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 (67)

<쎄시봉> 사랑과 방황의 20대는 추억에 묻혔어도 그들의 노래는 영원하리~ | ♡영화관♡
김작가 2015.02.25 11:27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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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가기 전 그들과 명동에서 막걸릿잔을 기울일 때
한평생 푸른 청춘인줄만 알았지요.

아~~아득한 옛날이여!!!

충성!!!
군대가기 전 그들과 막걸릿잔을 기울이셨다면...
킴스님의 연세가 대충 짐작이 되는듯요. ㅋㅋㅋ
꼭 보고싶은 영화랍니다~^^
조만간 영화보고 저도 추억에 퐁당..ㅎ
그 시절의 추억이 있으신 분들은 더욱 공감을 하실듯 합니다. ^^
명동의 돌체, 충무로의 카네기, 청진동의 르네상스,
그리고 무교동의 쎄시봉....
이젠 화석이 되어버린 초록색 편린들...
우와~ 그 시절의 키워드들을 쫙 꿰고 계시네요. ^^
그럼 해리슨님의 연세도 대충 짐작이 된다는...ㅋㅋ
추억속에 배경이
되는것은 노래이지요
그시절 그노래에 젖어봅니다
세월이 많이 흘렀지만 그 시절의 노래는 지금도 큰 감동을 주는듯 합니다. ^^
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화창한 봄이 오는 길목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공감 쿡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옛생각이 나는 영화 라구요, 송창식 윤형주,그리고 조영남 참 좋아 하는 사람들 이였지요,
나는 그시절 이태리 가수 밀바 의 한국 공연이 시민회관에서 윤형주 의 사회로 있었는데
거금을 주고 티켓을 사 본 기억도 납니다, 하얀 손수건 웨딩케익 ,, 등 지금도 가끔 듣지요.
윤형주 씨가 가끔 미국에 와서 간증을 하곤 하지요, 장로님 이라고,, 내 마음속에는 젊은날 의 가수 로
남아 있어요, 세월은 바람에 돛을 단듯 얼마나 빠르던지요??   Time   이란 노래도 좋구요..
송님의 기억 속에도 그 시절의 노래들은 진한 추억으로 담겨 있으시군요.
타임이라는 노래도 찾아서 들어봐야겠네요. ^^
덕분에 잠깐 옛 생각을 해 보네요~~~
지나온 날은 어떤 것이든 그리워 진다는걸 새삼 느낌니다.....
행복한 오후 시간 되세요!!
그렇게 떠올려볼 수 있는 지난 날의 추억과,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들을 수 있는 옛 시절의 노래가 있음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
참 감미롭고 고운 노래들이지요.
노병 대학 시절 음악 다방에서 죽칠때 정말 좋아 했었지요 ㅎㅎㅎㅎ
지금도 좋아요 ^^*
음악다방 죽돌이셨군요, 노병님~ ㅋㅋㅋ
복고가 대세이니 조만간 그 옛날의 음악다방들이 다시 문을 열지 않을까 싶어요. ^^
개봉한날 친구와 함께 재밌게 봤습니다^^
오랜만에 볼만한 영화를 만났는데...다른 사람들은 별로인가봐용ㅠㅠ
암튼 예전 추억들을 떠올리수 있어서 좋았습니당~
그러게요, 평점이 완전 낮네요. 저는 재미있게 봤는데...^^
특별한 첫차님도 친구분과 함께 재미있게 보셨군요. ^^
그 시절의 노래들은 ...
왜 다 좋았던 걸까요 ?
지금의 노래와 비교하면
그리워 지는군요
기교나 멋이 아닌 진심이 담겨있기 때문 아닐까요?^^
아 네 맞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멋내지 않은 순수함도 추가요 ^^  
보다 말았어요. 허구라지만
40 여년전 기억이 너무 리얼하게 다가 오는 바람에
맘이 아파서...
그 긴 세월이 금방 압축되어 지난듯..
그렇다고 보다 마시다니..
끝까지 보셨으면 좋았을것을요.
세시봉 극장에서는 못봤지만 집에서 정말 재미께 본영화에요^^
가정에달 항상행복한일들만 가득하세요^^
네~ 행복한 일 가득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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