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하고 싶은 이야기 (13)

이 아침, 나팔꽃이 말을 건다~!! | ♡The하고 싶은 이야기
김작가 2015.09.21 11:56
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치매극복의날,세계평화의날,
새로운 한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공감 쿡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참, 뭐가 이렇게 종류도 많고 감탄도 많고?
다 좋은데, 가뜩이나 비운의 여가수인데 노래주인까지 바꿔 놓으니, ㅉ.
"립스틱 짙게 바르고" 는 최진희가 아니고 <임주리> 인데 그녀는 이곡하나로
활동하다 사라졌는데 십여년 전에 연극인 박정자가 방송에 나와 불러서
다시 유행해 귀국을 하지요. 지금은 다시 잠ㅈ하고요. ㅎㅎㅎ.
박식한 우리 작가님! 건수하나 잡았습니다. ^&^.
오늘 제대로 건수 하나 잡으셨습니다!!
축하 축하~!!! ^^
ㅎ ㅣ ㅎ ㅣ ㅎ ㅣ .
바로 접으니 쬐끔 부끄럽습니다.
나이 값도 못허고설라무니, 그래도 좋습니다. ㅎ ㅏ ㅎ ㅏ ㅎ ㅏ .
오랜 만에 아침 나들이를 하신듯...
늦잠에 습관이 되면 평생에 못 보는 꽃인데...
아침형인간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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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꽃 오랜만이네요 : )
흔한듯 흔치 않은 꽃이지요.^^
나팔꽃~
가끔 나팔꽃을 담다보면
순수하면서도 고운 자태에 절로 마음이
동하기도 하던데요~^^
너무 흔해서 외면 받는꽃이 또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구요~^^
새로운 한주의 시작이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꽃들을 담다보면 얼굴에 미소가 함께 담기게 되는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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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꽃에 대해 자세히도 글 올려 주었군요
유사한 꽃들도   이러다 식물학자가 되시는것 아닌가
메꽃 뿌리는 어릴적 많이 먹었어요
논두렁에 있는 메꽃 , 논갈이 하고나면 드러나는
그래서 삶아 먹기도 ....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식물학자...지금이라도 품어볼 수 있는 꿈이려나요? ㅎㅎㅎ
자연과 벗하다 보니 식물과도 친해지는 것 같습니다. ^^
붉은 맆스틱 짙게 바르고 가는 세월 안타까워 용 을 쓰는 눍은 여자 처럼,, 악 을 쓰던 더위가
갑자기 가고 선선한 가을 입니다, 할미꽃 도 나팔꽃도 다 지고 우리집 뜰에도 이름없는 잡초가
아주 예쁜 빨간 열매를 달아 주었네요, 가을 이라는거죠,,, 추석 , 곧 이지요, 과음 하세요.
과음하세요~~!! ㅎㅎㅎ
정말 정겨운 인사인 듯 합니다.
가는 세월 안타까워 립스틱 짙게 바르고 용 쓰는 늙은 여자처럼 악을 쓰던 더위....
표현이 너무 재미있어 밑줄 긋고 별표 해둡니다. ^^
가을이라 그런지...
나팔꽃의 색이 정말 고운데요.^^
건강하세요~!
꽃들은 계절에 맞게, 환경에 맞게 가장 최적화 된 색깔을 낸다고 들었습니다.
치장하지 않아도 자연 그대로 어여쁜 빛깔을 담고 있는 꽃들이 가끔 부럽기도 하답니다. ^^
가을이 왔습니다:) 저는 감기에 걸려서 고생하고 있는 몸 조심하세요ㅠ_ㅠ
기온이 뚝 떨어져서 우리 몸이 급변한 기후에 적응하기 힘들어할 것 같아요.
감기 얼른 나으시길 바랍니다.
아빠하고 나하 고 ♬♪♩~~
동요 '꽃밭에서'는 사무실에 앉자마자
하모니카로 부는 첫 곡입니다.

나팔꽃에 대해서 김샘에게 제대로 가르침을 받았으니
수능에 나와도 만점 자신!1

충성!!!
오호~ 나팔꽃 공부 완료??
불시에 시험 쳐도 노 프라블럼?? ㅎㅎㅎ
킴스님 하모니카도 잘 부시는구나.
재능도 많으셔라~~!! ^^
어려서는 참 좋아 하던 꽃이였지요.
지금은 보기가 힘들더군요.
나팔꽃에 대해 잘 알고 갑니다 ㅎㅎㅎㅎ
환경이 변함에 따라 꽃들도 사라지는 것 같지요.
어여쁜 꽃들을 화원에 가지 않고도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팔꽃 !
나는 메꽃이 좋다
한겨울 논두렁에 볓집을 모아 불질러서
다타고나면 언땅이 녹아 김이 무럭무럭
하!!!
앗싸 !
그곳 땅속에 하얀 뫼뿌리 줄기가 나온다
그것을 맛있게 먹었다오.
맛은 달콤 합니다
농촌 촌놈 출신 이거덩 ....쩝쩝쩝.........
우앙~ 저도 맛 보고 싶네요!!! ^^
2018년 8월9일 목요일....
한줄기 시원한 소나기라도 내릴것 같은
아침입니다.
잘 지내셨나요...?
무더위에 몸과 마음이 지쳐도,
꼭, 멀리 떠나지 않더라도 바람좋은 그늘과 시원한 수박,
좋은 책 한권 있으면, 어디든 천국이겠지요.
그것이 행복의 시작입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시작 하시길 바랍니다.
맞습니다. 소박한 행복을 느껴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작가님과 속삭이는 꽃과의 대화가 넘 재밋네요
햇님이 방끗웃는 이른아침에
나팔꽃 아가씨나팔불어요
잠꾸러기 우리아기 일어나고
아기방에 또또 따따 나팔불어요
제 기억력좋지요
아직도 이노래를 부를수 있으니말이에용
나팔꽃이 새 더아름답네요
작가님얼굴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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