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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단풍명소] 단풍이 짙게 물든 어느 날~올림픽공원에서 | ♡나들이♡
김작가 2016.11.30 14:43
오늘이 벌써 11월30일 16년 마지막 가을을 장식하는것같습니다
       올림픽공원에 단풍이 새롭게보임니다 멋지네요.........
             즐겁게보내시고 건강하셔요.............
새롭게 시작한 한달...
2016년의 마지막 달...
후회없이 알차게 보내기로해요~^^
가을과 잘 어울리시는거 같은데요.^^
건강하세요~!
ㅎㅎ 감사합니다, 견우님! ^^
저기가 올림픽 공원입니까?
초창기에만 보다 오래간만에 보니 정말 대단해졌네요.
먼데 갈거 없네요 ㅎㅎㅎㅎ
저도 중학교 수학여행 때 서울와서 보고는 처음 가본 거였어요. ^^
가을색이 너무나 예쁘더라구요. ^^
11월을 보내는 마지막 시간입니다.
행복 만드시는 좋은 시간 되시고
12월에는 더욱 더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아카시아님도 행복 가득한 12월 되시길요~^^
숨쉬기답답한대도시중심부에
송곳질하지않은땅이있어서
다행이란생각이들어요
사계절을애절하게표현해주는수목들이있어서
더욱고맙구요~ㅎㅎ
그러게요. 올림픽 공원도 언제 어떻게 권력자들의 농간으로 높은 빌딩이 들어설지 모르지요.
요즘은 세상을 불신 가득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가을을 멋있게 영상하셨습니다.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네~ 윌리엄님! 감사합니다. ^^
오랫동안 블로그에 소홀했던 터라 놀러오셔도 볼거리가 많이 부족했죠?
마지막 남은 한달은 좀 부지런히 블로그에 임해볼 생각입니다.
자주 놀러와주세요~^^
오늘은 비가 내리네요.
흔적 남기고 갑니다.

11월의 마지막입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왕따나무라 ...
듣기에는 거칠어 보여도
앵글에 잡힌 그 나무는 모든사람들의 중심에 있는 그러한 나무였군요
주변의 깔린 잔듸와 합께 ... ^^
초창기에 다녀오곤 처음보는 올림픽공원 지방에선 보기힘든 장면들이였읍니다 ...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요 ... ^^
너른 들판에 홀로 서 있어 왕따라 불리지만,
의도된 건 아니니 나홀로나무로 부르는게 맞을 듯요.
왕따나무가 하도 유명세를 타다보니, 올림픽공원을 찾는 사람들은 왕따나무에 꼭 가보니
이제 더 이상 왕따나무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희망의 두근그림
12월에는 어떤 우리 인생의
이야기가 펼쳐 질지...
어떤 상황이 나에게 놓여질지..
참 두렵기도 하면서도 기다려 지는
꼭 일일연속극 하루하루 기다림처럼..

우리네 인생도 영화이 한장면 처럼 하루하루
흘려가네요...
불행이 닥쳐도 우리는 그다음의 환희를 기다리기에
행복 이라는것을 느끼는것 같네요

블친님들 12월 행복하고 시끄러운 2016년이지만
행복추억 만드세요!!
늘 건강하시고 감기 조심하시고
우리 12월의 블로그 이야기 함께
더재미있게 만들어 갑시다...행복하세요
시끄러웠던 2016년도 이제 서서히 작별을 고하고 있네요.
2017년은 더욱 희망찰 거라는 믿음으로 이 한달 굳건히 버텨보겠습니다.
*사는날까지 행복하고 아름답게*

