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장가계 (12)

[장가계여행] 장가계는 절대 효도 관광지가 아니다 <원가계> | ▶중국 장가계
김작가 2014.09.29 02:03
수고하신 정보에 감 합니다
세겨심장의날 새로운 한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공감 누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참 기가 막히는 가이드이군요
현지 가이드의 횡포가 아주 심했군요
조선족의 가이드들이 참 한심스러운 일이 많지요
그들에게는 이곳 여행사의 인솔자가 강하게 리더를 해야 하는데 ....
정말 중국 장가계는 보는곳이 많아 어르신들 효도 관광지로는 좀 그렇죠
그런데 방법은 있어요     맞춤관광으로 하고 계약 조건을 앞 세워서
일정을 또 볼곳을 정해서 여행상품을 만들어 가면 됩니다
그래서 여행도 젊었을때 가야 된다고 하는가 봅니다
나이들면 휴양지로 ......

새로운 한 주를 맞아 기쁜날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
인원이 10명이어서 그런지 한국에서 동행한 인솔자가 따로 없었답니다.
인솔자가 있었다면 상황은 좀 달라졌으려나요?
여행은 다리 떨릴 때가 아닌 가슴 떨릴 때 해야한다는 지론을 갖고 있는 터라,
늘 어디론가 떠날 생각에 마음이 분주하네요. 이 가을엔 더욱더~
skh님도 아름다운 가을날의 추억들 만들어가시길요~^^
노병은 좋은 가이드를 만났었군요 ㅋㅋㅋㅋ
원가계에서도 고소공포증으로 무척 고생 했었는데 백룡엘리베이터에서는 200미터 고공에서 고장이 나서 30분 동안 갇혀 있기도 했었죠.
그리고 효도 관광지로는 절대 아니라고 노병도 강력히 외치는 바입니다 ㅎㅎㅎㅎ
백룡엘리베이터에 갇히셨다구요??
어머나~ 그 좁은 공간에서, 그것도 200m 고공에서...얼마나 무셔우셨을까~
고소공포증도 있으셨다면서요. 엘리베이터가 멈춰 서는 바람에 고소공포증이 더 심해지셨겠어요!!! ^^
여행이 좀 즐거워야하는데 너무 체력적으로 힘든코스는 재미를 반감시키죠....^^
힘든 코스까지도 감당할 수 있는데, 너무 빡빡하게 움직이니...
확실히 여행의 감흥이 반감되었답니다.
오랫만에 들러봅니다....
장가계에 그런뜻이 숨어 있군요   원가계 양가계 ...
덕분에 새로운   것을 알았습니다....
비오는 월요일이네요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가님!   ㅎㅎ
유강님도 멋진 10월 만드시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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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대가리 박는다 실시!!!" 하며 혼을 내주시지~
저는 그런 경우에 용서 안합니다.

충성!!!
이런 일이 처음이라 저도 어찌해야 할지...잘 모르겠더라구요.
다음에 또 이런 일이 생기면 꼭 외치겠습니다.   "대가리 박는다, 실시!!" ㅎㅎㅎ

충성!!!
그런 대접을 받았을 경우, 귀국해서 반드시 소비자 보호원에 고발을 하셔야 합니다.
여행 경비의 환불은 물론 적정 보상도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말 하는 그들"의 악습을 근절시키는 차원에서라도...
한국에 돌아와서 경비를 환불받는다고 위안이 될 것 같지 않아요.
가이드에 의해 여행의 질이 좌지우지되는게 좀 많이 안타깝네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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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캄보디아 갔을때 가이드가 무리하게 옵션을 요구 하기에
그러지 말라고 약간의 다툼이 있었는데
사과는 하지 않고 달라 들기에
바로 한국 여행사에 전화해서 가이드 바꿔 달라고
크레임 걸고 날리를 쳤더만 그때서야 가이드가 사과를 하데요,,,
한국 돌아와서 여행사 사장님과 잘 아시는 분이랑 여행사 찾아가서 항의 하고
여행사 사장에게 사과 받고 나왔는데
그 가이드는 결국 그만 두게 했다고 하더라고요...
우리나라 여행사도 문제지만
한탕주의 가이드가 더 문제가 많은것 같더라구요...휴~
불편함을 느꼈던 부분에 대해 단호히 대처하셨군요.
고객의 한 마디가 가이드의 실직으로 이어지다니...좀 안스럽긴 하지만,
또다른 피해자가 나오지 않게 하기 위해선 확실한 대처가 필요한 것 같긴 합니다.
몰한다여
여행사에 크레임을 걸으셔야지요.
못본 것에 대한 배상을.....
요즘은 패키지인 경우 일부 보상을 하는 것으로......
그래서 여행은 좀 여유로워야하는데.....

