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28)

<인도네시아여행-12> 깊은 산속 계곡물이 너무 뜨거워요~ (반둥 찌아뜨르 온천) | ▶인도네시아
김작가 2015.05.06 06:52
말속에 향기가 넘치는 그러한 날이 되기를 바라며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 하시길 기원합니다 ,,,
즐거운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
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일년중 여름이 시작하는 입하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
가정의달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공감 쿡 하고 갑니다
입하가 지나서인지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 것 같아요.
신박사님도 건강 잘 챙기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인도네사이 풍경은 그 어떤나라보다 이국적인 모습이네요
그 이국적인 멋을 저도 충분히 느꼈답니다. ^^
대단한 자연 온천이 있군요.
술이 없다니 그 긴밤을 어이 지내죠? ㅠㅠ
그 기나긴 밤을 지내기 위해 자카르타에서 맥주 한박스 공수~^^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역시 여행전문가 이십니다.
구석구석...멋진곳 소개 참 대단 합니다.
나도 이리 떠나고 싶어요...
하핫~ 여행 전문가라니오! 부끄럽습니다. ^^
쌀점방님이야말로 캠핑카 타고 진정한 여행을 즐기시는 분 같아요!! ^^
   -     말과 비.-
과묵한 남자가 하는 말은 가뭄 뒤의 비와 같고
수다쟁이 여자가 하는 말은 장마 뒤의 비와 같다.
항상 방문해 주셔서 김시합니다.오느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불변의흙-
말과 비가 그렇게 매치되는군요.
말을 좀 아끼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
따끈따끈한 계곡수...
그렇다면...
다슬기나 가재,피라미들은???
글쎄요~ 물이 뜨거워서 생명체들이 사는 것 같진 않던데요?? ㅋㅋ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온천 천국이네요
온천 좋아하시는 분들은 최고일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도 저런곳좀 있었으면 하네요
네~ 단연 온천이 으뜸인 곳, 반둥이었습니다.
화산이 끓여내는 자연 그대로의 온천!! 좋았어요~!
울나라에 그런 온천수가 밖에 있다면
하룻만에 천지개벽 온통 땟국물로 뒤범벅이 되겠지요 ㅎㅎㅎ
어찌나 호들갑을 떠는지 ,,, 그것도 본받을 문화라고 해야 하는지 ,,,
좀 유명해지면 사람들이 몰려들어 몸살을 앓는 것만은 분명하지요.
아무리 후진국이라 하더라도 배울 건 배워야~ ^^
사진이 참 좋습니다. 저는ㄴ 언제쯤 이렇게 찍을까?
ㅎ ㅣ ㅎ ㅣ .
많이 찍다보면 조금씩 요령이 생기겠지요.
저도 아직 많이 모자란 수준이랍니다. ㅎㅎㅎ
건강하시게 여행하시는 모습 다행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 마니마니 마드시길 바랍니다...
건강히 여행을 마칠 수 있어 다행이었답니다. 물갈이로 배탈 나기도 하고 음식이 안 맞아 고생하기도 한다는데,
저는 너무 잘 먹고 무탈해 주변해서 놀라워했다는...ㅎㅎㅎ
와~ 이런 좋은곳 꼭가보고싶네요ㅠㅠ
시간 내어 여유로운 여행 즐겨보세요~^^
왠지 이런 곳에 가면 신선이 된듯한
기분일거 같은데요.^^
건강하세요~!
맞아요. 이 세상 부러울 게 없는...그런 충만함이 밀려오더라구요. ^^
벌써 목요일이 다가왔습니다. 한주의 마무리도 잘 하시길 바랍니다!
요즘은 한주가 너무 금방 흘러 가는 것 같아요.
이러다 금세 겨울이 오는건 아닌지...ㅎㅎㅎ
생각지 못한 인도네시아
문화와음식에 마음이 기뻐요 ^^
찾아오기 힘들어서
친구신청합니다 받아주시는져...
네~ 반갑습니다, 엘모님!!
우리와는 많이 다른 그들의 문화와 음식...
그 새로움을 경험할 수 있어 제게도 뜻깊은 여행이었답니다. ^^
정말 그곳이 파라다이스입니다
계곡물이 뜨거우니 천연 온천장입니다
자연 풍경도 아름답고 깨끗해서 인상 깊네요
인도네시아 여행에 점점 몰입되는것은 무슨 이유인가요 ?
여행지가 좋아서인가요     아니면 작가님의 감칠맛 나는 여행기 때문인가요 ?
둘다 아닐까요? ㅎㅎㅎ
인도네시아 여행에 몰입된다니 윤슬님도 조만간 인도네시아로 떠나시려나요?
보자~ 거기엔 윤슬님이 오를만한 산이 어떤 산이 있을까....ㅎㅎㅎ
언제오셔유?

충성!!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주신(酒神)님!!
무사 귀국을 축하하는 술 한잔 살까유?

충성!!
여행의 묘미
미답지를 찾아가는 과정이라는 그 말씀에 공감을 해봅니다~^^
아직도 미답지가 많아 행복한 1인입니다. ^^
지도 몸담고 풍덩 거리던곳 예전 모습 그대로 입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그곳에 몸담았던 적이 있으시군요. ^^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