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여행] 싱가폴에서 시원한 맥주 한 캔 먹기가 이렇게 힘들어서야~ | ▶싱가폴
김작가 2016.05.02 00:00
가정의달 5월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정말 그렇군요
맥주 한캔 먹기가 그렇게 힘들어서야 ~~
냉장값 별도 받으니, 역시 우리나라가 아직은 살만 하지요
정치만 잘 한다면요   ㅎㅎ
즐거운 여행 되세요 ^^
싱가폴은 위대한 정치인 한명이 살기좋은 나라로 만들었다지요,
냉장값 별도로 받아도 좋으니 제발 정치만 좀 똑바로 했으면 하는 마음이 들기도 하네요.
맥주는 6개들이 한박스 사놓았는데, 정작 손닿을 곳에 있으니 별로 안 당기네요. ㅎㅎ
싱가폴 맥주만 비싼게 아니라 담배는 더 비싸서리....
동남아나 인도계 유입인구가 많아선지 뒷 골목엔 담배 꽁초도 쌓여만 가더군요.
벌금이 많아도 유입인 자체가 가난해선지 벌금 부과도 한계에 달해서 예전의 깨끗하다는 이미지도 많이 바래져 가더군요.
저도 내일부터 9일간 터키로 향합니다.
늘 줄거운 일상되셨으면 합니다.
오호 터키 여행 떠나셨겠군요 잘 다녀오세요
한주가 시작입니다^*^ 이번주는 휴일이 또 많네요.
사업하는 입장에서 부담입니다.
어째던 이번달도 멋진 시작들을 좋은 결과를 기원 합니다.~~!!
저도 임시공휴일은 별로 반갑지 않네요.
워낙 갑작스런 결정이라 그날 잡아 놓은 다른 일정들이 괜히 애매해져 버렸다는...
휴일이 많이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좋은 날들도 많은 달이니, 즐거이 보내시길요~^^
베트남 가니 싱가폴 맥주가 많더군요.
특히 한국인이 하는 식당에는요.
싱가폴에선 비싸서 손 떨리는 타이거 맥주 마시러 베트남에 가야겠군요.ㅎㅎㅎ
김샘!!
기왕이면 쏘맥으로~~

충성!
그러게요! 쏘주를 갖고 왔어야!!
아이참...
이걸 올리는 그대는 뭣이구, 이걸 들어 와서 읽고있는 나는 ???
우 와 우 와,
이걸 올린게 잘못?
모처럼 여행 와서 부지런히 실시간 여행기 올리고 있는데 말입니다...ㅋ
농인데, 너무짧구 비어얘기뿐이라서요, 삐지기 없기!
친구는 무얼 먹구 사슈?   나는 주 84시간 일해서 겨우 호구를 하느데,,,   왕궁금,   언제 물으니 많이 알면 어쩐다구 했던가요?
술과 친하지 않아 술맛을 모르지만 따뜻한 나라에선 신원하게 하는게 서비스 아닌가 하는데. 싱가폴은 아무래도 뭐가 좀 야박하군요.
음료수도 그렇겠군요. 아이스크림은 당연히 더 비싸겠지요?
아이스바, 우리나라에서 흔히 하드라고 하는 것들이 거의 3000원 안팎.
싱가폴에선 지갑을 열 때마다 후덜덜 했답니다. ㅎㄷㄷ
타이거 맥주...~~ 완전 시원해 보입니다..~~^^*
즐거운 여행~~~
타이거 맥주..역시 우리 나라 맥주보다 맛있긴 하더리구요. ㅎㅎㅎ
와우,늘 보기만하다 오랫만에 올리네요, 벳남에 한번더오세요. 시원한 tiger beer가 무료로 한 리어카 준비할께요.즐거운 여행되세요.
  • 김작가
  • 2016.05.08 22:33
  • 신고
와우~ 타이거 맥주 무료로 한 리어카??
혹시 유사품 타이어 맥주는 아니지요? ㅎㅎㅎ
한편으로는 그들이 매우 합리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어쩧든 비용이 발생하닌까요..중국노래방에서 화장지 계산하고 나온 기억이 납니다.ㅎㅎ
헐~ 화장지 쓴만큼 따로 계산하고 나온다구요?
쓴만큼, 누리는 만큼 비용을 지불하라고 하는 것이 합리적이기도 하지만
우리네 정서로는 다소 인심이 야박하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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