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향부산 (46)

[부산] 국제시장 꽃분이네 해프닝 | ♠내고향부산
김작가 2015.02.03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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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중구 부평동 | 꽃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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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나 말입니다......

저집도 기왕 하실꺼면 한켠에 이전에 먹던 수입 먹거리라도 좀 가져다놓으시면
더 잘되실터인데 말입니다.....
그렇게 하지 못하는 이유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영화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점포가 좀 아쉬웠답니다.
그러게요..
1월 말에 열차편으로 부산을 가서 그 곳에서 렌트를 하여 부산을 거쳐 거제랑 통영으로 2박3일 여정으로 돌았답니다.
부산에서 숙박을 혔으면 국제시장을 가보았을 텐데 거제 여차에 숙소가 예정된 탓에
부산은 광복동 골목과 자갈치, 용두산.을숙도만 보곤 패스하는 아쉬움이.....
국제시장은 밤에가야 제 맛인데......
대낮엔 가기엔.....
언제 또 가볼날은 있겠지만요.
늘 줄거운 일상되시기를 바랍니다.*

룰라님도 참 부지런히 다니시는듯요
거제와 통영...늘 떠나서 머물고 싶은 곳인데...
아참, 그리고 국제시장은 낮에 가도 재미나답니다, 룰라님
장사를 할때 너무 잘 돼ㅔ도 문제지요.
주인이 반드시 임대료를 대폭 올리거나 나가라고 하거든요 ~~~~
갑의 횡포가 없어지는 깨끗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장사하시는 분들은 손님이 많아도 걱정이군요...
갑질, 갑의 횡포! 그런 말 자체가 없어지는 사회가 되길...
바래봐요..저두...
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2월의 화사한 첫화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공감 쿡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꽃분이네 가게에 꽃분이는 간데 없고...
국제시장에 국제적인 것도 전혀 없고...
김작가 블로그에 막걸리도 아예 없고...
좀 기다려보세요~
해리슨님이 그리 기다리신다면, 조만간 막걸리 먹으로 또 떠나보지요!
언제나 그랬듯, 바람타고~ 슝~!!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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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안타까운 사연이네요...
국제시장   꽃분이네 가게...^^
다행히 부산시가 중재에 나서 꽃분이네는 계속 장사를 하게 되었다니 다행이지요.. ^^
1800만원에서 5천만원으로 인상하려고 한 건물주는 개새끼죠.
아, 견공의 자녀분들도 귀한 존재니 다른 욕을 해야겠네요.
그 X할....아니 X도 못할 쉑히. 하여간 쓰레기 같이 비천한 놈들 많아요.
국제시장이란 영화도 볼 생각이 없는데.....참 웃기는 일 많지요.
어이쿠, 비내리님 화가 제대로 나셨네요.
험악한 말이 공중을 날라다니니! ^^
건물주가 권리금을 올린다구요? 보증금이 아니구요?
네~권리금요. ^^
그러니 더 황당하지요~
그래서 당신이 하고싶은얘기가 뭔가요
꽃분이네가잘됐다 아니다
국제시장이잘못됐다
대체   뭔가요
잘됐다 아니다가 아니라..
영화촬영 장소에서 사진만 찍고가고 그러지만 말고 물건을 좀 사줬음 하는 바람이담긴 얘기잖아요..
어떻게 생각도 안하고 댓글을달지?
그래서 당신이 하고싶은얘기가뭔가요?
꽃분이네가 잘했나못했나? 그걸보려고
글내용보면 당신은 그냥 꽃분이네가 싫은것같네
이글 쓴이유가뭐야
니가보기엔 그냥 싫다는 얘기로 보이냐?
대가리가 있음 생각이란걸 좀 하고 살아라...
한심한 생명체야..
정말 그러네요   저도 작가님이 올려준 영화평을 보고는 옆지기와 지인부부와 같이 영화를 봤지요
눈시울을 적힌 장면이 여러군데고... 하여튼 잘 봤는데   그 영화 촬영으로 국제시장은 문전성시를 이루고
꽃분이네 가게는 그런 해프닝까지 .....
그곳 까지 갔으면 좀 물건 팔아주지   생동 맞게 인증샷만 담고는 ......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꽃분이네 가게 입장에선 인기가 오히려 독이 되고 말았으니...
인생지사 새옹지마...가 딱 맞는 얘기지요.
영화촬영을 안하느니만 못 한것 같단 느낌이 들어요..
엄청 복잡한가보네요 포토포인트가 따로 있고 사람도 엄청 많네요 ...홍콩을 여행간다 또는 머 방콕을 여행간다   이랬던것을   이제는 부산을 여행간다 인천 송도를 여행간다로   바꿔야 겠습니다
부산과 송도만 가도 충분히 이국적 분위기를 느낄 수 있지요. ^^
주말에 가서인지 몰려드는 인파가 상상을 넘었답니다.
오죽하면 포토포인트를 따로 두고, 거기서 사진 찍으세요~ 하는지...
그쵸~~~
저도 영화속 그 느낌이 좋아 방문을 했다가도,,,
사실, 주변분들의 불편함이 더 먼저 느껴지더라구요,,,^^;;;
제가 주변 상인이라도 싫을 것 같아요.
국제시장의 인지도와 인기가 올라가는 건 좋은데,
이건 좀 왜곡된 인기이니...
당연하죠..
챠리 채풀린도 기절하고 갈   세기적인 블랙 코미디^^* 임니다~ㅎㅎㅎ
네~ 해외토픽감이지요. ㅎㅎㅎ
잘봤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
국제시장~나의 형 세대에서 나의 세대까지 이어진 아버지의 삶,
자기 인생의 주인공이 되지 못한 덕수의 삶,
가슴이 찡~눈물이 볼을 타고 흘러 내려 혼났습니다.

충성!!!
킴스님 세대는 특히 공감이 컸을 듯요.
특히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가장으로서의 장남이라면 더더욱...
영화보고 눈물 흘리실 정도면 킴스님도 감성이 꽤나 풍부하신가 봅니다. ^^
남들 배려안하고 본인 생각만 하는 대한민국 국민성의 발현인듯..
금새 뜨거워졌다가 금새 식어버리는 국민성은 좀 돌아볼 필요가 있는 듯 합니다.
저부터도요...
저두 마찬가지구요..
진짜 씁쓸하긴 하네요...그저 영화촬영 간판만 내걸었을 뿐인데..상점에서 물건은 안사고 사진만 띡..하고 찍고 그냥 가버리는 사람들을 보면..참..가슴이 답답하고 씁쓸 할 뿐이에요..
상점주도 얼마나 답답하고 짜증날까요..
제발..울나라 사람들도 정신을 좀 차렸음 하는..생각이 들어요..
영화나 드라마 촬영지라고 하면 열광하는 사회 분위기부터 좀 진정시킬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의 강계열 할머니도 찾아오는 사람들 때문에 오랫동안 살았던 집을 떠나 자식들 집을 전전하고 계시다는...ㅜㅜ
아구...안타까워라..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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