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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 화장실에 갔을 때 나는 개선생이 되었다! | ♡재미있는 세상♡
김작가 2015.03.23 00:01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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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개가 참 귀엽네요 ~~~~
네~ 이름이 해피래요! ^^
마음이 여린 작가님, 애처롭게 보는 강아지의 눈방울을 바라보면서 마음이 쨍 하셨는가 보네요
학생이 와도 그 모습 그대로 하시지요
눈물이 가장 순수한 감정 표출인데   굳이 감출 필요가 있나요
눈물을 보이면 연약해 보일까봐 .....
추위가 미련이 남은듯 합니다
그러나 이미 봄은 우리 앞에 다가와 있지요
이번 한주도 봄을 만끽하는 멋진 한주가 되시길 .....
원래 개를 끔찍히 싫어했는데,
이 개 때문에 강아지를 좋아하게 됐답니다.
너무 예뻐서 볼 때마다 안아줘요. ^^
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새로운 한주 세계 기상의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공감 쿡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ㅎㅎ
많은걸 생각케 하네요.
하하하~ 맛돌이님께선 어떤 생각을 하셨을지 궁금하네요! ^^
   -     삶. -

흘러가는 흰 구름 그냥 바라보지만 말고
스스로 한번 그 구름이 되어 흘러가 보자.

흘러가는 강물 그냥 바라보지만 말고
스스로 한번 그 강물이 되어 흘러가 보자.

구름이 되고 강물이 되어 흐르다 보면
이 세상 아름답다는 걸 알게 된다.

비 오는 날 비가 되고
바람 부는 날 바람이 되어 보자.

욕심 버리고 마음 비우면
이 세상 아름답다는 걸 알게 된다.

오늘도 다녀갑니다 오는 한주간도
봄꽃 항기처름 아름다운 한주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불변의흙-


구름이 되고 강물이 되고 비가 되고 바람이 되는....
그런 삶을 살도록 저도 노력해봐야겠습니다. ^^
하얀 시츄네용.
우리 아들 넘 개랑 비스므리.
우리 집 찡코는 얼룩이 인데.....
근뎌 그 개 누굴 닮았단 생각이......
그게 누굴까용
하얀 말티즈입니다만
혹시 저 개가 저를 닮았다는 말씀이 하고 싶으신거
눈물을 훔치셨다고요? 그것도 '나도 모르게' 라고요?

에이~~ 못믿겠네요. 그럴 상황도 아니고...콧물이겠지요.

하지만 혹시 요새 수시로 눈물이... 흠~~ 이해할 수도 있을 거 같아요. ㅠ..ㅠ
그냥 "친구가 화장실에 갔을 때" 라는 시를 패러디 한 것입니다.
말좀 한번에 알아들어요!! ㅋㅋ
내 사랑 토토는 지금 어느 하늘 아래에~밍키는 백골이 진토되었겠지요.
강아지들의 순수한 눈망울을 보며 가슴이 찐합니다.

강아지들과 함께 해온 20년 세월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충성!!!
아~ 토토와 밍키를 키우셨었군요.
가족 이상의 정이 들었을 그 강아지들.
어떻게 떠나보내셨나요!!
개선생...
dog師...
犬師....
ㅋㅋㅋ 독사 마음에 드는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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