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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여행-18> 잘 보면 보물, 못 보면 고물! (자카르타 수라바야 골동품 거리) | ▶인도네시아
김작가 2015.06.03 10:39
오래 돌아 다녀도 지루하지 않겠군요.
중학교때 상업 선생님이 주판위에 무릎을 꿇고 앉게 해서 ~~~~ ㅠㅠ
지금은 추억으로 웃지만 그때는 죽을 맛이였지요 ㅎㅎㅎㅎ
헉~ 주판 위에 무릎 꿇고 앉아있기....너무 고통스러우셨겠어요.
다시는 벌서고 싶지 않게 만드는 따끔한 처방이었던 것 같은데,
노병님은 무슨 일로 벌을 받으셨을까요? ㅎㅎㅎ
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연일 때이른 무더위지만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
호국 보훈의달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공감 쿡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고물   값으로 구입하여 보물 값으로 쓰는게
여행자의 진정한 지혜~^^
불필요한 구입에는 지갑을 열지 않는게 진정한 여항자의 자세는 아니구요? ㅎㅎㅎ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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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고 탐나는 물건이 너무 많습니다 ...
저도 고물이 그렇게 매력적으로 보이긴 처음이었습니다.
주판을 보니 정말 반가운데요...
초딩시절 견우도 열심히 배웠던 기억이...^^
건강하세요~!
견우님이 쓰시던 주판도 아직 갖고 있다면 골동품 대우 받을 수 있을 듯요! ^^
최소 30년 이상 된 것 맞죠? ^^
수라바야 골돌품 한 가게에서 미모와 지갑을 두루 갖춘 작가님에게
골돌품을 사 가라고 권하던가요 ?
또   골돌품의 가치를 알아 어느 하나 구입은 하셨나요 ?
자그마한 다리미, 카메라 기타 등등 많이도 천천히 꼼꼼히도 보셨네요
야잔을 들어면서 새벽 잠을 설치게 되었나요   ㅎㅎ
사진을 담는 작가님의 모습이 아름답네요
그 사진은 누가 담아 주셨나요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빌어봅니다 ^^
저의 모습은 골동품 거울이 담아주었답니다. ㅎㅎㅎ
거울 보고 찍은거예요. ^^
손으로 전해저 오는 커피잔의 따스함이
당신의 따스한 손길처럼 전해저 오는것 같습니다
오늘은 향기로는 차 한잔 하시며
즐겁게 출발 해 보시기 바람니다 ,,,
오늘도 향기로운 하루이길요~^^
잘봤습니다~ ^^
감사합니다, June J님! ^^
타임머쉰을 타게 해준 김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충성!!!
맞아요, 정말 타임 머신 타고 과거로 슝~ 날아간 기분이지요. ^^
자카르타 있을때 딱 한번 갔었는데 그 기억이 새록 새록 나네요
오호~ 매직기사님도 가보셨구나. ^^
그 땐 그곳에서 어떤 보물을 발견하셨나요? ㅎㅎㅎ
와우~ 축음기 넘 탐나네요..^^
덕분에 눈호강 해 보네요~ㅎ.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꾸벅~
집 안에 하나 들여놓으면 분위기가 싹 달라질 것 같죠?
음악은 핸드폰으로 듣고... ^^
신기한것들이   많네요~~ 여행 가고싶어요~~ 굿데이
네~ 신기하고 고풍스러운 물건들이 정말 많았답니다.
쇼핑을 작정하고 갔다면 정신 못 차렸을듯요. ^^
인도네시아의 제 2도시 수라바야는 쟈바섬 동쪽 끝
북쪽에 위치한 해군 군사 도시로 유명하지요.
세계적인 휴양지 발리도 좁은 해협만 건너면 되니
발리 소식듣는 날도 멀지않은듯 합니다 ㅎㅎㅎ
행운을 빕니다.
발리는 다음에 따로 가야할 듯요.
동쪽으로의 진격은 족자카르타까지 이어졌답니다. ^^
족 자카르타 좋은 곳이지요.
불교사원 보로부두르와 흰두사원 브난바얀, 족자카르타 왕국의 왕궁,,
그리고 야시장 마르요보로 거리에서
인도네시아 여러 부족들의 전통음식을 고루 맛보는것도
이 나라 여행의 백미랍니다.
보로부두르, 쁘람바난, 왕궁까지는 체험했는데, 야시장은 놓쳤네요.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정보인데...아쉽습니다.
그랬군요.
언제나 그렇듯 100퍼센트는 없나봅니다.
오늘도 행운을 빌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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