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28)

<인도네시아여행-15> 떠나면 보고 싶은 것들 | ▶인도네시아
김작가 2015.05.27 00:00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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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간사함이란....
거기로 떠나면 여기가 보고 싶고...
여기로 돌아오면 거기가 그립고...
헤어져봐야 그 사람이 그리운줄 알고...
죽어봐야 이승의 소중함도 알고...
뭐든 그 자리에 있을 때 잘하세요~^^
뭐든 그 자리에 있을 때 잘하기!
그게 정답인듯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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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꽃씨 하나가 정원을 만들듯
작은 미소 한번이 모든이에게 행복을
한아름 준다고 하네요
오늘도 미소 짓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람니다 ,,,
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때이른 폭염경보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
가정의달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공감 쿡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저 역시 여행을 다니면서 느끼게 되는것이 언어와 화폐가 세계적으로 통일이 된다면
이 지구상의 사람들이 얼마나 편리할까 하는 생각을 여러번 했지요
그러나 그것은 도저히 불가능 한것 같고요
하긴 유럽에서는 유로화가 통용되니 그나마 유럽 여행은 할만 하지요
항상 여행기를 너무도 아기자기해서 마치 무협 소설을 읽는듯 하기도 하고   ㅎㅎ

벌써 여름이 성큼 다가왔네요
더위에 건강도 각별히 챙기시는 현명한 여행자가 되시길요 ^^
항상 제 여행기를 꼼꼼히 잘 읽어주시는 윤슬님께 무한 감사드립니다. ^^
추측건데, 윤슬님께서 제일 좋아하는 도서 장르가 '무협소설' 이 아닐까 싶네요. ^^
관광대국이 되려면 간판에 외국어를 병기해야 하는게 기본 입니다.
외국 갔다 그나라 말로만 써 있는 간판을 보면 괜히 짜증이 나더군요.
우리나라 간판들도 한글로만 쓰인게 너무 많아요.
그런데 머나먼 이국땅에서 만나는 한글은 정말 반갑지요 ^^*
노병님도 그 기분 잘 아시는군요.
외국 가서 까막눈이 된 기분. ㅎㅎㅎ
그래서 자그맣게 숨겨져 있어도 한글은 눈에 확 띄더라구요.
외국 가서 만나는 한글. 눈물나도록 반갑지요. ^^
여행 즐거우셨어요?
무궁화 유통 보니 반갑네요.
무궁화 유통 김우재 회장님 밑에서
여행사를 경영하는 회장님 친척분을
제가 잘 알고 있거든요.
서울에 오시면 저에게 들리셔서
항상 비상약 처방 받아 가십니다.
자카르타에 믿을만한 한인 병원 없어서
제가 가고 싶다고 했습니다.
현실적으로는 불가능 ㅎ
오호~ 무궁화유통에 인맥을 가진 분을 이렇게 댓글로 만나게 되다니 반갑습니다.
인도네시아는 되는 것도 없지만 안 되는 것도 없다고 하던데...
간절히 원하신다면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해보시지요. ^^
ㅎㅎ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그냥 보고 가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
웃음을 잔뜩 흘려놓고 가셨군요.
좋은 의미로 받아들이겠습니다. ^^
그럼요,누르다 보니 ㅎ ㅣ ㅎ ㅣ .   끊지를 못하고,,,,, 지송!
더 흘리셨어도 전혀 문제가 안되었을 겁니다.
앞으로도 브레이크 없는 자판을 종종 애용하시길요~^^
외국에 가서 우리 나라 음식이나 글을 보면
너무 반갑기만 하더라고요 ^^

어제보다 더 더운듯 해요
오늘도 건강 조심하시며 행복한 시간 되세요 ^^
우리 나라와는 다른 무언가를 느끼러 갔으면서도
우리나라 글과 우리나라 음식을 만나면 반갑다는 사실이 참 아이러니하지요. ^^
우리나라물건들많네요~~ㅎㅎㅎ
세상참글로벌합니다
한국엔 이름만국산은행이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은행과 무궁화 유통...딱 두개라고 하더라도 많게 느껴지지요. ^^
구내에서도 같은 고향사람 만나도 반갑듯이
외국에 가서도 한글 또는 한국음식점 한국사람만 봐도
너무반갑지요 거운여행 되세요
그것도 내게 익숙한 무언가를 만나면 정말 눈이 번쩍
슈퍼에 가면 한국 식품 없는 게 없더라구요.
음식이 그리워 한국으로 빨리 가고 싶다...그런 생각은 안 들듯요.
이런 인도네시아는 언제 떠나고?
지독한 역마살에 감탄을 하나이다.

충성!!!
띄엄 띄엄 보셔서 잘 모르시는듯요. ㅎㅎㅎ
봄엔 봄나들이 다니시느라 많이 바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
세계화가 실감 나네요
인도네시아에서도 한국것들을 고스란히 먹을수 있다는것이...
정말 지구촌이라는 말이 실감나지요.
한 지붕 아래 다들 모여사는 기분.
어딜 가도 우리나라 것이 없는 데가 없고 말이죠. ^^
처음에는 상업은행 나중에 한일은행하고 합병후 우리은행 자카르타 증권거래소 건물안에 있엇는데
초장기 한일은행 서과장하구 같이 술먹던 시절이 생각 나네요.
김우재사장님이 하시는 무궁화 수퍼도 정말 오랜만에 보고 갑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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