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36)

[제주맛집] 용이식당에선 내가 두루치기 요리사 | ♠제주도
김작가 2016.10.12 16:08
먹고싶다.
블러그 보니 배고파 지네요.
ㅎㅎ 저녁 맛있게 드세요~^^
지금시간이 저녁시간 군침도네요 저녁을 맛있는거로....................
두루치기보다 맛있는 걸로~
보란듯이~~~^^
국제 연합 스페인어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환절기 건강관리 잘하세요.
흔적 남기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밤낮으로 일교차가 크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이시간에 보니깐 침고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ㅎㅎ
밤 시간엔 모든 음식이 다 맛있어 보이는 마력이 있더라구요.
밤에 먹는 음식은 고스란히 살로 가는 마력도 있구요. ^^
먹는거만 올리니 쫌 그렇다. ㅎ ㅡ .
헌데 왜 알림이 뜨다 안뜨다 허는지 모르것다 !!!
먹는 것만 올리니 좀 그렇다 하시니
앞으로도 먹는 것만 올릴거예요~ ㅎㅎㅎ
요즘 때 아닌 사춘기 소녀가 되었다는...^^
친구님 좋으신대로,
후회는 금물!
하셔요 .
맑은공기를 마시며 세벽일찍 산책을하니 정신도 맑아지고
기분이 상쾌하군요 .가을기분이 물신 풍긴답니다 .
올려주신 작품 잘보고 쉬었다 복귀 합니다.
아침 저녁으론 일기차가 심하니 감기조심 바라며
거운 하루가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금화님
행복한 일 가득한 한주 되시길요
여기 서귀포에서 유명한 곳인데.....서귀포도 구경할곳이 참 많죠.....
초록빛바다님은 이미 알고 계신 집이었군요!! ^^
서귀포에서 가까운 동네에 살아요.....예전에 많이 갔던 곳이네요.....
어느새 또 제주를 평정하다니
열정과 정열에 감탄 또 감탄하오이다.

충성!!
열정도 정열도 아닌 역마살!! ^^
군침 넘어 갑니다.
반주 필수 ㅎㅎㅎ
반주가 곁들여진다면 더 환상적이겠죠. ^^
역시 맛을 즐길 줄 아시는 노병님! ^^
저는 어릴적 배를 너무 골아서 그런지...먹는거라면 자다가도 귀가번
가리는 음식이 별로 없지요
지금나이 들어어도 먹는거라면 누구에게도 ㅣ지지않아요
고기든 야채든 밀것이든
맛난거 먹고나면 돈은 아깝질 않으니까요
작가님 ....맛난거있음 만이 올려주시지요
눈으로라도 싫컷먹을께요
먹는 걸 좋아하시는군요.
이강만님을 위해서라도 음식이야기 꾸준히 올려드리겠습니다.
제주에 그런 식당도 있군요
값사고 맛나고 그러면 최고이지요
안그래도 26일 3박4일간 장모님 모시고 제주 여행가는데 도움이 되겠네요  
항상 김작가님에게 신세만 지네요 남당항가서 대하랑 꽃게도 먹었지요   ㅎㅎ
제가 소개해드리는 정보가 누군가에게 유용하게 활용된다면, 그것만으로도 너무나 행복한 일이지요. ^^
남당항 다녀오신 이야기는 블로그에서 봤습니다. 또 먹고 싶어지더라구요. ^^
안녕하셔요? 반갑습니다.
가을이 깊어만 갑니다
월요일은 화창하군요,
따뜻한 햇살을 만끼하면서 고운 작품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한주 되십시요 ****
금화님께도 고운 한주 되시길요~^^
반갑습니다
가을햇살이 눈부시는 이때 친님 의 소식이 궁금해 방문 합니다.
올려주신 소식 잘보고 있습니다.
시월의 화요일 겁게 보내시고 건강하셔요.
가격도 저렴하고 시작적으로 봤을때도 전혀 어느 맛집에 뒤쳐지지 않네요^^
다음에 제주도 여행가면 꼭 들려보겠습니다!!
네~기버미님도 맛있게 조리해서 드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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