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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여행] 12월의 첫날, 올 가을 가장 아름다웠던 단풍을 추억하다! <선운사> | ♡여행담♡
김작가 2015.12.01 17:21
작가님이신데 블로그 외에는 무슨글을 쓰는지 궁금해서리요. &&& .
너무 많은 것을 알려고 하면 다칩니다~^^
잘보구 갑니다 ~ 편안한 밤되셔요 ~ ~
감사합니다~^^
가을 색을 제대로 담으셨는데요.^^
건강하세요~!
아름다운 가을 색을 보려면 인파도 교통정체도 다 감수해야 하는 것이었더라구요.
견우님은 올가을, 제대로 그 아름다움을 만끽하셨는지요?
선운사의 가을 참 예쁘지요.
너무 아름다울때 잘 가셨네요 ^^*
네~ 날씨만 좀 화창해줬다면 금상첨화였을 것을...
막판엔 비가 와서 난감했답니다. ^^
선운사 , 참 좋은곳에 걸음을 옮겼네요
선운사 단풍이 정말 아름답네요
사진작가들이 가장 선호하는 단풍촬영지라 하지요
떠 오르는 햇살에 비춰지는 단풍과 개울에 떨어지는 단풍을 담을려고
밤을 지새우면서 기다리는 작가님의 열정을 김작가님은
이렇게 글과 사진으로 블친에게 선운사를 소개 해 주셨군요  
단풍보다 더 아름답게 여겨지는 모습도 반갑고요

이제 하나의 나이테를 만들게 하는 올 끝자락에 보다 즐거움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
그렇게 밤을 지새우며 순간포착할 한 순간을 기다리시는 분도 계신데
저는 너무 설렁설렁 찍고 온 건 아닌지...반성하게 되네요~^^
오랫동안 지켜봐주고 계신 윤슬님께 저의 나이테가 느껴지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제 노예제 철폐의 날 보람되고 행복게 보내세요 ^_^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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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노예제 철폐의 날
그런 날도 있었군요.
저에겐 다시 오지 않을 2015년 12월 2일인 것만으로도 특별한 날입니다.
신박사님꼐도 특별한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좋은곳 다녀오셨네요 가을단풍이 제대로군요 가본지 오래라서 대웅보전 만생각나는군요
               단풍속 작가님도 멋지네요 즐겁게보내시고 행복하셔요...................
              
내년 가을, 단풍이 절정일 때 한번 가보세요~^^
가만히 있어도 추운 날씨네요.
바람까지 부니까 마음도 얼었습니다.
따뜻한 차로 행복을 찾았네요.
오늘도 따뜻한 차 한잔 하셨나요? ^^
이제 일주일 남짓 남은 2015년,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
선운사 봄에는 동백꽃이 아름답고
추석무렵에는 상사화(꽃무릇)가 절경을 이루는 곳이지요.
가을 단풍이 물속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것은 처음 알았네요
내년 가을에는 꼭 가봐야겠어요.
저도 내년 추석무렵에는 상사화 보러 꼭 가봐야겠습니다.
이렇게 서로 정보를 주고 받으며 소통할 수 있다는 게 참 좋네요~^^
가을의 단풍 참 아름다웠네요~~
이제 또 일년을 기다려야 멋진 단풍들을 볼수 있겠어요`~
그러게 말입니다.
일년을 기다려야 볼 수 있는 단풍이지만,
그 일년이 또 휘릭 가 버릴까 두렵네요. ^^
마지막 글이 인상에 와 닿습니다
그렇지요 ㅎㅎㅎ
같은 장소도 누구하고 어느 계절에 갔는지에 따라
다르다는 것 저도 실감하고 있거든요
공감해주시니 저도 기쁩니다.
어느 여행이나 다녀왔다고 해서 쉬이 마침표를 찍을 수 없는 이유이지요.^^
얼마전 우리도다녀왔습니다.참 아름다운사찰입니다.
김 작가님의 얼굴이 정말 맑게보입니다.
좋으 사진 감사합니다
아~ 우상현님도 가을날의 선운사를 만나고 오셨군요. ^^
얼굴이 맑아보인다는 것도 더할 나위 없이 듣기 좋은 칭찬이네요. ^^
한송이님도 한장..... 고장 선운사 우리지역이라 연에 몇번 찾는 곳인데 올 단풍구경을 가지 못하고 꽃무릅만 보러 다녀왔는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아하~ 이명용님도 고창에 사시는군요. ^^
가까운 곳일수록 더욱 발걸음을 하기가 어려운 법이지요.
이런 아름다운 사찰을 가까이 두고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무진장 부럽습니다. ^^
흠~
단풍도 곱기는 하지만
조오기 위에 미소띤 모습이
최고 압권인걸요~ㅎㅎㅎ
본인 사진 올려놓고 무진장 부끄러워하고 있는데
거기다가 압권이라 평하시니...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붉은 단풍잎새 사이로 예쁜 아가... 김작가님의 모습인가요????
선운사 동백꽃 새벽에 이슬 먹음은 동백 도 좋았는데....
네~ 그 예쁜 아가 저예요~ㅎㅎㅎ
동백, 꽃무릇, 단풍...선운사는 사시 사철 사람들이 많이 찾을 수 밖에 없는 사찰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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