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36)

[제주여행] 제주 안의 감성 마을 <대평리> | ♠제주도
김작가 2016.01.25 10:43
우수블로그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거울.
때 낀 거울 닦고 나니 기분 좋네.
한번 닦으니 자꾸 닦고 싶네.
말갛던 거울, 때가 끼니 보기 싫네.
한번 보기 싫으니 자꾸 보기 싫네.
한번 마음먹는 것이 참 중요하네.
한번 마음먹기에 따라 세상이 좋아지고 싫어지네
오늘도 다정한 미소가 넘치는 활기찬 하루
열어가세요 건강하시구요     -불변의흙-.
세차하고 났을 때의 상쾌한 기분이 떠오르네요.^^
대평리 좋죠~ 저기 티벳풍경 게스트하우스도 좋고~ ㅎㅎ 멋진 동네
숙소도 감성 충만~
대평리에서만 며칠을 머물러도 좋을 듯 합니다.^^
요즘 통 여행을 떠나지 못해 발이 근질거립니다.^^
따뜻한 봄이 오면 저도 떠나고 싶어요.
편안한 저녁시간되세요
겨울엔 잠시 웅크리고 계신건가요?
ㅎㅎ 근지러운 발을 얼른 박박 긁어 시원함을 누리시길요~^^
우수 블로거가 되신거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다 많은 분들이 자주 찾고픈 블로그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성이 무딘 저에게도 감성마을로 닥아오는 이곳
꼭 가보고 싶네요.
예쁜 글과 아주 잘 담으신 사진의 멋진 블로그
잘 보고 느끼고 갑니다.
녹원님도 이곳 감성마을에 가면 잠들어있던 감성들이 깨어나실 거예요~^^
제주 대평리
이름을 잘 기억하고 있어야겠어요.
사진만으로도 충분히 감성마을이네요.
좋은 곳 알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대평리, 너른들~
그 이름에서 느껴지는 넉넉함만큼 감성도 충만해지는 곳이었답니다.^^
2박3일 동안
한라산은 맛도 못보고 비만 쪼르르 맞고 왔어요.

폭설로 포기한 차 덕분에 제설작업이 안돼서
통제에 순응하는 질서만 지키고
7코스에서 커피 한잔과 술만 퍼마시며 몸부림을 치다 왔어요.

4년 연속 한라산행에서 2년 연속 악천후로 목적을
달성하지 못했으니 이젠 제주여 안녕
내년엔 북해도로 갈렵니다.

충성!!
북해도에 가시면 폭설에 순응하며 사는 그들의 여유로움을 맛보게 되실겁니다. 화이팅~^^
멋지네요
네. 느낌 그대로 멋진 마을~^^
우수 블러그 자취 따라 왔답니다
대리 만족이 있듯이 가지는 못하지만
멋지고 아름다운 풍경을 다양한 솜씨로 보여주시고
꼼꼼히 설명도 해주시니 눈에 드는 풍경이 더 아름답습니다.

구정 명절 즐겁게 보내셔요 ^^
감사합니다, 소녀님.
운좋게 우수블로그의 영광을 안게 되어 기쁘면서도 큰 책임감을 느낀답니다. ^^
저도 축하드려요. 첫 방문에 제주의 아름다운 마을 안내 받아서 넘 기쁘네요.
내년엔 제주여행 계획이 있어서 저도 이런 곳을 좋아합니다.
감사합니다, 베니님.
즐거운 제주여행. 꼭 이루시길 바래요~^^
낮11시에 활~짝 열구유
밤 9시에 쾅~닫어 버려유~
장사에 지장 있껏지유~ㅎ
작가님 ....이곳저곳 잘 댕겨오서유~~~ㅎ
살짝과 쾅의 차이가 크게 느껴지네요.^^
재미있으십니다~^^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