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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펜션] 광양매화축제 갔다가 머문 조식제공 지리산 황토방펜션 <아름다운산골> | ♡여행담♡
김작가 2017.03.13 23:59
광양매화축제에 다녀 오셨군요
아이구 부러워라
그리고 보기만 해도 정겨움이 들고 머물고 싶은 펜션에서
맛나게 토스트도.......
그곳에 가고파라 ~~~~

아름다운산골펜션은 갈 때마다 오래도록 머물고 싶다는 느낌이 강하게 받는답니다~^^
늘 부러운 눈과 마음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삶의 여유로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바쁠수록 여유를 만들어야 하는것 같아요.
그래야 바쁜 일상으로 돌아와 더욱 열정적으로 임할 수 있는 것 같거든요.^^
작년에 갔던 쌍계사 벚꽃길이 그립습니다.
금년에는 방콕 할 듯 ㅠㅠ
꽃마중 안 가시고 왜 방콕?
황토방에서 하룻밤 묵으면 개운할 듯 합니다,,
지리산의 청량한 정기를 받으며 지낼 수 있는 힐링여행을 준비해야겠군요,,
이래서 황토방 펜션이 좋다고 하는구나~ 하는 걸
이곳 아름다운산골펜션에서 제대로 느꼈답니다.^^
아름다운 주변 경관과 더불어 산골 펜션이 주는 편안함~~
이런곳 여행지에서 만나면 행복입니다^^
3월도 중순의 고개를 넘어가고 있는것 같네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이름처럼 정말 아름다운산골에 위치해있답니다.
타임리스님의 힐링여행을 응원합니다.^^
와~~
너무나 멋지곳 입니다.
메모해 두고 다음에 가보려 합니다.
네. 대관령꽁지님! 꼭 메모해두세요~^^
아름다운곳을 다녀오셨네요
작가님께서 발걸음을 하시는 걸음걸음마다
아름다움과 먹거리가 함께 하는것 같아
작가님의 삶이 부러워 집니다

부러우면 지는거랍니다 하는 멘트가 있기는 하지만
질만한 사람한테는 지고 살아가야지
이길려고 하다보면 의가 상하겠지요
요즘 춥지만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놓치지 마시고 좋은시간 많이 가지시길 바랍니다
진 사람은 있어도 이긴 사람은 없는 게임이네요.^^
히블내미님의 삶도 누군가에겐 부러움의 대상이라는 걸 잊지 마세요~^^
넘아름다운 여행길 입니다
아름답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백선생님~^^
어제 광양 매화보러갔었답니다
아랫쪽에는 지고 윗쪽에는 만개하구
그런대로 볼만 했습니다
글구 구례산수유도 보구여 ,,,
올라올 때 화계장터도 귀경하구 왔습니다
전 길을 나서면 무조건 즐겁더라구여 ㅎㅎㅎ
다락방의 낭만과
지리산계곡을 바라보며
먹는 조식 굳입니다^^
핵심만 콕콕 찍으셨네요~^^
좋은 구경 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금강님!
웃음 가득한 봄날 되세요~^^
항시   부러움만 담아 갑니다 ....떠나고 싶은데 왜! 발길이 안떨어 질까요?
발바닥에 붙은 본드부터 떼어내셔야할듯요. ^^
농담이구요. 수많은 걱정이 누르고 있어 떠나기가 힘든게 아닌가 싶습니다.
걱정일랑 내려놓으시고 일단 떠나보세요.
그럼 절반은 이룬 거랍니다. ^^
정말 감사해요 가끔 떠나 볼랍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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