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 (67)

이 영화가 흥행할 수 없었던 이유 <협녀, 칼의 기억> | ♡영화관♡
김작가 2015.12.27 05:00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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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안전및 진흥의 날 보람되고 행복게 보내세요 ^_^
잘보고 갑니다
공감 누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이건 뭐 "팔방미인"? ㅎ ㅜ ㅎ ㅜ ,
"명 량" 이라는 영화는   혹, 김훈의 <칼의 노래>가 원작이었는지는 모르지만
배우의 역할이나 인간성도 중요하지요. &.
간혹 어떤 배우를 두고 흥행보증수표...라고 얘기하기도 하는데,
그게 무조건 통하는 건 아니라는 사실...^^
김작가님 !
그대를 친구로 만났던 2015 년 은 행복한 한 해였습니다.
내 년에도 좋은 글, 사진 올려 주시고
&, 좋은 소식(ㅎ) 들었으면 더 좋겠습니다.

새 해
새 소망으로
가득 채우소서 !!!

(방명록이 늘 그냥 있어서 이 곳에,,,)
연희나그네님!
2015년 제 블로그에 보내주셨던 연희나그네님의 응원과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올해도 변함없이...관심 가져 주실거죠? ^^
연말에 해외에 잠시 나갔다 오느라 댓글이 늦었습니다. ^^
단순히 영화를 보는데만 그쳤던 소인 ,,,
작가님의 폭넓은 의견을들으니 무언가 공감을 얻는듯 합니다 .
아직 영화평을 쓰는 데 있어서는 미흡하기 짝이 없지요.
2016년에는 영화평도 많이 써보면서 시야의 폭을 더욱 넓히도록 하겠습니다. ^^
아 ~~ 그런 영화가 있었군요
예리한 지적이네요
명배우가 등장한다고 반드시 흥행에 성공 할순 없지요
뭉클한 줄거리가 있어야 하겠죠
예를 들면 히말라야라던가, 명량이라던가요
윤슬이 즐겁게, 감명깊게 본거라고 해서 그런다고요 ㅎㅎ

연말연시를 맞이하는 한주입니다
지난 일년동안 좋은 포스팅 감사 햇고요
내년에도 더 유익한 포스팅 부탁 드려요 ^^
아~ 윤슬님. 히말라야 보셨군요.
저는 연말에 뭐가 그리 바빴는지 다들 본 히말라야를 아직도 못 보고 있답니다.

늘 변함없이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윤슬님께 특별히 감사의 마음 전하며
윤슬님도 올해 더욱 건승하세요~!!
사람마다 보는 관점이 다르겠지만 저는 이 영화 재미있게 봤어요..
이병헌이 문제를 일으키고 보는 첫 영화 였던거 같은데 그닥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슬로우 모션이 많았다는것에는 동감 입니다.

아~ 워니아부지님은 재밌게 보셨군요.
저는 초반부 전체 줄거리가 다 보여서 재미가 반감되었던 듯 합니다.
몇 년 지나 다시 보면 이 영화도 재밌게 와닿는 날이 있을지도 모르지요. ^^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 ~
네~ 감사합니다. 힐링헬스님! ^^
구경 잘 하고 갑니다.
평화로운 밤 되세요.
벽수님, 주말 마무리 잘 하시고, 2016년을 여는 새로운 한주도 활기차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견우는 이병헌 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군요.^^
건강하세요~!
단지 이병헌 스캔들이 이 영화를 망친 건 아닌듯요.
그 스캔들이 없었어도 이 영화는 흥행하지 못했을 거라고 봅니다. ^^
정말 배우들로만 짱짱하다고해서
흥행성공은 아닌데 말이죠~^^
행복한 시간되세요~^^
울릉갈매기님! 올해도 화이팅!!^^
반갑습니다
대망의 2015년도를 맞이한지가 엊그제만 같은데 벌써 오늘로서
乙未年의 그 어려운 한 해도 서서히 저물어가는 것 같습니다.
하루 남은 올 한해도 슬기롭게 마무리 잘 하시고 다가오는 丙申年 새해에는
더욱더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만사가 형통하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한 해동안에 성원해주시고 상호간에 소통을 하면서 거웠습니다.
감사를 드리면서 오늘도 좋은 날 좋은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꼬끼오님
꼬끼오님도 만사 형통하시길 바랍니다.
다사다난 했던 을미년 잘 마무리하시고
다가오는 새해 병신년에는 가정의 행복과 사랑이 더 더욱 넘치시길 기원합니다.
덕담 감사합니다.
이명용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에는 님의 가정과 하시는 일 위에
행운이 함께하시어 큰뜻 이루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6.1.1
카메라에 담긴세상
지로 이명연
무엇보다 건강한 한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명연님도 건강 잘 챙기는 한 해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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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두   본     영화 인데요
인상 깊었어요~~~ 슬프기두 했구요
그러셨구나.
사람마다 보는 시각에 약간의 차이는 있나봐요. ^^
맞아요.

그럴 거였으면 전도연 대신에 김작가님을 써서 제작비나 아낄 것이지. 쩝~~~

안녕하시지요? 오랜만에 와서도 맘에 안드는 글만 올리지요? ^^;;
ㅎㅎㅎ 제가 전도연보다 출연료가 쌀 거라고 생각하시는 이유라도?? ㅎㅎㅎ
맘에 안 드는 댓글 다셔도 되니 자주 놀러오세요~
2016년에도 복 많이 받으시구요~^^
김작가님의 출연료가 전도연 보다 싸지 않지요.

김작가님은 돈 내고 출연해야 할텐데요. ;;
소중한자료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휴일 되세요^^
네~ 감사합니다. ^^
음.. 저는 정말 재미있게 봤는데요.
그게 무협지를 처음본 탓인거 같기도하고, 기대를 안하고 이제서야 본 탓인것도 같긴한데,
그리고 또 제가 검을 몇년 배워서 더 몰입하고 재밌게 볼수있었던 이유도 있는것 같은데요.
날아다니고 하는게 처음에 어색하다고 생각은 했지만 그것만 감안하고, 무협지라고 생각하고 보니까 정말 재밌었던것 같네요.
말한것처럼 처음 볼때 결말이 예측이 갔는데 중간과정이 생각보다 예측대로 흘러가진 않았고(물론 막 스승 만나고하는건 정말 별로긴 했지만요 ㅋㅋ)
저는 검술에 매력을 정말 잘 보여준것같은것 같아요 카메라 연출도 왠만한 영화보다는 신경 많이쓰고 노력한 흔적이 보인것 같았고요
저는 정말 재밌게 봐서 각본의 부족함으로 박에 생각이 안되네요 배우들 연기도 기가막혔고 특히 마지막 눈오는 장면에서의 검술 장면은 손에 꼽힐정도로 아름답고, 멋진 장면이었던거 같아요.
영화보기전에 평이 하도 안좋아서 극장가서 안봤다가 요즘 재밌는영화가 없어서 배우보고 한번 본 영화였는데 정말 재밌게 봤네요.
무협지라는 것만 깔고 보면 재밌을것같은데.. ㅠ 조금 아쉽네요
그러셨군요. 저도 황민협님의 관점으로 이 영화를 한번 더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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