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장가계 (12)

[장가계여행] 패키지여행에서 이것 많이 하면 여행을 망친다! | ▶중국 장가계
김작가 2014.09.22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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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신 정보에 감 합니다
세계 자동차 없는날 새로운 한주 행복하게 보내세요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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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자동차 없는 날
그런 날도 있었군요.
그것도 모르고 차를 갖고 나갔었네요.
장가계 여행중에 그런 불미스런 일이 있었군요
그래요 여행은 날씨와 가이드 그리고 동반자가 좋아야 하죠
어필봉은 정말 볼만한 곳인데 .....
좋은곳 놓쳤네요
우리도 가이드가 어필봉과 하룡공원을 빼 먹고 원가계를 갈려고 하는것을
이미 와 본 경험이 있는 제가 우겨 그곳을 가게 되었지요

새로운 한 주가 시작 되었네요
이제 아바타 영화 촬영지를 작가님은 어떻게 보셨는지 기대해 봅니다 ^^
우리 일행중에도 skh님 같은 분이 계셨어야 했는데,
다들 장가계 여행은 처음이었던 터라...
게다가 저랑 제 친구를 빼고는 해외 여행도 대부분 처음이신 분들!
가이드 말을 마치 법인듯 충실히 따르는 분들이었어요.
가이드에게 컴플레인을 하려치면 오히려 제가 저지를 당하는...
설마 일정에 있는 걸 빼먹기까지 하겠나 싶었는데,
설마에 뒤통수 제대로 맞았답니다. ㅜㅜ
아~ 왠지 슬프 질려고 하네요...ㅠ
저도 해외여행 몇번 다니면서 가이드랑 많이 싸웠답니다
여행사에 크레임도 걸어보고
에휴~
언제쯤 고쳐 질련지...
손님들의 지갑을 열려고 애쓰기 보다는,
진심으로 대해주면 지갑은 저절로 열리는데...
그들이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것 같더라구요.
패키지 여행 초기에는 서로 좋은 게 좋은거다...라고 생각하고 불만이 있어도 참았는데,
그런 인내심이 그들을 더욱 고약하게 길들이는 것 같아요.
부당한 건 당당히 얘기해야 또다른 피해자가 나오지 않겠구나...하는 게 요즘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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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케지 여행은 생태적으로 싫어 가족이나 부부나 나홀로나 거의 대부분을 내가 일정을 정하고     숙소 정하고 다녔습니다.
자유 여행이 주는 매력은 모든 책임이 나에게 있어 누굴 원망하거나 죽이고 싶다는 생각을 않는거지요.ㅎㅎ
어쩔수 없이 형편상 페게지로 작년 리짱과 베트남 후에를 갔을 때 착한 가이드와 또 일행분들이 모두 여행의 고수여서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어떤분은 자기 가족들을 잘 챙겨주어 일행들에게 감사하기도 하고.가이드도 이번 팀은 너무 수월했다고 하고.
한국말을 사용하는 사람에게서 눈뜨고 코베이면     그 불쾌감은 말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너보다 똑똑한 사람인데 당해....ㅎㅎ
가이드가 싫어 하는 사람은 3고라던데 김작가님은 어느 편이신가요.
고학력,고소득,고연령
하시고 싶은 말씀 다 못하시고     분이 덜풀렸나 봅니다.^^
유럽의 자유여행에서     소매치기,집시 아이들,바가지 택시 기사는 여행의 필수 여행요소이나 속임수를 쓰고 등쳐먹는 가이드는 여행의 독소입니다
향후 짧은 여행이라도     비용이 조금 더 든다하더라도 자유여행을 하십시요.
얻는 것은 그 이상입니다.
구구절절 맞는 말씀이신듯요.
그런데 가이드가 싫어하는 3고?? 저는 그 어떤 것에도 해당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만...ㅎㅎㅎ
소싯적엔 자유여행을 많이 다녔었는데,
패키지의 달콤함에 빠지다보니 최근의 여행들은 대부분이 패키지였네요.
JB님 말씀처럼 앞으론 자유여행을 추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못 보고 온 곳이 있다는 것은...
또 다시 갈 수 있는 명분이 생겼다는 말로 위안을...
그리고 이런 경우 절대로 참으셔야하고...
귀국해서 반드시 소비자 고발을 정식으로 하셔야...
그래서 장가계는 한번 더 가려구요~
어필봉, 선녀헌화, 하룡공원, 금편계곡 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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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찬이슬이 내려 귀뚜라미 소리가 구슬프게 들립니다.
가는세월이 아쉬워 붙잡으려는지 님이 그리워 구슬픈지..
애기단풍은 곱게 물들고 있어 가을이 곱게 다가올듯 합니다.
아름다운 가을이 다가오니 고운 님께서도 멋진 계절되시고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며 고운 사랑도 함께 하시길 빕니다.
청초한 가을풍경이 눈앞에 그려지는 듯 합니다.
이 아름다운 가을도 어느덧 1/3 이 지나가고 있네요.
마음이 더 바빠집니다.
중국에는 웃통벋고있는 사람들이 은근히 많은듯...^^
그래서 여름철 중국인의 공식 유니폼이라 이름붙여 봅니다. ^^
김작가님의 글이 천자산 보다 더 멋집니다..
오랜만에 여행사진 글 잘 보구 갑니다..   좋은 정보도 감사하고요
어이쿠~ 무슨 그런 과찬의 말씀을요. ^^
하지만 칭찬은 언제나 그렇듯 저를 춤추게 합니다. ^^
장가계 패키지가 유독 비싸고 많은 옵션으로 관광객들을 힘들게 하지요.
안 할 수도 없고 말입니다,
이건 여행사 문제예요.
제대로 받고 노옵션 여행을 만들어야 여행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건데 말입니다.
유류할증료를 여행비에 포함해 공지 하도록 만들었던 것 처럼 옵션관광도 포함 하도록 해야 합니다.
정 어려우면 옵션을 한두개로 제한 하던지요 ~~~~
맞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 옵션을 하지 않아도 기본 일정도 충분히 좋았을 것 같은데,
옵션을 많이 요구당하다보니, 기본 일정을 다 놓친 꼴이 되어버렸어요.
여행사의 횡포, 가이드의 횡포...뉴스에만 나오는 것인줄 알았더니 이번엔 그게 제 얘기가 되어버렸네요.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자주 들를께요

