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둘레길 (15)

토실토실 밤토실~ 주워가면 앙대요~<지리산둘레길 15코스> | ♠지리산둘레길
김작가 2014.10.27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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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 지리산둘레길 15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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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를 느낌 완벽합니다.
네~ 정말 가을 느낌이 충만한 길이었습니다. ^^
한번 꼭 ㅜ걸어 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게 들도록 유혹 하시는군요.
너무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노병님도 내년 가을엔 지리산 둘레길 15코스를 도모해보시길요~^^
가을의 산촌풍경을 지대로 느꼈네요,
무엇보다 밤들, 15코스 밤나무 주인에게는 내 모른척 하리, 작가님의 살떨렸던 양심을 생각해서는^^
장가계의 후들거림서 겨우 벗어나는가 했더니 또 지리산 꼭대기에 서서는 후들거리게 하지만서두
절경이 따로 없어라, 때만 되면 지리산으로 총총히 달려가는 이유를 알겠나이다^^
주인없는 밤이라 믿으며 하나 주워들었으니 모른 척 해주오~^^
지리산 둘레길...내 저질 체력을 뼈저리게 느끼게 하는 곳이지만 중독인듯 계절바뀌면 그리운 곳이랍니다. ^^
수고하신 정보에 감 합니다
새로운 한주 활기차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_^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중간에 말씀하신...느림의 미학으로..
저도 잔잔히 느리게 걷고 싶습니다...^^
앗! 화요일이네요! 예고하셨던 글 올라오는 날 맞죠?
오스킨님 블로그로 휘리릭~
지리산 둘레길 15코스를 작가님과 함게 동행 한듯 하네요
저질 체질이 아니고 이토록 많은 사진과 그 사진마다 사연을 담고
기억을 할려니 자연 지연 되는것은 당연하지요
축녹자 불견산이라 했잖아요   ㅎㅎ
진수성찬에 빠지지 않는것이 있네요 ?

새로운 한 주가 열려지네요
즐거움만 가득 하시길요 ^^
진수성찬에 빠지지 않는 건 막걸리? ㅎㅎㅎ
축녹자 불견산이 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지리산 둘레길 16코스는...^^
비슷한 시간대에 지리산에서 머물렀단 생각이......
전 피아골계곡에서 만추를 겼답니다.*
정말 근처에 계셨네요 피아골의 만추 얼마나 황홀했을지 짐작이 되고도 남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기쁨이 가득한 좋은날되시며  
마음이 넉넉한  
소중한 시간 되세요
김영래님도 기쁘고 넉넉한 시간 되길 바래요.
남은 가을....^^
스틱을 보니 두분이 가셨군요~^^
눈치가 매우 빠르시군요, 남하님! ^^
왜 우수블로거인지 알겠습니다.
막걸리는 빠지지 않는군요. ㅎㅎ
막걸리가 빠지지 않아서 우수블로거?? ㅎㅎㅎ
토실토실 밤 맛있겟군요 ㅎㅎ
감칠나는 글은 여전히 나를 설래게 만듭니다~~김작가님에게 평화를!
나그네길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가을이라 나그네길님도 유람에 많이 바쁘셨던듯요. ^^
잊지 않고 늘 찾아와주심에 감사를!! ^^
봄볕에 며느리 내보내고, 가을볕에 딸 내보낸다.

가을볕은 보약이랍니다. 많이 쬐셔서 저질 체질에서 벗어 나세요. ^^

네~ 체력 단련 하느라 가을엔 유독 더 바쁘답니다. ^^
찬란한 계절에 아름다운 걸음 하셨습니다.
구들장을 짊어지고 있으면 결코 만날 수 없는 풍경들..
종착역이 머지않았는데 부디 아끼고 추스려 마무리 하시길요~

아울러 무한 리필이 가능한 님의   막걸리 병에는 찬사를 보냅니다.~^^
ㅎㅎㅎ 먹어도 먹어도 마르지 않는 막걸리병을 저도 사랑한답니다. ^^
쇤네의 경험으로는 작은 재에서 막걸리를 흡입하면 더 큰 고개인 목아재에서 통곡을 해야했는데...ㅎ
목아재를 어찌 올랐는지는 노코멘트 하겠습니다. 훗!
후기에 감칠맛이 자꾸 이끌어 이곳을 떠나지 못하고 자주 오나 봅니다.ㅎㅎ, 보면서 미소지을 수 있어 좋고 함께 하는 느낌이 있어 좋습니다.^^
저도 제 블로그에 살랑살랑 부는 푸른산 맑은 바람이 참 좋습니다. ^^
김 작가님 덕분에 지리산 둘레길 공부 많이 합니다.
둘레길 밟아 보지 않아 작가님 작품속에서만 계속 둘레길 걷고 있습니다.
실제로 밟을 때면 누구 생각이 제일 많이 날까요?

제주 쌀막걸리가 이곳 사람들 산에 갖고 가는 단골 술입니다.
작가님 막걸리 애주가인것 같아요.
제주쌀 막걸리 드시려 언제쯤 오시나요?
드실수 있는 량만큼 대접할 수 있습니다.
HB님! 원래 제주분이셨어요??
오호 놀라워라!! ^^
지리산 둘레길 가면 바람타고 떠난 꽃한송이가 많이 생각나실듯요! ^^
전 대대로 오리지널 경상도 입니다.
제주가 좋고 갈곳도 많고 해서 당분간 지낼려고 집(제주시 외곽, 한라산이 거실과 안방에서 잘 보임) 구해서 있습니다.
역시 가을은 정말 풍성한듯합니다....^^
지리산둘레길을 걷다보니 제대로 실감하겠더라구요. ^^
정말 밤이 많네요~~
알도 참굵고 ㅎ
걷다가 먹는 진수성찬은 아주 꿀맛이겠죠^^
네~ 산에선 뭘 먹어도 다 맛있답니다. ^^
특히 막걸리 맛은~ 크!!!!
가탄리 강아지, 정여창, 밤, 허리 굽은 할머니, 초피, 사철채송화, 주홍서나물~
또 뭐가 있더라?
그대의 글은 한 편의 서정시!1

충성!!!
그리 길게 썼는데 기억에 남는 건 고작 7가지??
아이고 허무해라~~!!!
추웅서엉~!!
멋진 사진들 겨봅니다.
다양하고 아름다운 온갖 멋진 풍경들이 사로잡네요.
늘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이진영님
제가 좋아하는 야구선수와 이름이 같으시네요
뭔가 내릴 것만 같은 분위기의 월요일입니다.
소중한 자료 맛있게 감사히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벌침이야기 저자님! ^^
저희 부부와 비슷한 계절에 걸어내셨군요.
연도는 달라도요.
머릿속으로 가만히 복기를 해봅니다.
벌써 추억으로 저장되었습니다.
작가님 아자아자!
가을에 만나는 둘레길 참 좋죠.
올해도 행장을 꾸려봐야겠습니다.^^
네 가을 나들이는 먹지 얺아도 배부른듯한 넉넉함이 있지요.
이쪽 코스는 봄도 지지않고싶어하지요.
반겨주는 벚꽃에 산수유들이 있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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