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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여행] 무서운 엄마와 불쌍한 아이들 <게피온 분수> | ▶북유럽
김작가 2016.08.24 15:16
코펜하겐의 모습이네요 ..
네~그리운 코펜하겐입니다~^^
더운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이 더운날 고생하시네요
건강하세요 ... ^^
북유럽은 그리 덥지 않았어요
여름엔 진정 천국입니다.
이쁜 김작가님의 얼굴도 보고
재미있는 게피온 이야기도 잘 읽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 하십시요..
열정이 식었다는 질책을 듣고
지난 글들을 다시 보고 있는 중입니다~~^^
제가 예민한데를 건들렸나 봅니다..ㅎㅎ
제가 태만하다는 걸 아는 누군가가 있다는 건
기분좋은 자극이랍니다~~^^
코펜하겐, 게피온분수 인어상 보기전에 본 게피온 분수 참 아름답고 역동적이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사연이 깃든 분수이군요   알려 주셨어 감사, 역시 김작가이십니다
이국땅에서 엄마 생각이 나서 눈물이 나셨나요 ?
그래도 얼굴은 이쁘기만 합니다  

이제 폭염도 막바지라 하네요
그 동안 고생하셨어요
고운 밤 되세요 ^^
윤슬님도 북유럽을 다녀오셨지요?
언젠가 꼭 다시 가보고픈 나라들입니다~
고우십니다 ㅎㅎㅎㅎ
그때는 고왔던 듯 합니다~^^
어무이!!!!!!!!!!!!!!!!!!!!!! ㅠㅠ.....잘보고갑니다...ㅎㅎ
어무이 살아실제 섬기길 다하시길요~
부지런두 하셔랑..ㅋㅋ 넵 ^^ 노력중입니당...ㅎ
코펜하겐의 유래와 게피온 분수에 대한 설명까지
맛깔진 표현에 하나 배워갑니다.
이국땅에서 떠올리는 울엄마..뭉클하셨겠어요~
네. 엄마는 어디서든 생각하면 뭉클해지는 존재인 듯 합니다~^^
마지막 사진보고 깜놀했어요~^^
웬 천사가 내려오신줄~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하하하~
과장되었을지언정 행복한 멘트이십니다~~^^
참 이쁘다.

충성!!!
킴스님!
언제 돌아오시나요?
엄마가 되어봐야 엄마를 알지,,, ㄲㄲㄲ.
그러게 말입니다~^^
이년만에 답글을?
고유의 한국 어머니상으로
인자하시고 고우시네요.
제가요? 오호~
감사합니다~♡
오늘은 참 날씨가 좋아요~ 넘 좋네요.
흔적 남기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년전 그 날은 미세먼지가 없었겠죠?
오늘은 미세먼지 매우나쁨, 쿨럭~
오호.......     처음에 그냥 유럽풍 분수구나 했는데 설명을 듣다보니 무릎이 탁!
이런 반응이 있을 때 저는 보람을 느낍니다~^^
핵실험 국제 반대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핵실험 국제 반대의날...
어제 남북정상회담이 있은 후라 더욱 와닿네요.
저기 공원옆에는 6.25전쟁때 한국에 의료진을 파견해준 기념비가 있어서 저도 보고왔습니다.
고마운 혈맹의 나라입니다.
덴마크도 혈맹의 나라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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