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 (67)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팩트(fact)여서 임팩트(impact) 있었던 영화! | ♡영화관♡
김작가 2014.12.21 01:00
찬송에     며칠후 며칠후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 라는 옛 번역 가사의 찬송이 있습니다,
기독교 에서는 죽음 을 소천 했다고 표현 하는데 ,, 하늘에서 부르셨다는거지요,
누구나 한번 겪게 되는 자연 스러운 이별을 우리는 제일 슬퍼하며 ,,태어나자마자
그 긴줄에 섭니다, 먼저 불려 가는자 순서대로 기다려도 오랫동안 부르지 않는자,,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 불려가면 다 슬프다고 하지요,- 우리 아버지 ,어머니 처럼-, 가슴 찡한 영화 라지요,
이곳에서는 볼수 없지만,, 내용이 손수건 들고 가야 겠더군요, 세월은 자꾸 갑니다,
나도 ,,김작가님도 가는 세월의 에스칼레이터 위에 서 있으니까요, 건강 하시고 , 행복한 새해를 기대 합니다.
감동일 느낌입니다.
꼭 좋은 반려 만나시길...
못 만날 이유를 찾기 어려움. ^^
감동의 영화입니다 서로 다른사람이 만나 알콩달콩 싸우지안고
서로서로 의지하며 살다가 한날한시에 갖이 하늘나라로 간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다들그러길 기대할뿐이겠지요
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불과 몇달만에 변해 버린 할아버지 모습에 정말 충격을 받았답니다.
인생이 그렇게 가는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요.
이 영화 보고 집사람하고 정말 많은 대화를 나눴답니다 ~~~~
저 옆지기가 보고 와서는 하는 말
" 자기는 보지 말아요   옆사람들에게 민폐를 주니까 "
정말 얘기 들으니 그런것 같아요   그것도 참 문제이지요   ㅎㅎ
새로운 한주를 맞아 보다 보람차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
손수건들고 꼭 가봐야겠습니다~^^
전 오늘 ...보러 갈려고 하는데...
꼭 보고싶은 영화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담담한 내용으로 큰 감동과 긴 여운을 주는 영화인것 같네요^
황혼의 사랑과 아쉬움이느껴지는작품이네요
사는동안 많은사랑아쉽지않게나눌수있기를~~~ㅎㅎㅎ
즐거운 크리스마스 시즌되시고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인간극장에 한번 소개가 되었던가보더군요....
즐겁고 행복하게 성탄절을 보내세요
애절한 외침이 심금을 울리네요.
즐겁고 행복하신 크리스마스되세요. ♩♬♪ ~

죽음 저 너머라~죽음이라는 화두 앞엔 누구나
숙연해져요.

지난 주엔 조선 제일의 길지라는   가야산의 남연군묘 위에 서서
죽음을 생각해봤어요.

항상 결론이 없는 생각으로 그치지만~
이 영화를 보며 다시 한번 생각해보렵니다.

충성!!!
이 영화를 봐야할지 말아야 할지... 눈물 콧물 흘릴 것 같아서... 일단 주말엔 국제시장 예약.. 잘 보고 갑니다^^
저도 보아야겠습니다.
아내가 그러더군요. 예전에 다큐프로에서 뵌 할아버지와 할머니 같다고요.
아내와 다녀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고 가여
한해가 벌써 이렇게 빨리도
달려왔네요.
새해에는 건강하고 좋은일
많으소서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한해 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온 가족이 즐거운 주말되시며
화목한 자리되시며   감사합니다~~~~~~**())        
누구나 절런 지고지순한 사랑을 행야 하는데...
이혼 순위 1위를 달려 가는 대한민국!
경종을 울리는 영화죠!
좋은 영화 감사합니다.
정말 좋은 영화입니다 :-)
포스팅도 잘 보고 가요~
진정 아름다운 부부의 모습이었습니다.
자식은 많지만 키울때 뿐, 부부의 정만큼은 아니되는 것 같네요.
서로 사랑하고 보듬으며 살아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