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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촌맛집] 싸고 맛있는 숨은 맛집, 이 계절엔 제철맞은 꼬막무침이 별미 <해산물칼국수> | ♡여행담♡
김작가 2016.11.18 18:05
오늘은 인사가 다소 늦었네요
저희동내 김장봉사 갖다 오너라고..
이해 해주실꺼죠~~ㅋㅋ

나로 인하여 이 차 한잔이
누군가가 행복했으면 참 좋겟어요,,
이시간...함께 커피하고 싶어서
커피한잔 들고 인사드립니다.
바람불고 추워졌어요. 감기조심하세요.
커피가 향기롭네요.
감사합니다. ^^
남도끝자락해산물을
남한강바람을맞으며즐길수있다니
세상은정말편리해진것이맞습니다 ㅎㅎ
넘편리하고좋은세상이라
욕심들이많아저서
별종들이생겨나는현실은참아이러니하지만요
행복한주말보내시구요~^^
불새님! 건강은 많이 회복되신건가요?
불새님도 가끔 강바람 산바람 맞으면서 일하시길요~^^
토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가을을 열어
커피 한 잔에 담아본다
은행잎 단풍잎 갈대잎도 넣어
저어서 마셔본다
코끝에 닿이는 가을은
진한 구수함이 가슴을 쉬게한다
들국화잎 따다 하나띄워>
한 모금 넘기려 할제
반가이 떠오르는 미소 한 자락
반기려 할새없이
금새 파장을 잃고
맴만 돌고있는 국화잎 한 장
상큼한 가을 아침
창문 넘어 그리움이
물밀 듯 잔속으로 담겨오고
한 모금씩 목젖으로 넘길때마다
느껴오는 님의 향기
그대를 느끼며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셔본다

                 [좋은글 중에서]

오늘도 맑고 고운 미소로 즐거운 주말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차한잔에 가을도 담기고 사랑도 녹아있고...좋네요~^^
5천냥에 양도 푸짐하고 재료도 실속있게 들어간 파전과 해물칼국수~~
한번 방문하면 단골이 될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어도 울진에서 찾아 가면 해물칼국수 다 퍼지겠죠 ㅎㅎ
꼬막은 벌교가 유명한데 오늘 만난 꼬막무침도
최상급으로 보이네요~~ 즐거운 휴일되세요^^
아~ 타임리스님이 살고 계신 곳은 울진이군요.
이제 곧 울진대게의 계절이 돌아오는군요.
벌교 꼬막도 부럽지 않은 달콤한 대게살....
아~ 생각만 해도 침 넘어갑니다! ^^
꼬막무침에 파전에 해물칼국수가 생각나는 날이군요~~~
퇴촌맛집 포스팅 감사히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김작가님 행복한 주말저녁되세요~~~~
날씨가 쌀쌀해질수록 따끈한 국물 생각이 많이 나지요. ^^
칼국수 먹으러 벌써 또 가고 싶어집니다. ^^
오늘도 소중한 방문 감사드립니다.
하루빨리 서민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흔적 남기고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힐링헬스님! ^^
퇴촌의 맛집 ...
꼬막무침에 파전 해물칼국수까지 또한번 눈으로 맛나게 먹고 갑니다
늘 행복한 날 되시군요
늘 건강하세요 ... ^^
입맛없을 때 꼬막무침에 밥 비벼먹으면 집나간 입맛이 바로 돌아올듯해요.
해물푸짐한 칼국수도 제대로 식욕 돋게 하더라구요.^^
파전, 감자전, 꼬막무침,, 푸짐한 맛집이군요,,
추워지는 계절엔 따끈한 국물요리가 제일이지요,,
네~ 정말 푸짐하고도 맛있고, 가격까지 싼 집!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는 집이었답니다. ^^
음, 맛나겠다 그리고 먹고 싶네요
몇해전에 순천, 고흥 그리고 벌교 여행길에 벌교에서 꼬막 거시기정식을
먹었는데 여지껏 잊혀지지 않네요     꼬막으로 열가지 넘게 요리를 해서 주는데 .....
얼마나 맛나는지 ..... 그 때 기분을 상기케 합니다 ^^
우와~ 꼬막으로 10가지 넘는 요리를??
정말 궁금해지네요. ^^
그런데 그 정식 이름이 정말 꼬막 거시기 정식이예요??   ㅎㅎㅎ 재밌네요!!
저사는곳에서 가까운곳이네요~~~이번주말가볼려구합니다~~
아~ 다녀오셨나요? 나야나님? 어떠셨어요??? ^^
덕분에 구경 잘   하고 이곳에 들러 맛있는 점심도 먹고..
고맙습니다
김작가님!
맛있게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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