11일날 홍콩 여행도 쇼핑쎈타 방문하는 것 싫어서리 배낭 여행으로 가려고 항공권만 예매했답니다.
물건 사는데 시간 다 빼았기는게 싫어서지요.
또 가이드 눈총받기도 싫고.....*
홍콩여행 가세요 부럽당
가이드 눈총 받지 않고 편안한 여행 기시길요
장가계 그 좋은곳을 가서 마음아픈여행을 하셨네요.
즐거운여행에 기쁨듬뿍 받아오는 여행이 되어야 하는데.
워낙 한국관광객들을 상대하다 보니 타성에 젖었나 봅니다.
나쁜 조선족 가이드넘...
조선족 가이드가 다 나쁜 건 아닌데, 제가 만났던 가이드는 좀 실망스러웠답니다.
그 좋은 곳을 가서~ 라는 하늬바람님의 말이 좀 아물었던 속이 다시 쓰리기 시작합니다. ㅋ
가이드가 완전 Mr.SOB입니다.
심한 계단을 오르내리면 복숭아뼈에 이상이 생겨 가지 못할 곳으로 확실히 정해 놓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미스터 솝! ㅋㅋㅋ 정말 기발한 호칭입니다.
그나저나 제 글이 장가계에 가려던 사람의 발길까지 막은 건 아닌지...좀 우려가 되네요.
아바타를 다시한번 더 보는 느낌입니다.
중국여행가게되면 위대하신 조선족 가이드를 잘 만나야한다는 사실까지 알고갑니다
김작가님의 글은 먹음직 스럽기가지 하군요 ㅎㅎㅎ 평화를!!
가이들을 잘 만나는 것도 복불복인 것 같아요.
다음엔 좋은 가이드를 만날 수 있길 기도해야겠습니다! ^^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장가계를 금년중에 가려고 보는 중에 님의 글을 보았네요 아이들이 보내준다는 효도관광에 일행 너뎃명이서 장가계쪽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무리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
작년말부터 강제옵션은 할 수 없도록 법을 정해, 지금은 그런 횡포가 좀 덜한 것 같더라구요.
가이드에게 전권을 넘기진 마시고, 불만이 있으면 그 때 그 때 얘기해서 개선되도록 하세요.
사람 때문에 마다하기엔 장가계는 정말 멋진 여행지이긴 하답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유해지는 사람
더 따지고 속이좁아 지는 사람을 봅니다.
그래서 여행을 가면 까칠해 보이는분과는 눈도 안마주치는습관이 생겼습니다.
아침 조식 먹으러 가서 조용히 편안히 먹고 싶은데
일정이 어떻다는둥 가이드가 이상하다는둥
피곤한 이야기가 듣기싫어 옆에 누가 앉으면
쳐다도 안보는 버릇도 생겼죠.
가이드따라 다니기 싫음 패키지로 다니셔야죠.
사기꾼 취급하고 돈만 밝히는 나쁜 사람 취급하면서까지
가이드가 싫으심 패키지로 다니지 말아야한다 생각합니다.
부정적인 사람, 당하고만 살았던 사람은
여행을 가서도 의심하고 욕하면서 다니는구나
저 멋진곳에 가서조차 가이드를 의심하며 불평을 하는
사람~ 멋지다 감탄하며   많은 사람 인솔하는 가이드를 배려하는 사람~
어떤인생이 행복한인생일까요?
인간적으로 늙어가야한다는거~   씁쓸해집니다
다시 여행 복습을 합니다.오래 머물고 싶은 미혼대...
저는 앉아서 편안하게 구경 잘했습니다..
여행기도 훌륭하시고 사진이 너무 아름답네요
저는 다리아파서 저곳은 엄두도 못내고 정말 가고는 싶은데 어쩌죠
안녕하세요. 정말 우수한 여행기입니다. 저도 일전에 다녀왔지만 이런 좋은 글이 있음 미리 공부좀할 걸 그랬나 봅니다. 잘 보았어요
젊은 힘이 남아있을 때 다녀 오셔야 합니다
중국땅이 엄청 넓어요^^
걸어 다니면서 구경하는게 보통 힘든게 아니더군요
그래도 뭐 환상의 경치에 매료되어 힘든 것이 일부 날라 가던데요^^
제가 갔을때는 참 좋은 조선족 가이드를 만났는데..여핸 내내 버스안에서는 웃음소리로 가득했던 걸로 기억 합니다
그리고 전 개인 가이드들 둔 덕분에...도착해서는 개인행동으로 여행를...
웅장함에 넋이 나갑니다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저도 이곳을 갔다 왔는데 그때는 눈앞에 펼쳐진 광경에
눈으로 보랴 폰에 담으랴 또 가이드 따라 가느라 좀 헷갈려었는데
이글을 쭈우욱 읽다보니 정리가 되는 기분이네요.
너무도         자세한 설명과 사진들 그때의         추억을 되살리며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쓰세요 ^^
아직 그곳을 돌아보지는 않았지만 위내용많으로도 절반은 구경한기분이 듬니다.ㅎ
그리고 똑부러진 주관적같지만 객관적인 설명과내용이 인상적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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