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작가의 오프닝멘트♡ (98)

[김작가의 오프닝멘트 89] 아주 특별한 생일선물 | ♡김작가의 오프닝멘트♡
김작가 2016.03.16 11:02
그때나 지금도 곷샘추의는 있었을겁니다 오늘 소독하면서 혹여 꽃샘추의가 와서 소독기 고장 내면 어쩌나 ? 은근히 근심걱정이 든답니다
여기느 경기 북부 지방이라..그런색각이 드는군요
꽃피는 봄날, 추위를 걱정하는 건...40년 후에도 똑같을까요? 고것이 궁금~^^
봄 향기 가득한
싱그러운 한 주 되세요.
네~ 봄향기를 듬뿍 느낄 수 있는 한주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세월을 느끼게 하네요... 나이 먹어가는 것이 좀 서운합니다... 축하합니다...
한해 한해 익어가는거라 생각합니다.^^
누가보낸 선물인지 모르지만 참 기발한 아이디어 겉아요
정말 특별한 선물   그옛날로 돌아간듲해서 반갑네요
미처 세상을 알기 전의 세상을 선물받은 것 같아 저에게도 특별한 선물이었답니다.^^
아이디가 참신합니다~ㅎ
아이디어가 정말 참신하죠? ^^
친구도 작가님 만큼 세상을 읽을 줄 아는 안목이 있습니다.
김작가님 몸과 정신이 변한 만큼 세상도 변했습니다.
엄마품에서 젖만먹던 애기가 이렇게 훌륭한 작가 선생님이 되었으니 말입니다.(참고/ 닉네임 HB-> 마하칼라, 바뀐게 아니고 표시를 안했음)
오호 HB님이셨군요~
멀리 떠났던 벗을 다시 만난 기분입니다~^^
김작가님의 태동과 동아일보   뒤집은 나이에 친구로 들어왔읍니다 좋은글 사진 그리고 음악 잘보고 갑니다
잘듣고 갑니다 옛꿈을꾸는 초로가 ㄲ ㅃ
태동~ 엄청난 울림으로 느껴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
저도 찾아 보고 싶어요
어렵지 않아요~^^
묵은신문 !
그래
그땐 그랬어!
새삼스래!!
세월의 무상함을 느낀다
그때는 팔팔 했었당 !!!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으셨죠? ㅎㅎ
대한늬우스 보는 기분이셨으려나?
작가님 생신 축하 노래                     한곡 드리고 소인 물러     가옵니다           아,,,,그 시절 그 노래가 들리는 고나 ~~
아 ~~아 ~ 으악새 슬피ㅊ우우니~~((( 음향 효과 = 으악새가 어찌 우남? ~뻐꾹 ~뻐꾹 ?         아고         몰겠다     )) ~~으악 ~~으악
이른 축하 감사드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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