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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여행] 구례 피아골단풍과 함께 한 지리산 펜션 햇살좋은아침 | ♡여행담♡
김작가 2016.11.10 23:17
매년 단풍철이면 성삼재에서 피아골까지 많이 다녔는데 못간지 몇년 됐네요.
마지막에 같이 같던 친구가 참 건강 했었는데 작년에 별안간 세상을 떠나 가슴이 아픕니다.
새벽차에서 내려 성삼재~노고단~피아골 이렇게 오다 삼홍소 인근에 도착하면 오전 8시 정도 되는데
준비해 간 안주로 한잔하면 신선이 따로 없죠.
관광객도 오기 이른 시간이라 조용하고 주변 풍광 좋고 술맛 좋고 기분 좋고 ~~~~ ㅎㅎㅎㅎ
농업인의 날, 보행자의 날,가래떡 데이,빼빼로데이,
지체장애인의 날,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가을단풍 참좋으네요 지리산 곳곳을 지나오는 여행을했어도 숙박을 해보지못해서..........
     인심이 좋은것같아요 여행가서 조그마한 성의를보면 기억에꼭남죠 작년에 남해를
           2박3일 팬션에 묵었는데 후회만되드라구요 김작가님 구례여행에 보면 인심이
                 후덕하다는것을 느끼겠네요   건강하시고 즐겁게보내셔요............
가을 단풍 너무 멋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가을 단풍 ,불타는 지리산에서     맥주잔 부디치며     살룻 !     좋습니다.
가을이 더욱 아름다우셨을듯 하네요. 참 맛있어 보이는     가을 입니다.
햇살좋은아침 펜션이 정말 아름답네요
아궁이에 장작불도 너무도 좋고요
북유럽 여행기는 까마득히 잊어 버리고 지리산에 매료 되셨군요
요즘 윤슬은 블로그에 소홀히 하여 ......
싫증이 나서 등한시 할적도 있나 보지요 ㅎㅎ

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젊은 사장에게 반하셨구만, ㄲㄲㄲ.
어째 알림이 뜨질 않는지, 일일이 찾아 와야 하는지... ㄲ ㅐ ㄱ !
청명한 가을 하늘, 이마를 간지럽히는 지리산골의 청량한 바람,,
눈부신 햇살을 받아 한껏 고운 자태를 뽐내는 피아골 단풍,,
무엇 하나 그립지 않은 것이 없군요,, 이 좋은 계절에 지인들과
맛난 음식을 나눠드시며 자연을 벗삼아 느림의 시간을 즐기시는 모습이 넘넘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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