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28)

<인도네시아여행-11> 방문 앞이 바로 별천지, 여기가 바로 천국! <반둥 찌아뜨르 온천> | ▶인도네시아
김작가 2015.05.01 08:15
이국적인   풍경 멋집니다
인도네시아가 점점 익숙해지네요
인도네시아가 점점 익숙해지신다니, 이동준님은 제대로 간접 여행을 하고 계시네요~^^
인도네시아의 신선놀이이십니다...ㅎㅎ
진정, 신선이 된 기분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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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집니다...
필리핀은 좀 불안하다던데...인도네시아는 걱정 없나요?~
인도네시아도 치안이 그리 좋은 편은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견우도 이런 곳에서 한달정도 살아봤으면...^^
건강하세요~!
한달, 그 나라의 생활에 익숙해지기에 딱 좋은 시간인듯 합니다. ^^
정말 한번 떠나고싶어지는 풍경이네요~^^
저도 떠날려고 준비중인데 훅 땡겨요~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울릉갈매기님은 어디로 떠나시려구요?? ㅎㅎㅎ
인도네시아~ 정말 좋죠 ^^ 노천탕에 좋은 음식 맥주 캬~ 좋겠네요~
네~ 제대로 힐링여행이었지요~^^
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근로자의날,세계 노돋자의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공감 쿡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정말 가서 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만은 , 너무 거리가 멀다는게 문제 이고 매일 살려고 하면
이슬람 으로 개종 하라고 할까 봐서 ,,,, 참 좋은 곳 이군요, 커피는 당연히 향 이 좋겠구요,
커피 드시는 김작가님 옆모습이   ,, 너무 예쁘다는거 오늘 처음 알았네요, 행복 하신 모습,,.
이런~ 저의 미모를 이제서야 알아보시다니!!
크~ 농담입니다.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
인도네시아에 가서 산다고 해도 그 누구도 개종을 강요할 것 같진 않으니 염려마시고,
심각하게 고려해보시지요! ㅎㅎㅎ
싱그러움이 느껴지는 좋은 아침이네요
기쁨속에 하루가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주중에 공휴일이 있었던 탓에 오늘이 월요일처럼 느껴지네요.
남은 한주도 알차게~
온천수 위에 술잔 띄우고...
오른 손엔 닭다리 왼손엔 삼겹살...
유상곡수에 미주가효라...
에헤라디여~♪
술이 금지된 회교국가에 확실히 우리의 술문화를 심어놓고 올 걸 그랬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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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비행기 한 번 타봐야 하는데...         ㅎ ㅣ ㅎ ㅣ .
현지에 가서 보는 사람은 좋은데, 우리네 육.칠십년대처럼 현지인들은 불편할지도 모릅니다. ㅠ.
그럴까요? ㅎㅎㅎ
우리나라의 육칠십년대를 안 살아봐서....ㅎㅎㅎ
이제 부러운 거 별로 없는데 젊은이들의 싱그러움은 부럽습니다.
우리의 그 시절, 제가 국민학교(저는 아직도 이 단어가 좋아요)입학하던 해가 1960년도 입니다. ㅎㅎㅎ
지금의 그 곳들보다 더 어려웠지요. 저는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라 결혼하고 아들 하나 낳고,
결혼 초에 부천에서 십년을 살았던 시절을 빼고는 지금까지 살고 있어요. 그 시절의 서울은 시골과
별차이가 없었습니다.
<청계고가> <아현고가> 이 시설의 준공과 해체를 모두 보았습니다. "참" 오래 실았습니다.
ㅎ ㅣ ㅎ ㅣ ㅎ ㅣ .
1960년도에 국민학교 입학하셨다니 스르륵~ 연세 계산이 끝나네요!! ^^
우리나라도 불과 40~50년 사이에 너무 많이 변했지요.
해오라기님 세상사람들을 한번 내입장에서 보세요.
60년대 사람들 이라고 해서 특이한것 없습니다.
오히려 그시절 그시대 처럼 밤새도록                 야근후 순대국에 소주를 걸치던 그 낭만이
지금은 우리곁에 없어진지 이미 오래 입니다만.
전 인도네시아 사람들과의 생활속에서 과거 우리의 지나간 빈자리에
그분들과 함께 있다는 포만감을 참 많이도 느끼고 삽니다.
한번 인도네시아에 가보세요 거기에도 우리에 삶의 숨소리가 있습니다.
우리 김작가님의 사진에서도 너무 생생이 전 느낌니다.
한편으론 제가 못한걸 대신해 주신것 같아 찡한 고마움도 느끼고요.
한 번 가볼 기회가 오겠지요. ㅎ ㅜ .
💖�소중한 벚님
좋은아침~상큼한
아침이 밝았습니다
오늘은 어제다
더 즐겁게 신나게 하루의
아침을 횔짝여시고
출퇴근안전 운행하시며
웃는날 재밋날 돼셔요
💖�항상건강하시구요🌸�👍�😊�
네~ 감사합니다, 딸콩이님!!
진짜 등장하셨으니
전용 온천탕 하나 사드리야겠네.

충성!!
ㅋㅋㅋㅋ
갑부이신가봐요~
호텔비도 정말 많이도 올랐군요.
내가 좋아했던 비르빈땅 ㅎㅎㅎ
안주도 기가 막힙니다.
빈땅 맥주 맛있었어요~^^
안주는 나시고랭? ㅎㅎ
나시고랭이랑 람부탄에 열광한 탓에
오랑깜풍 소리 많이 들었습니다~^^
다음에 시간이 있으시면 맥주 드실때
사떼(꼬치구이)로 함께 들어 보세요.ㅎㅎㅎ
우연이 인터넷 바다에서 님의 블로그 속에서
새로운 우리의 인도네시아를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행여 인도네시아 에서 뵈면 한국음식이건 인도네시아 음식이건
한번 멋지고 맛나게 대접 하고 싶습니다.
아직 인도네시아에 살고 계시군요.^^
꼭 인도네시아를 다시 여행할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근대 우리 김작가님 사진은 누가 담으신걸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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