추천해드리고 싶었는데!
22일에 내려간다고 하셨나요?
필히 버스를 타고 가서 오시게장의 정취를 맛보시길요!
충성! ^^
KTX로 내려가 부산에서 일박을 하고 ~
대마도 아리아께산 등반하려구요..

충성!!!
오늘은 국화빵에 아고가 땡깁니다.
부산에도 오일장이 있다니 정말 새로운 소식이군요 ~~ 김작가님께 평화를!
제주 5일장은 전국적으로 유명하죠.
지금껏 모르고 살았던 오시게장!
앞으론 장날 맞춰 부산에 내려가게될듯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자주 들를께요

저희 블로그에도 방문해 주시면 감사해요.

네~감사합니다. ^^
전체보기 1,057~~1,000이라는 숫자가 언제 널어갈 건지
지켜 보다가 나도 모르는새 훌쩍 넘었네요.
무한대로 나오는 자료와 글.

김샘 너무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충성!!!
하하하~ 감사합니다, 킴스님!!
무한대로 쏟아져나오는 글에 영양가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
부산의 5일장 오시게장을 참 맛깔스럽게 쓰셨네요...^^
국화빵이 구미를 당깁니다...^^
저는 국화빵보다 막걸리와 돼지껍데기가 더 당겼답니다, 앨리님~^^

틈 나시면 "좌천장", "원래장"도 의미로운 곳이랍니다.
전국의 5일장 순례도 한 번 시도해 보심은~?
참고로 경기도만 해도 무려 55개의 5일장이 있으니...
또 새로운 숙제를 안게 됐네요.
전국의 5일장 탐방!! 흥미로운 미션입니다.
오시게 시장 소소한 풍경이
정겹게 합니다
재래시장은 늘 소박한 거움을 주지요.

돼지 깝데기에 한 잔하고픈 생각이...
혼자 글케 자시면 배탈나용.*
혼자 그렇게 먹어도 배탈 하나도 안 났어용~!!!
좋은 구경 하셨구만유...
부산에 있는 분들도 오시게장이 어디있는지 잘 모르는 분들이 많아요...ㅎㅎ
부산에 40년 넘게 사신 저희 부모님도 잘 모르고 계시더라구요. ^^
부산 자갈치, 해운대, 바다 낭만과 즐거움이 있는 곳이 아닌가 합니다.
이 가을 가기전에 나드리 가능하려나 모르겠습니다.
좋은 여행지 늘 잘 보고 있습니다
겨울에 만나는 부산도 정취가 있을듯요.^^
우리의 삶의모습이 담겨져있는 진솔한 풍경입니다 .
어릴때 엄마가 장에 갔다오시면 뛰어가며 엄마하구 맞이하던 추억이 그립습니다 .
아~ 생각만으로도 정겨운 추억이네요~^^
그땐 우리집 멍멍이두 같이 뛰어갔지요 ,,,
강아지두 엄마 ~   나두여 ~ 하며 말입니다 ,
그 모든것이 점점 새록새록 그리워 집니다
그때 그 시절이 가끔은 그립지요.^^
노포동 버스 터미날을 보니
지난가을 부산여행때
양산통도사 그리구 포항 호미곳을 가려구 찾아갔던 그곳입니다
터미날 인근에 홍법사라는 큰 절집이 있는데 아주 인상적이였습니다
홍법서가는 셔틀버스를 기다리는라 터미날 앞 정류소에서 한참을 머믈렀으니
그 풍경또한 오래도록 기억되는 추억의 한 장면 입니다  
휴일 더욱 재밋는 쉼표를 찍어보시오서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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