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하고 싶은 이야기 (13)

도토리가 익기도 전에 낙엽처럼 떨어지는 까닭은...,<도토리거위벌레의 기막힌 자식 사랑> | ♡The하고 싶은 이야기
김작가 2015.09.14 00:05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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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금시초문의 벌레 이야기를 보고 갑니다.
모든게 너무 많아지면 문제가 있지요.
자연의 섭리라고는 하지만 글쎄요 ~~~~
노병님께도 도토리거위벌레는 낯선 이름이군요.
한마리당 30여개씩의 알을 낳는다니, 그 개체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느는 건 아닐지, 살짝 걱정이 되긴 하네요~^^
생명이 습득한 원초적인 지식은 어디서 오는 걸까요?어느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았다고 단정할 수있을까요?
이 땅에 생명을 보내면서 지식을 전수하는 이는 누구?

이 세상은 생각보다 신비로운 곳입니다!
세상의 생명은 그 보다 더 신비합니다!
님은 벌레보다 지혜롭다고 생각합니까?
글쎄요, 그 지식을 전수하는 이는 과연 누구일까요?
누군가에게 전수 받았다기 보다는 생존을 위해 스스로 깨치게 되는 것 아닐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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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아는거 많아서 배도 고프련만,,,     ㅎ ㅣ .
아는 게 많아서 배고픈 게 아니고
알고 싶은게 많아서 목마르답니다. ^^
그래서 목도 축이시고요???   ㅎ.
안 그래도 산에 가면 흔히 볼수 있는 푸른 도토리가 나뭇잎과 함께 떨어져 있길래
안스럽기도 했는데 ... 어제도 속리산을 등반하면서 본것인데 주범이 바로 도토리거위 벌레이군요
정말 대단한 자식 사랑인지 몰라도 우리에게는 못쓸 벌레이군요
가을 역마살에 몸 앓이를 하실 작가님, 가을을 잘 잡으세요   그리고 좋은 추억 만드세요

즐거운 한주도 되시고요 ^^
로키 다녀오신지 얼마 안 되셨을텐데 바로 속리산으로 또 달려가셨나보군요.
윤슬님의 산사랑도 대단하십니다!!
부쩍 짧게 느껴질 가을, 윤슬님도 부지런히 누리세요~^^
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포토데이,새로운 한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공감 쿡 하고 갑니다
포토데이라는 날도 있군요.
신박사님 덕분에 많은 날들을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도토리 거위벌레~ 참 생소하네요~~
얘네들도 먹고 살아야 되지만~~
많은 피해를 주지 않았으면 좋으련만~~
요즘 산에 가보면 많이 볼 수 있는 풍경이지요.
1cm도 안 되는 몸으로 가지 잘라내기까지 얼마나 힘들었을까...생각하면
그들의 자식 사랑에 눈물이...ㅎㅎㅎ
김작가님 안녕하세요
도토리 거위벌레 생소하네요
처음 이런 벌레가 있는 줄 알았어요 ㅎㅎ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며
한주간도 행복한 시간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레몬트리님도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삶에 지치고 힘들어도
잔잔한 미소를 띄울 줄 아는 그대는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짜증 나고 화가 나더라도
꾹 참고 웃을 줄 아는 그대,
떨며 지쳐 울고 있는 사람에게
따뜻한 손을 내밀 줄 아는 그대,

남을 비방하는 소리를 듣더라도
맞장구치지 않고, 그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라며 타이를 줄 아는 그대는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한주의 첫날인 월요일 해피하게 출발 하셨는지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네요
편안한 밤 보내시기 바람니다 ,,,
삶에 지치고 힘들어도 잔잔한 미소를 띄우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좋은 글 감사합니다!!
   공원이나 이런데 가면 잎이 많이 떨어져 있어 그게 많이 궁금했었는데
                     자세히 알르켜주시는군요 방제 작업을 해야되는군 구청이나 산림청 은
                       모르시나요 잘 보고감니다 건강하셔요..........................
모르기야 할까요, 다만 내버려두는 데는 이유가 있겠지요~^^
방명록을 너무 방치하는 건 아니신지요?   작가 선상님!
장문의 인사를 올리는 친구님들 보기가 애처로워서리 "눈물"이 ㅎ ㅡ ㄱ     !!!
네~ 방명록도 신경쓰겠습니다. ㅎㅎㅎ
‥♧수요일 새벽에
‥♧조금 쌀쌀해
‥♧진것 같네요 쿨한
‥♧마음으로 하루를
‥♧┏┓행복가득...♪
‥♧** 사랑가득...♪
‥♧┃┃거움 가득...♪
‥♧┗┛한아름 담으세요
‥♧┃ ┏┃┃┃┏┛*******△▷
‥♧┃ ┃┃┃┃┏┛*******◁▽
‥♧━ ━┛━┛━┛ⓨⓞⓤ ノノ
하트가득 댓글 감사합니다.
아름답습니다...아주 작은것이지만 그안에도 많은 것들이 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미물에게도 그들만의 삶이 있음을...ㅎㅎㅎ
가을이 진하게도
와있는 느낌입니다.
그 진함의 대표주자는 역시 파아란 가을 하늘인 것 같습니다. ^^
김샘 글을 읽다가 유리창 너머 파란 허공(虛空)을 바라봅니다.
여름은 예고도 없이 슬그머니 가버리고
창가에선 풀벌레가 마구 울어대니 괜히 가슴이 찡해집니다.

누군가를 그리워해야만 할 가을은
시간과 공간을 넘어 그리움을 채워줄까요?

충성!!!
그리움은 채우기보다는 그냥 그리움의 공간으로 남겨두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
산에 걷다가 왜 이리 잘려서 떨어지나 궁금했는데 이제 정확한 지식으로 접하게되었네요
자연의 이치인데 이것도 과하면 안되는데~~~
사노라면님도 보셨군요.
이제는 그 떨어진 도토리가 조금은 달리 보이시겠지요? ^^
세상엔 모든 이치가 음.양이 있듯이
이런 벌래도 함께 공존 한다는것 이씁슬 합니다
알알이 탱글탱글한 도토리를만들기
위하여
아프게
과감하게 나무 스스로 잘라   내는줄 알았 답니다
다 방면에   박학하신 님에게   존경을 합니다
매번 여러곳을 두루 다니며 한가지
한글한글 님의 필력은 참으로 아름답 습니다
아마도 님의 세상을 보려면 꽤많은 시간에 줄거워 할것입니다
감가 합니다.
감사합니다, 설우님!
제 블로그가 즐거운 놀이터가 되길 바랍니다.^^
멋진 장편소설같습니다~
소생도 뒷산을 다녀올때마다 낙하한
잎도토리를 보고 궁금해했었는데 드디어
범인의 이름을 알았군요~멋진 관찰일기 명필입니다
글고 궁금증을 풀어주어 감사합니다~~~만수무강하십시요~~~
감사합니다. 운봉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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