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37)

대구에서 좋은 사람들과 즐긴 울진 대게 파티 | ♡나의 이야기♡
김작가 2017.02.14 23:59
김작가님,, 우주를 구하셨군요,,
대게는 갈수록 귀한 음식이 되버려서인지 실감이 안납니다,,
살이 꽉찬 박달대게의 추억(영덕 강구항에서의)이 아련합니다,,
아~박달대게...
저도 강원도 고성에서 처음 맛났던 쫄깃한 박달대게살이 떠오르네요^^
so beautiful~! Thank you Sweet friend幸福快樂。美女晚上好감사합니당~ 행복한 오늘 되세요^^♡
3개국어를 꽤 유창하게 하시는듯요~^^
전생에 나라를 구하신 건 맞는데, 그게 적의 나라를 구하는 바람에... 그래서 김작가님이 가끔씩 그렇게 늘 좀... ㅋ
하하하~
그래서 제가 가끔씩 그렇게 좀 그렇군요~~^^
대게라면 좋습니다.처음보는 음식이네요,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스프맛이 강해 대게맛이 진하진 않지만 국물맛은 좀 더 깊어졌더라구요~~^^
오늘은 날씨가 좋아요
기온차가 많은것 같아요 건강 잘챙기세요

흔적 남기고 갑니다.
편안한 밤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힐링헬스님~^^
라면에 대게 내음이 훅 하니 들어오는군요
울진에서 한 5년 생활을 하며 먹어본 대게 ...
엄지 척이지요
오호~ 울진에서 5년 사셨으면 대게는 원없이 드셨겠어요~^^
역시 작가님의 글솜씨는..^^
맛있게 드셨다니 저희도 행복합니다♡
오늘은 꼭 봄날같네요^^
조만간 성남으로 한 번 째보겠습니다ㅋㅋ
진이랑 진이애미를 이제나 저제나 기다려봅니다~^^
잘 드시는군요 !!!
정말 부럽습니다 !
행복하십시요 ~~~
ㅎㅎ 제가 좀 잘 먹지요~^^
출연자와,,,,인연이라.....그거...어려운거 아녀요??? 아님.내 후임..미영이가....다 채갓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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