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28)

<인도네시아여행-16> 이슬람의 한가운데서 돼지 삼겹살과 막걸리를!! | ▶인도네시아
김작가 2015.05.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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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또 먹고...
다시 먹고...
한번 더 먹고...
줄기차게 또 먹고...

사람이 어쩌면 그럴 수가 있나요???
사람이 아니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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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국제연합 평화 유지군의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
가정의달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공감 쿡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무슬림이 금지하는 돼지고기와 술이기에 더욱 맛이 있었나요 ?
원래 금지한것을 취하고 보면 더욱 기분이 좋은것인데   ㅎㅎ
그곳에 다행이 막걸리가 있엇네요     역시 막걸리 마니아이신 작가님에게
막걸리 제조사에서 영업이사로 추대 안하시는지 ....

때 아니게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네요
각별히 건강도 챙기시고요 ^^
간절하면 통한다더니, 막걸리를 좋아하는 제가 가는 곳엔 열대지방에도 떡하니 막걸리가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금지하는 걸 취하면 더 기분 좋다는 말씀엔 백배 공감합니다. ^^
참 아름다운 밤이었을 듯합니다
여행가서 구경도 좋지만 먹는 즐거움도 대단한데
막걸리에 삼겹살에 김치에~~~ 청기와 짱입니다
ㅎㅎㅎ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만찬~
정말 아름다운 밤이었습니다. ^^
참이슬은 면세고 처음 처럼은 아니어서 비싼가 봅니다 ㅎㅎㅎㅎ
하여간 인도네시아에서 삼겹살에 소주라 ~~~~
좋습니다 ^^*
처음처럼은 왜 면세가 아닐까요? ㅎㅎㅎ
솔직히 이슬이보다는 처음이를 더 즐기는데...ㅎㅎ
3000원의 차이에 헉해서 이 날은 잠시 외도를 했습니다. ^^
어쩜 그리 글도 맛깔나게 쓰시느지..
술 못하는저도 삼겹살에 술 한잔이 땅기네요. ㅎ
아하~ 술을 못하시는구나...
저는 술 없이 삼겹살을 먹는다는 것이 상상이 안됩니다만..ㅎㅎㅎ
먹지 말라고 하면 더 먹고 싶어지는 것이
사람의 마음인데...... 그곳에서 한국사람들의
인기 메뉴 삼겹살과 술이 자리하고 있다는 것이
너무 놀랍기만 하네요 ^^

내일 비소식이 있어 더 덥게 느껴지는 금요일이네요
오늘 하루도 행복한 시간 되시길 소망합니다
그래서 여행은 고정관념을 깨는 과정인가봅니다. ^^
외국에 가셔서 한국의 맛을 보셨으니 넘 반가왔겠어요
거운 여행되세요
겹살의 질은 국산돼지가 훨씬 좋겠지만,
타국에서 먹는 한국의 맛은 그야말로 말로 표현이 힘들지요.
그러게요..
불가능이란 없네요..
한국의 고깃집을 그대로 옮겨 놓은듯 낯설지 않은 모습입니다
완전 한국적이지요. ^^
타국에서 이리 한국적인 곳을 만나니 은근히 반갑더라구요. ^^
돼지고기 금단의 구역에서 드시니...
더욱 맛있을거 같은데요.^^
건강하세요~!
국민의 대부분이 이슬람교를 믿는 나라에서 삼겹살을 먹는다는 것!
과연 상상이나 했을까요. ㅎㅎㅎ
김작가님, 먹는 거 넘 발킴 아니되시옴니~
괴기 구경 잘하고 갑니다. ㅎ.
제가 먹는 걸 넘 밝혔나요?
그래도 먹을 때 제일 행복한데 어뜩해요~ ㅎㅎㅎ
종교를 떠나 그렇게 멀리가셔서   삼겹살 과 이슬이 와 막걸리 와 ,, 우리의 전통을 잊지 않으시려는
김작가 님 의 민족 혼 과 애국심에 깊은 경의 를 표합니다, 허나 법 집행이 강한 나라인고로
읽는 동안 사뭇 염려를 했다는걸 꼭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돼지 고기는 한국산 이 최고 입니다,
먹어본 바 에 의하면 ,, 술은 그렇다 치고, 체중관리에 특별히 신경도 쓰셔야 할것 같구요,
음식처럼 변하면 누가 고쳐 줍니까?   예쁘신분 을,,,....
음식처럼 변한다 함은 돼지? ㅋㅋ
그러게요 신경을 좀 써야 할 것 같네요.
애정이 듬뿍 묻어나는 충고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
바다건너 먼땅 인도네시아 ~
이슬람문화가 가득한 그길을 울 작가님이 찾으셨어요
진정 멋진 여행가이십니다 . 울 김작가님의 대범한 여행 스케줄이 더욱 맘에 듭니다
노릇이 구어낸 삼겹살 ~ 정녕 그맛을 어찌 모르리오 ~
이제 다시 유월의 초하루 입니다 . 세월은 무얼 먹고 그리도 빨리 내달리는지 ,,,
벌써 한해의 반절을 까먹고 갑니다 . 부디 멋지고 아름다운 여행길 이어가시오서소 ~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었네요.
돌아서면 낙엽지는 가을이 와 있진 않을지 벌써부터 걱정이 됩니다. ^^
'처음처럼'이 더 비싸네.
갑자기 느끼는 진로소주의 배신감.

충성!!!
그러게요. 같은 소주인데 가격차가 나다니...
이 참에 이슬이로 갈아탈까 생각중입니다. ㅎㅎㅎ
인도네시아에도 우리나라 토속적인 음식들이...반가움이었겠습니다.
이슬람 국가에서 돼지고기 먹으면 법으로 안걸리는가 봅니다.
법적인 문제는 잘 모르겠으나.
할랄마크가 안 붙어 있는 식당이니, 이슬람교도들이 이 집을 찾을 일은 없을 듯 합니다. ^^
청기와는 조금 시장 느낌나고 교외의 명가라는 식당은 돼지갈비가 참 맛있습니다. 추천드립니다.
자카르타에 유명한 돼자고기집이 꽤 있군요. ㅎㅎㅎ
이웃 감사드려요 ~ ~ 외국에서 먹는 삼겹살   막걸리 어떤   맛일까~~~
외국에서는 쉽게 누릴 수 없는 행복을 누리고 있다는 짜릿한 쾌감의 맛이요. ^^
청기와 저식당 아직까지도 있군요.
잘란 위자야 경찰소안에 있는
약간 신경질적인 주인 아줌마가 생각 납니다.
청기와식당이 여러군데에 있나보네요~~^^
면세주류를 파는것은 엄연한 불법인데요.
쉽게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에서 위스키 면세품을 술집에서 팔면.
국세청이나 관세청에 신고하면 그 업체 영업정지먹거나 심지어 폐업까지도 됩니다.
그런데 면세주류를 팔다니 대단하네요..

한글을 몰라서 그런가..
그런데 더 웃긴것은 면세라고 그나라 말이나 영어가 아닌 한글로 면세라고 써있다니.

면세가 한글로 써있다는것은 외국인이 우리나라에서 구입한 경우나 가능한데..

만이 배웠습니다.

아참, 외국에 나갈 경우에, 우리나라 공산품이 현지품보다 비싸더라구요.\

"캔커피, 소주, 라면 등" 엄청 놀랐습니다.
현지품보다 1.5~2배 정도 더 비쌌습니다.
우리나라 것은 우리나라에서 소비해야지
외국 나가서 우리나라 것 이용하려면 넘 비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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