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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소화 피는 계절엔... | ♡나들이♡
김작가 2016.06.29 09:00
능소화 때문에 주객이 전도된 느낌이로군요.
애절한 능소화 전설 때문에 커피 대신 비싼 빙수를 드셨나 봅니다 ㅎㅎㅎㅎ
ㅎㅎㅎ 그러게 말입니다.^^
6월의 마지막 수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안녕 하세요 능소화의 전설이 재미나네요 6월말 마무리 잘하시고 7월도 강건하고 즐거운 매일 되세요
징검다리님!! 6월에 전해온 안부를 11월에 답합니다. ^^
날씨가 많이 쌀쌀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
능소화에슬픈전설이스며있군요~~
고양시에서는언제부터인가전신주마다
나무캡을붙여서능소화가로수를만들더군요
요즘은관리되지않은곳에능소화들은
전설처럼다이 ~!!!ㅋ
오늘도덥지만즐거운하루요~^^
올해 유독 가로수로 능소화가 많이 보이더라구요.^^
능소화가 언제적 얘긴데 지금 하냐구요? ㅎㅎㅎ
저의 게으름을 용서하소서~^^
이 풍성한 꽃이 능소화였군요..요즘 블로그 친구님들 글에서 자주 보게 되었는데..
이젠 잊지 않을꺼 같습니다..
참 배우는게 많아서 좋습니다..
자꾸 까먹어서 문제지만요 ^^*
즐거운 하루되세요,..~~
능소화!! 아직 기억하고 계신가요? ^^
능소화 만발했던 여름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겨울을 코앞에 두고 있네요.
세월이 빠름을 새삼 실감하게 되는 밤입니다.
능소화 예쁘네요 기다림에 지쳐 죽었으면 상사화라함이 더 좋겠네요
     맛아요 그국수집 그전에 줄서서 먹었던 생각이 나네요 행주산성
             한번쯤은 가볼만하던데요 ...........즐겁게보내셔요............
상사화는 다른 꽃의 별칭이죠. 꽃무릇~^^
좋은님도 행주산성국수집의 국수맛을 보셨군요. ^^
사람이 선물이다
만날 때 마다
대할 때 마다

가슴 벅찬 선물을 열어가듯
기쁜 마음으로
행복한 미소로 사랑하자

.....................................

후덥지근한 날씨에 오늘 하루도 수고많으셨네요
오늘 같은날은 가족과 함께
시원한 수박이라도 한통 드시면서
가족간에 화목한 이야기가 오가면 좋겠습니다 ,,,
그새 가족과 함께 나눠먹을 과일이 수박에서 귤로 바뀌어 있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씨밀레님! ^^
귀족꽃 능소화..정말 예쁘게 담으셨습니다. 글감도 넘 좋구요..
국수를 넘 좋아하는데 정말 먹음직스럽습니다.
늘 좋은 글과 사진에 느낌 못올리고 눈팅만 해서 송구합니다.
감사드리구요..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건필하시구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데,
한가득 남겨놓고 가신 군악님의 칭찬에 저도 어깨춤을 춰봅니다. ^^
능소화가 정말 만개 해 있더군요
능소화가 사무치도록 그리움을 나타내는가요 ?
능소화를 좋아하시는 작가님이 그런가요 ?

비빔국수 먹고 싶네요   윤슬도 국수 좋아하거던요 ㅎㅎ
국수좋아하시는 윤슬님과 국수한그릇 함께 하고 싶어라~
어느 국수집에서 마주칠 것 같은 예감~
먼저 아는 척 해주시어요~^^
그곳 능소화였군요
진한 멸치국물이 끝내주는 집이지요
자전거 달려 한 그릇하고 오는데 파양념에 비벼 먹는 방법은 몰랐읍니다
다음에 우리도 시도해 봐야겠읍니다
사노라면님도 자전거 타시는군요.
국수집에 자전거 하이킹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파양념에 비벼먹기~ 그 진맛을 다음엔 꼭 맛보시길요.^^
허걱~
4천냥 국시에 15천냥 팥빙수라~
대단해요~ㅎㅎㅎ
허긴 요즘은 아메리카노 4~5천냥 짜리를
물마시듯 마시고 있으니~ㅋㅋㅋ
행복한 시간 되세요~^^
배보다 배꼽이 더 컸죠. ㅎㅎㅎ
잘보구 갑니다 ~ ~ 편안한 밤되셔요 ~ ~
네~ 감사합니다. 힐링헬스님! ^^
이쁜 꽃도보고 벌도 만나고 거기에 국수 한 사발
대접 받고 갑니다....
꽃과 벌은 어울리는데,
꽃에 국수는 참 생뚱맞죠? ㅎㅎㅎ
능소화는 우리 연희동에도 많지만 매혹적인 꽃임은 맞구요.
저는 지난해에 처음으로 느끼며 봤지요.   헌데 빙수가격, 커피 가격, 도체 이해가 안됩니다. &&&.
세상은 이해할 수 없는 것 투성이지요. ㅎㅎㅎ
요즘 우리나라 돌아가는 것 보세요!!
거기에 비하면 빙수가격 커피가격은 그나마 이해가 되는 편이죠?
도체 이제 답글을,
여지껏 뭘하셨수?
커피나     음료값이 참 비싸다는 생각이 들어요.   미국은 커피 보통 1-2불 사이, 특별히 스타벅스나   이상한 곳은 2불이 넘어가지만
맛은 그저 같은 커피맛 이지요.   맥도날드 그리고     웬디스 같은 패스트 푸드 점 에서는 60세이상   시니어 디스카운트 라고 해서
커피 한잔에   65   cent .   참 싸고 좋지요.   국수 4000원 은 적당 한 값인것 같군요. 분당 과 수서 중간에 국수만 파는집이 있더군요.
잔치국수 3000원   비빔국수 4000 원,, 몇해전 혼자 한국에 갔을때   자주 먹고 다녔어요. 맛이 괜찮더군요. 그런데 커피   5000원
냉커피 는   8000원 비싸서 기절할뻔 했네요, 꽃 보다 국수에 관심이 가는것은     왜 ?   일까요.
그꽃에 이름을 몰랐는데 능소화라니 이름또한 예쁘네요
제가 여름에 피는 꽃중에서 좋아하는 꽃이랍니다 잘보고가요
잘 보고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BF)
반갑습니다
더는 국수보다는 빙수가 더 탐나는데요
감하고 갑니다.
거운 주말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넘 이쁘네요 한참 머물다갑니다고운밤 되세요
김작가님, 음~ 빙수가 먹고싶어집니다!
울 동네라고도 할수있는 행주산성나드리에 좋은 작품을 얻으셨네요!
장마철에 건강유의하시고 좋은작품 남겨주시길 바래봅니다!
다녀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음식보다는 김샘의 대단한 사진에
빨려듭니다.

행복한 날들 되소서

충성!!
잘보고 갑니다
제가 면을 엄청 좋아하는데...국수는 잘 안사먹습니다..왼지 돈 아까워서리..ㅎㅎ
이집은 가서 사먹어봐야겠네요..
오면서 커피도 한잔하고요..^^*
잘 보고 갑니다..~~
능소화 구경 잘 했습니다.. 사진찍는 기술도 예술입니다...
배보다배꼽 살다보면 이런경험 하죠
누군가 밥을 사겠다해서 부담주기 싫어 국수집갔는데
디저트로 마신 커피가 국수 보다 비샀다는거
그 비산커피 제가 샀다는거죠!!!
멋집니다
1/1321의 확률로 이곳을 찾았습니다.
능소화에 관한 전설, 큰 수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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