저희 블로그에도 방문해 주시면 감사해요.


네~ 감사합니다! ^^
읽을수록 마음에 드는 글입니다
멋있는 사진은 물론이지만 글 또한 너무 좋으니 김작가님은 역시 작가입니다 ㅎㅎ
나그네길님도 외국에 나가 가이드의 횡포를 겪어보신 적이 있으신듯요? ^^
글, 사진 모두 칭찬해주시니, 으쓱하면서도 더 잘해야겠다는 자극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나그네길님~
패키지 여행이란게 여행객들에게서 받은 현지 팁으로 여행 중 발생하는 호텔과 항공료를 제외한 외식비,톨비, 입장료비,잡비,기사 수고비를 지불하는게 대다수 여행사들 운영방침 같더군요.
이런 구조이다보니 가이드 팁은 그들의 페이가 아니다보니
선택관광 이라든가 선물코너 이런데서 관광객들에게 팔고 받는 수익에서 받는 판매 수수료등으로 페이를 챙기게 된답니다.
그래서 선택관광도 계약서상 것 이 외에는 못하게 하고 고객들로부터 평가를 하게하여 나쁘다는 평가를 받았을 경우엔 다음 가이드로 일할 기회를 박탈 한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평가란게 버스 안에서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여행을 같이 한 가이드가 받는 구조이다보니 나쁜 표현을 안하게 되지요.
이래서 잘 시정이 안되는 구조랍니다.
한국에서 따라가는가이드는 직원이지만 현지에서 채용된 가이드는 거의 개인 자영업자라고 보셔야 된답니다.*
저도 다음주에 장가계 가려고 합니다.가이드들 고생하는 것을 알지만 그래도 아닌 것은 아닙니다.차라리 컵라면 한 박스 가져다 달라고 하면 좋겠죠..컵라면 가져가면 무조건 먹지 않고 가이드 줍니다.고맙습니다.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그렇죠~ 패키지여행은 너무 이것저것하게 되면 피곤하기만 하고 추억은 별로 남지 않더라구요~
아직 이야기가 남았었네요.

난 공중정원이랑 양가계 가보지도 못하고
천자산 천문산만 주마간산했는데~

덕분에 추가 경비 안들이고 공짜로 여행을 했으니
한잔 사리다.

충성!!!
운도, 월휘,   동설, 하일 4개를 알았으니 추가로
4번 더 사겠습니다.

충성!!!
여행사를 통해서 3곳이나 쇼핑몰에 갔었는데 하나는 차판매하는 곳이고 또하나는 귀금속, 라텍스 메트리스였다.     난 귀금속 루비를 구입했었는데 한국에 돌아와서 귀금속가계에가서 감정을 해보니 루비는 맞으나 형편없는 물건이라며 반품할 수 있으면 얼른 반품하라고 했다.   다행이 영수증이 있어서 산곳으로 보냈고 모든 정보는 다녀온 여행사를 통해서 진행했다.     돈을 돌려 받는데에는 시간이 꽤 걸렸다.     판매할때의 수법은 사장 이라며 나타나서 자기 아버지의 90세 생일이라며 처음에는 조그마한 선물을 주었고 오늘 기분이라면 많은 귀금속들을 깎아주는 형태의 상술이였다.   모두 사기이며.   컬리티가 많이 떨어지는 것이라 사지 않는 것이 좋다.   라텍스 메트리스는 절대 사지 마시길 한국에서 판매하는 모든제품은 질이나쁘다고 광고를 하나 모두 거짓말이고 가격은 터무니 없이 부르므로 절대 사지 마시길....
2014년 마지막 날 가는 청마의 해를 아쉽기라도 하듯 밤새 눈이 소복히 내렸네요. 정말 빠르게 지나온 한해인 것 같습니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새해에는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여름에 장가계를 다녀 오셨군요....
저도 3년전에 2월에 장가계 페키지 여행을 갔다 왔어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특히 선호하는 여행지라서 어떤 여행사 선택이라든지,
덤핑 가격에의하여 여행자에게 영향을 많이 주는것 같아요...좋은 내용 잘 보았습니다.
이쁘게 잘 꾸며 놓으셨네요
아름답습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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