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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여행] 레고, 어디까지 만들어봤니? | ▶북유럽
김작가 2016.08.31 15:59
8월의 마지막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한결같은 방문 감사드립니다.
이제 날씨는 조금 살것 같습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제가 평생 처음으로 받은 선물이 레고. 작은외삼촌이 미국에서
잃었던 가족을 찿으려 1971년 방문할때 남기고간..
내한텐는 무엇보다 제일 값지고 멋있는 선물이었소....
몇년을 쓰면서 여러모양을 만들었지요. 아름다운 추억이였어요.
'잘 놀다' 좋은 뜻과 유래가 있네요. 김작가님 덕택에
레고에 대해서 잘보고 배우고 갑니다.
작가님은 거리를 다니셔도 그냥 지나치지 않군요
쇼윈도우에서 만난 레고에 눈맞춤을 하고는 그것이 하나의
주제가 되어 블친에게 전해 주는 탁월한 점, 바로 작가님의 특징인가 봅니다

9월이 시작됩니다
좋은 계절을 맞아 보다 보람차고 행복한 나날 보내시길 윤슬은 빌어 드릴께요 ^^
아침 저녘으로 찬바람이 불어오는 좋은계절 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최우수 블로거 김샘!!!
김샘의 전세계를 넘나드는 영역을 보며 감탄할 따름입니다.

김샘을 디따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김샘 사진과 글을 보면 무척 행복하답니다.
금년이 가기 전에 제가 느끼는 행복에 대한 보답을 해야 되는데~~

편안한 밤 되소서.


충성!!
레고는 받아 보지는 못하고 사기는 엄청 샀네요 ㅎㅎㅎ
본토에서 보시는 레고
감회가 새로우셨겠습니다 ^^*
알림이 뜨다 말다, 이상도 하지.
아들녀석이 어렸을 때 한 번도 큰 것(여러개)을 사주지 못했던 기억. &&&.
ㄳㄳ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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