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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구례펜션] 봄바람 살랑 불어오는 날, 지리산 단체펜션에서 | ♡여행담♡
김작가 2017.04.08 23:59
양주병에 담금주라도 채워 놓았다가 김작가님 같은 좋은 손님 오시면 한병씩 ㅎㅎㅎㅎ
베리굿아이디어~~^^
벌서 일본 다녀와서 전남구례로 방향을 잡으셨네요. 덕분에 구경 잘 하고 갑니다.
ㅎㅎ 그러게요. 오늘도 남도로 떠납니다~^^
시골집에 온듯한 정겨운 펜션이네요^^
네. 사장님이 친절하셔서 더욱 시골 친척집 같은 친근함이 있더라구요^^
30년 전에 하동에서 녹차밭 하시는 분 댁에서 하룻밤 묵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잊지못할 하룻밤 이였거든요.
잊지못할 하룻밤? 혹시 첫날밤? ㅎㅎ
견우도 이런 곳에서
한달 정도 푸욱 쉬고 싶은데요.^^
건강하세요~!
이런곳에서의 하룻밤은
정말 아름다운 추억일것 같아요~^^
행복한 시간되세요~^^
하나 하나 구경 잘하고 갑니다
방 이름은 왜그리도 멋지노....
김작가님은 참 섬세하게 알려주셔서   많이 배우고 가요   고마워용~~
카메라 들고 있는 자세가 멋있어서 들어왔는데
역시 사진도 잘 찍으시고 정리를 깨끗히
해놓으셨네요.

잘 둘러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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