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100)

[경기 광주 맛집] 어느 추어탕집의 아주 특별한 서비스 | ♡맛집♡
김작가 2015.11.01 20:47
먹는 거 빼면 시체놀이 할 분들 엄청 많지요. ㅋㅋㅋ. ㄲ .
제가 대표주자인가요? ㅎㅎㅎ
ㅎㅎ 역시 주당이십니다
공짜하니 눈이 번쩍 하던가요 ?
낮술에 취하면 할아비도 몰라 본다 하는데 .....
더군다나 공짜라써 취하지는 않았나요   ㅎㅎ
아무튼 좋은 추어탕 집이네요
광주 여행시에 필히 들려야 겠어요

11월을 맞이합니다
보다 보람차고 즐거운 한달이 되셨으면 합니다 ^^
네, 제가 좋아하는 막걸리가 공짜라고 하니 일석이조!! ^^
낮 시간이라 그냥 가볍게 한잔만 했답니다.
사실 공짜 술이라고 작정하고 퍼마시는 것도 좀 그렇잖아요. ^^
언젠가 한번 들르신다니 윤슬님께도 좋은 느낌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11월의 새로운 한주 보람되고 행복게 보내세요 ^_^
공감 쿡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어제 관악산에 올랐더니
광주 방자네 추어탕집에서한잔하는
김샘이 보이길래 많이 드시라 소릴 질렀는데
들으셨나이까.

충성!!
안 들렸어요!! ㅎㅎㅎ
이 좋은 가을에 보양식을 드셨네요~^^
한그릇 거뜬하게 묵고
추가로 하나 더 시켜먹어야 하는거 아닌가요?ㅎㅎㅎ
행복한 11월되세요~^^
헐~! 저 위에 남긴 밥 안 보이시나요?
밥 반 공기 먹고도 충분히 배 부르답니다.
저를 너무 대식가로 보신듯요. 울릉갈매님!!!! ㅎㅎㅎ
추어탕은 밥을 반공기씩 말아드시는게 진리이지요..ㅋㅋㅋ
맛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그렇군요. 앞으로 저런 안내문이 없어도 밥은 반공기만 말아 먹는 걸로...^^
이곳도 민속음식 이라구 추어탕 파는데 ,,전라도 식 이라구 하면서 갈아서 끓인다구
해서 두어번 먹었지요, 헌데   냄새도   미꾸라지 흔적도 없어 사기 당한 기분이라서
두번으로   스톱 했지요, 뭔가 흙내음,,그리고 미꾸라지 흔적이 보이면 참 좋겠구나 ,
했습니다, 가을에 좋지요,   막걸리가 공짜라 참 행복 하셨겠어요, 너무 너무,,.
네~ 느무느무 행복했답니다.
전혀 예상 않고 갔다가 뜻밖에 횡재한 느낌? ㅎㅎㅎ
그곳은 추어탕 한 그릇도 만족스럽게 못 드시는군요.
내가 당연히 먹는 음식 하나가 누군가에겐 간절함이 될 수 있음을 새삼 깨달으며
오늘 점심도 맛나게 감사히 먹겠습니다. ^^
가을 추어탕...
좋은 계절 보양식이죠~
특히 골다공증이 의심 가는 갱년기에는~ㅋ
많이 먹어야겠군요!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추어탕 제철보양식이죠 이가을에......막걸리까지 반주면 좋지요
               건강하시고 즐겁게 보내셔요......................
네, 보양식 추어탕을 앞에 두고 시원하게 막걸리 한잔!!
만족스러운 식사였답니다. ^^
밥 한그릇 말아서
떠 먹고 싶어 집니다 ㅎㅎㅎ
저도 지금 그 때 남기고 온 밥 반공기가 아쉽게 느껴진답니다. ㅎㅎㅎ
잘보구 갑니다 ~ ~ 굿데이
굿데이~^^
부럽습니다. 블러그를 이제 시직하는 초짜입니다. 4년연속 우수블러그에 선정되셨네요. 추캬 추갸드려요
혹시 저의 좋은 멘토가 되주신다면 큰 영광이 되겠죠? 시간나시면 제 블로그 방문해주신다면 감싸 ! 감싸!
아~ 블로그를 이제 시작하셨군요.
여유로운 마음을 갖고 하나씩 컨텐츠를 쌓아가다보면 지리산나무향기님도 즐겁게 블로그활동 하실 날이 올겁니다.
화이팅! ^^
경기도 광주에 이런집이 ~~

추어탕 가격은 일반적인데~~

막걸리 때문이라도 꼭 들러봐야 겠네요..^^
ㅎㅎ 워니 아부지님도 막걸리에 딱 꽂히셨군요. ^^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