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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여행] '말뫼의 눈물'의 현장! 스웨덴 말뫼에서 하룻밤을... | ▶북유럽
김작가 2016.08.18 08:55
아름답고 시원한 곳에서 여름 휴가를 보내신 김작가님께 박수를 드립니다.
몇년전부터 말뫼의 저주가 우리에게 현실로 다가 오는 느낌인데 아직도 실감들을 못 하고 있나 보더군요.
찜통 더위 속에 돌아와 돌아보니 아름답고 시원한 북유럽은 천국이었어요!!!
말뫼의 저주...우리나라 산업의 근간을 흔드는 것 같아 염려스럽기도 합니다.
무더운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무더운 여름건강하시구요
좋은 그림 많이 보여주세요
감사 합니다
감사합니다, 담우락님!
이제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것이 가을이 머지 않은 것 같습니다.
조금만 더 인내심을 발휘해 보자구요~^^
아, 좋다. 그만,
독설로 들릴라,,, ㅎ ㅡ ㅎ ㅡ .
ㅎㅎ 좋은 감탄사는 좋게 들려요~^^
우리 조선업의 눈물이 들리시나요?
그대들에게 ?
소중한 시간 잘보내셨나요~~
흔적 남기고 갑니다.

시원한 저녁 되시길 바랍니다.~~
저녁에라도 좀 시원한 바람이 불어주길...한달 째 기도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저녁에 시원함 에 반하셨군요.
북유럽은 한가하고 아름답지요. 사람 사는데 답답함 이 없는것 같은
자연이 참 좋아 보이더군요. 허나 모든게 비싸지요. 툴비도 한국은
너무 저렴 합니다. 그러면 사용자는 좋은 데 보수 유지 등의 환경이
나뻐지는걸 정책자 와 국민이 느껴야 합니다, 미국도 톨비 엄청 비쌉니다.
몇번 다리 건너 다니면 한달 용돈 다 날라갈 지경 입니다. 다음글 ?
작년에 고모가 계신 미국 필라델피아에 갔을 때, 고모가 뉴욕 공항까지 직접 운전해 태워주셨는데, 정말 다리 하나 건널때마다 톨비가 만만치 않게 나오더군요. 왜 다리를 건너면 톨비를 내야 하는건가요? 궁금
미국동부(뉴욕, 뉴져지, 펜셀베니아. 코네티컷주 등) 에는 항만 터널 관리공사 라는 회사가 있어요.
유지, 보수, 안전 ,그리고 신설등의     일을 하고 물론 자체 경찰까지 있지요. 정부를 대신하는 회사 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이곳에서 터널 다리 통행료 결정해서 받고 모든걸 다 합니다. 비싸면 다니지 말라는 식 입니다.
다리 않건너면     못 가는거지요. 이게 미국식 민주주의 입니다. 불평 , 데모 않해요. 그냥 삽니다. 돈 내고 다녀도
러시아워 에는 트래픽이 엄청나서 오래 걸리곤 하지요. 한국도 이걸 도입해서 고속도로 니     터널이니 돈을
받게 된거지요.이론은 맞지요.     이용자가 돈내는거     ,, 사용료,,     그런 이론 입니다.
덴마크 여정이 기대 됩니다.
전 작은외숙모 고국이 덴마크라서요..
아~ 그러시군요.
이번 북유럽 일정에서 덴마크에서의 여정은 매우 짧았답니다.
기대하셨다가는 실망하실지도? ㅎㅎㅎ
다리 하나를 두고 스웨덴과 덴마크 국경이 이뤄지는군요
말뫼에서의 하루 밤은 우선 시원해서 잠자리가 편했겠군요
연일 열대야로 시달리는 우리로써는 그것이 가장 부럽기도 ㅎㅎ
즐거운 여행기 자주 올려 주세요 ^^
"자주" 올리지 못해 죄송스럽습니다. 북유럽 여행에, 여행 다녀와서도 계속 바쁜 일들이 있어
7~8월 저의 포스팅 편수를 보니...부끄럽고 한숨이 나오네요.
지금부터라도 분발하도록 하겠습니다. ^^
한국에서 더위에 시달리다가 북유럽에서 시원한 첫날밤을 보내니...천국이 따로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소중한 글 잘보구 갑니다.
무더위도 이제 곧 지나가겠지요~ 아휴 더워

오늘도 시원한 저녁 보내시길 바랍니다.~~
어휴~ 더워~^^
절대 엄살은 아니신 걸 저도 잘 압니다.
말복도 지났으니...이제 아이고 시원하다~ 할 날도 머지 않은 듯요! ^^
멋진 여행이셨네요. 잘 보고 갑니다.
네~ 정말 손에 꼽을 만한 멋진 여행이었답니다. ^^
안녕 하세요?
여름이 보따리를 싸고 있나 봅니다.
아침으로 선선한 바람을 양보하네요.
사랑이 가득한 아름다운 오늘 되소서^^
감사합니다~금낭화님~~^^
기온이 15~17도라
5월부터 시작되는 더위가 고통스럽기만 한
저는 김샘이 한 없이 부럽기만 합니다.

충성!!!
여름엔 북유럽이 천국이더라구요~~^^
겨울엔 혹한에 견디기 힘들지언정...
북유럽 다녀오셨군요
아름다운 풍경 즐감하고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동백님~~
김작가님 오늘 처음 들렸는데 멋지고 아름답고 세련되게 꾸며 놓은것 같군요 .차근 차근 시간날때 들려서 구경좀 할께용ㅋㅋ
자주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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