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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여행-24> 이슬람 대국에서 만난 쩍벌 부처님 (족자카르타-먼둣 사원) | ▶인도네시아
김작가 2015.07.29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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쩍벌스타일의 부처님이 오히려 더 친근함을 느끼게 되는건 아닐까요?
캐논에 그런 뜻이 있었군요 ~~~~
쩍벌 부처님.
그 어느 부처님보다 친근하게 느껴졌답니다.ㅎㅎ
박학다식의 진수를 보여 주고 계십니다. 김 작가님 !
보리수나무 참 특이 합니다. " 연리지" 생각이 납니다.   ^ & ^.
줄기인지 뿌리인지 구별이 잘 안되지요.
저에겐 근사한 목조주택 느낌! ^^
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7월의 마지막 수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
한여름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공감 쿡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모처럼....
정말 모처럼...
먹거리가 빠진 여행기...
근래 드물게 감동입니다그려...ㅋ
먹거리가 안 보일 땐
뭐에 감동 받으시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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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작가님 덕분에
많은것을 알고 갑니다
귀한 자료
감사드립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세요.^^
부처는 흰두교 의 9번째 신 이라고 합니다, 불교의 뿌리가 흰두교 라는 설 이 있어요,
사실 인것 같구요, 다리를 벌린 부처상은 그들의 생활습성이 다리를 벌리고 앉아서
그렇게 조각 한듯 합니다, 우리는 동방 예의지국 이라고 오무리고,, 뭐 가 좋은지는 모르겠으나.
미국이나 유럽 같으면 다리를 꼬았을지도,,쎅시 하게,, 제 추측론 입니다, 돌에 새긴 문화는 아직
우리 머리로 풀수 없는 것들이 많지요, 더운데 대충 넘어 가는것도 피서 이겠지요.
다리 꼬고 앉으신 섹시한 부처님도 한번 보고싶네요.
ㅎㅎ
힌두교와 불교가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것은 저도 공감합니다~^^
ㅋㅋ 쩍벌 부처님 고추는 번데기!!!
언제 오시나이까?

충성!!
제가 어딜 또 갔나요?
ㅎㅎ
유지 보수비가 많이 드는 곳이라면 어쩔수 없지만...
그 외의 곳은 무료로 개방한다면 정말 좋을거 같은데요.^^
건강하세요~!
그래도 먼둣사원의 입장료는 매우 착한 편이었답니다.
보로부두르와 쁘람바난의 입장료는 먼둣의 10배였으니까요.ㅡㅡ
부처님~ 시원하시겠어유~ ㅠㅠ(좀 민망하긴 하지만)-우리보담은 개방적이네...
부처님께 점잖음을 기대했다가
개방적 부처님 때문에 깜놀~^^
이슬람 대국에도 불교 사찰이 있군요
먼둣사원에 대해 너무도 잘 표현 해 주시고 설명 해 주셨어요
다리를 쩍 벌린 본존불이며 퍼즐을 맞추기도 불가능 하리만큼 방치된 문화유산
그들이나 우리의 유산을 보물을 외국 여러나라가 수탈해 가도 되돌려 봤지 못하고
숭례문을 불타게 하고 광화문 현판을 급조하여 금이 가게 하는 우리나 무엇이 다르겠어요

늘 좋은 글, 여행기 잘 봅니다
실제보다 글이 더욱 돋보이는 포스팅에 매료되네요 ^^
실제보다 돋보시는 포스팅?
윤슬님의 칭찬은 김작가도 춤추게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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