사는 날까지 행복하고 아름답게 살 수 있다면
나는 많은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그것은 세상을 노래할 수 있는
마음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사는 날까지 행복하고 아름답게 살 수 있다면
나는 많은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사는 날까지 행복하고 아름답게 살 수 있다면
나는 많은 것을 소유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나의 삶이 시한부일지라도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는 날까지 행복하고 아름답게 살 수 있다면
나는 많은 것을 소유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나의 인생이 여기서 끝날지라도 나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12월의 첫날이네요 남은 한달도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오늘도 최선을~ ^^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올림픽공원에 들려셨군요
단풍이 곱게 물들어 잇는 아름다운 풍경이군요
그러나 지금은 모두 떨어져 앙상한 가지만이 긴 겨울을 맞이할 채비를 하고 있겠죠
왕따나무, 참 외롭게도 보이는군요
작가님은 왕따가 아니라 나홀로로 남으세요

이제 마지막 한장 남은 달력을 보니 괜시레 한숨이 나오는군요
왜냐고요 ?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왕따가 되면 정말 슬프겠죠?
혼자라도 도도하게~ ^^
윤슬님도 한해 마무리 잘 하는 12월 되세요! ^^
12월의 첫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올림픽공원의 단풍~ 오방색 파노라마
가로수 길엔 노란 카펫
떠나는 가을의 모습이로군요
후닥닥 열한 달이 가버렸네요
남긴 것 없이 12월을 맞이합니다
시작이 반이었다면 마무리는 전부입니다
건강한 가운데 후회 없는 한해 보내십시오^*^
시작이 반이라면 마무리는 전부다!!
크하~ 넘 멋진 말씀에 밑줄 쫙 긋고 갑니다!! ^^
만추의 올림픽공원 풍경 즐감하고 갑니다~~~
김작가님 12월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만추~
쓸쓸한 듯하면서도 가장 찬란했던 듯요! ^^
금강조아님도 즐겁고 행복한 12월 되세요! ^^
내일이면 달랑 한 장 남겨질 카렌다를 보며
희망과 낙관적으로 병신년 새해를 맞이 했던
지난 날을 뒤돌아봅니다.
긴 여름 날의 폭염을 견디며
아름다운 가을 날을 즐기려는 데
우리네의 눈과 귀를 안타깝 게 하는 뉴스를 매일 접하게됩니다.

조만간 맞이 할
정유년(丁酉年) 새해에는
가슴 설렐 봄 날을 맞이하길 소망해봅니다.
울 님께서도 같은 마음이시죠?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시인 늘봉드림
정유년이라 하니 정유라가 생각나는 것은 과도한 뉴스 시청의 부작용이겠지요. ㅎㅎㅎ
정유년 새해에는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뉴스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늘봉님께도 항상 행복이 깃드시길요. ^^
변하지 않는 만고불변의 진리는
돈을 사랑함은 일만 악의 뿌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맘몬주의자들이 흐려 놓은 작금의 세태에
분노와 허무함이 할 말을 잃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거센 파도까지도 다스리시며 잠재우시는
전능자에게 나라와 민족을 위해
위정자들을 위해 기도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각안의 고운님!
애써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늘 평강 안에 머무시구요.
고운 인연에 감사드리며...
안부 여쭙고 물러갑니다.
고운 인연 감사합니다. ^^
얼마전에 아주 오랜만에 마눌하구 다녀 왔는데 나홀로인지 뭔지는 보도 못하구,,,
서울곳곳에 단풍이 지천이었지요.
이 가을에,,, & .
다음에 올림픽공원을 가게 되시면 나홀로나무도 한번 찾아가보세요.
조금은 특별한 느낌을 받게 되실거예요. ^^
가을 단픙은 허물을 벋는과정 다시 봄이되며는 새로운         부활모습
너무슬프말아요   ㅎㅎㅎ고개숙인 시기 아름답습나다
저도 이곳을 몇번 가보았지만 이렇게 가을 단풍이
짙게 깔린 모습은 첨 보네요?
광경이 확트인 올림픽공원 보기에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강산
잘보고 지나답니다
앞서 지나간 가을
다시 돌아올 가을
물감을 뿌려 놓은듯한 자연의 위대함을
어찌 말로 표현 해오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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