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36)

[제주여행] 그 섬은 유토피아였네! <김영갑갤러리,두모악> | ♠제주도
김작가 2015.12.08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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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뜰에 비워진 독들의 의미...
채우고 담고 보관하고   그리고...
이제는 소리없이 공간으로 존재하는...
나도 그와 같이 떠나야지~
시작보다는 마무리가 중요한 우리네 삶...
저도 어떻게 떠나야 할지에 대해 지금부터 고민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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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갑 갤러리 가던 날 비가 몹시 내렸는데 참 좋은 곳 으로 각인 되었네요.
제주 가면 매번 가 보고 싶어요 ^^*
아~ 비오는 날 가보셨군요.
비오는 날의 운치도 잠 좋을 듯요.
노병님은 무인 찻집을 이용해 보셨는지요?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벌써 일주일의 중간을 지나고 있네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활기찬 하루되시길^^~
오늘도 의미있는 날로 만들어보시길 바랍니다. ^^
귀한 포스팅 올려주신 덕분에 잘 보고 가요.
날씨가 제법 포근하네요.
좋은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벽수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요~
김영갑갤러리, 두모악에 대해 너무도 잘 표현 해 주셨네요
사진과 함께 알려준 두모악 여지 들리지 못 했는데 내년 봄에는 꼭 가봐야겠어요
작가님이 느낀 점을 회상하면서요

따스한 겨울이 마치 봄 날 같기도 합니다
아직도 제주이신지 ?
늘 건강하시며 좋은 여행담 많이 들려 주세용 ㅎㅎ
아~ 제주는 내년 봄으로 예정되어 있으시군요. ^^
저도 두모악에 대해서는 익히 알고 있었음에도 이번 여행에서야 처음 가봤답니다.
찻집에서 차 한잔 했으면 여한이 없었을텐데,
시간 지나 이용하지 못했던 무인찻집 이용하러 저는 한번 더 가야할듯요. ^^
서울 전시때의 친구님 글을 봤던 기억이 납니다. 저렇게 한가지에 몰두할 수 있는 것이
부럽습니다. 하지만 어떻게든 살아서 이어 갔어야지요. ㅎ ㅜ .
김영갑 전시회 포스팅을 기억해주시는군요.
역시 저의 블로그 절친 답습니다!! ^^
죽어서 더 이름을 남기고, 죽어서도 의미있는 것을 남긴 그가 저는 참 많이 부럽습니다.
저는 죽어서 뭘 남길 수 있을까요...
그건 한참뒤에요, ㄲㄲㄲ.
죽음은 그냥 남은 사람 몫일겁니다. ㅠ.
사진만 20만장...대단하신데요.^^
건강하세요~!
미치지 않으면 미칠 수 없다!!
그만큼 사진에 미쳐있었다는 것이겠지요. ^^
요즘같은 디지털 카메라도 아니고 필름 카메라로 찍은 양이 그 정도라니...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저는 아직 가보지 못한곳이네요~^^
울릉도를 이렇게 담고픈 욕심이 생길뿐이랍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제주도하면 생각나는 작가가 김영갑이라면
울릉도하면 생각나는 작가는 단연 울릉갈매기님이십니다!!
아기자기한 곳이네요 ^^
처음 접하는 곳인데~
잘 보고 갑니다 ^^
전시관도 좋았지만 전시관 앞 뜰을 산책하는 느낌도 좋았답니다. ^^
오~ 가셨군요..ㅎㅎㅎㅎ
네~ 드디어!! ㅎㅎㅎ
저도 엊그제 겨울비 추적거리는 날에 들렀다 왔는데
블러그에 아주 아주 생생하게 담아다 놓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나 감동적이었던 곳....
나도 모르게 울컥 목이 메어지던 곳이었어요.
그러셨군요.
두모악에 가면 누구나 그런 조금은 슬픈 감정을 느끼고 오는 듯 합니다.
광적님을 울컥하게 했던 그 무엇이 뭐였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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