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하고 싶은 이야기 (13)

응답하라 2014... | ♡The하고 싶은 이야기
김작가 2014.12.29 10:45
올한해...
김작가님과 블친이어서 행복했답니다...
저도 오스킨님과 블친이어서 행복했습니다. ^^
인생 즐겁고 보람되게 사세요.
2015년은 좋은 일만 있으시기를.
줄리님~ 감사합니다.
줄리님께도 좋은 일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
세상일이라는게 좋은일만 있겠습니까?
항상 멋진 글로 다가와 주시는 김작가님이 너무 좋습니다 ㅎㅎㅎㅎ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복되고 희망찬 새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
노병님! 늘 저의 글에 보여주시는 관심과 격려, 많이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변함없는 관심 부탁드려요~^^
한 해의 나이테를 더하셨나요?
아니면...
한 해쯤 더 죽음으로 가까이 가셨나요?
한해의 나이테가 좀 더 진하게 남았길...
죽음으로 더 가까이 다가갔음 또한 부인할 수 없지만요. ^^
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올해 마지막 월요일 보람되고 활기차게 열어가세요 ^_^
연말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공감 쿡 누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정말 다시다난한 한해가 저물어 가고 있네요.
아픈기억,슬픈 모든 기억들을 묻고 새로운   신년에는 모두에게
즐겁고 기쁜일들만으로 가득하기를 빌어 봅니다.
홍반장님도 새해에는 기쁜 일들만 가득하시길요. ^^
잊지말아야 할 것은 잊고,
잊어야 할 것은 잊지못하는 어리석음.
세월.......은 잊지 맙시다.
네~비내리님!
잊어야 할 것은 잊고,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기억하는 지혜로움으로
2015년을 채우기로 해요. ^^
벌써 연말 인사를, 올 해 마감을 하셨네요 ㅎㅎ
정말 올 한해는 많이도 울고, 많이도 분노한 한해 였지요
그러나 잊어야 하겠지요
세월이 지나면 까마득히 잊게 마련인가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윤슬님!! 한해동안 보내주신 관심과 격려...잊지않겠습니다.
새해에도 왕성한 교류 있었으면 해요~^^
낙담만하고 있어서는 안되겠죠....
내년에는 졸은일 많을껍니다....
네~ 그러길 바랍니다.
사이팔사님께도 좋은 일 많길요~^^
국민정서가 배아픔에서   한(恨)으로 바뀌더니
세월호를 거쳐 땅콩갑질에 이르러서는   분노(憤怒)로 바뀌었습니다.

엉엉!!   흑흑흑!!!     휴~~~우!!!

충성!!
새해 복 많이 지으십시요.
올한해도 무한한 애정을 보여주신 킴스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충성! ^^
바쁘게 살아온 한해가 또 저물어갑니다. 새해에는 더욱 풍성한 열매 맺는 한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풍성한 열매를 맺기 위해 오늘부터 열심히 씨앗을 뿌려보아야겠어요. ^^
이 풍진세상에 김작가님의 글이 있어서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서호소나무님! ^^
제 글이 큰 위로가 되었다니 행복하네요!! ^^
올한해는~~~김작가님을 알게되면서 블로그에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우며 즐거움을 찾았습니다.,,, 깜샤.....,쌩~유!!! 맹년에 또시 만나게마씸,ㅎㅎ
제주도 분이신가보군요. ^^
저도 푸른산 맑은 바람님께 감사, 쌩유~^^
정성스럽게 쓰신 글 잘보고갑니다.
2015년 새해에도
행운과 평안이 가득하시고
이루고자 하시는 일
모두 성취하시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ㅡ^
감사합니다, 새해엔 우리 모두 웃을 일만 가득하길 바라봅니다.
김작가님 만나뵈서 반가웠구요
잊을건 빨리 잊으시고 새해엔 좋은일만 가득하길...^^
귀농5년차 농부입니다. 2015년 양띠해~~~에는 ....
도시와 농촌이 건강하고 행복한 세상이 되면 좋겠습니다.

김작가님도 소망하는 모든일들이 만사형통하시길 빕니다.
지난 한 해 좋은 글 많이 읽고 즐거웠고 삶에 유익했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했습니다.
을미년 올해도 좋은 작품 많이 쓰시여 모든 팬들에서 즐거움 주시기 바랍니다.
올해엔 소원하는 모든 일 반드시 성취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새해는 잘 맞이 하셨나요? ^^
쉬는날 아침!!
비치는 햇살이 가만이 있게 하질 않는군요.ㅎㅎ
어디 가까운 곳이나 다녀와야 할듯 합니다.
조금은 차지만.. 따스한 휴일 되세요. 김작가님^^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그리 바쁜 것도 없는데 그동안 관심이 다른 곳에 갔었나 보네요.
늘 활발한 활동 보여주시니 넘 부럽습니다.
금년에도 좋은 그림과 소식 기대하렵니다.
슬픔 그것은  
죽을것 같은 고통 도~
옛말에 세월이 약이지요!!!
아픈만큼 성숙되고
고통을 이겨낸 만큼 자비의   참사랑을 쌓은다고 합니다  
2016년 5월에 나 여기 왔다우
언제나 울려퍼지는 팝과 더불어
나열되는 아름다운 미사여구 는
감동 입니다
언제나 항상 좋은날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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