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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악의 경계에 대한 고민 <미씽, 사라진 여자> | ♡영화관♡
김작가 2017.04.20 23:59
본거 같기도 하고 아리송 합니다.
좋은글 잘 보았어요.
아이 납치라는 비슷한 소재의 영화들이 많아서 헷갈리시는지도요.^^
한국영화를 안본지가 넘 오래되어
저의 감정도 말라가는것은 아닌가 아쉬운 생각이 드네요
테레비도 한국연속극은 안보게되요

편안하게 볼수있는것은 하나도 없고 사람을 썸뜩하게 죽이는 장면과
착한 사람을 모함해서 아프게 만드는 연속극만 판치는것 같아
진짜사나이 정글의 법칙같은 프로가 퇴근후에 웃고 즐기는 좋은 시간이 되는것 같아요

이런 편견의 마음을 버리고 조금씩 한국영화나 드라마에
적응해봐야 겠어요
김작가님 주말 꽃과함께 피어나시길 바랍니다
최근 볼만한 프로그램으로는 "윤식당" 이 있답니다. ^^
어디서 본것 같기도 하고 저도 아리송합니다.
좋은글을 잘보고갑니다.
다들 어디서 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다는 말씀을 많이 하시네요.
역시 소재자체는 별로 참신하지 않았나봅니다. ^^
곷피고 새우는   아름다운 봄날입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꽃피고 새우는 아름다운 봄날을 기다리는 겨울날입니다. ^^
영화평 잘 보게 됩니다
봄이 무르익어가는 요즘에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
평창올림픽이 개막해서 한국선수들 경기 찾아보느라 바빠진 요즘이네요. ^^
이런 영화를 보면 마음이 답답해서 잘 안 보게 되지요.
로맨틱 코메디가 좋아요.
맥 라이언이 나오는 ㅎㅎㅎㅎ
맥라이언의 프렌치 키스! ㅎㅎㅎ
정말 사랑스러운 여배우.
그녀는 나이 들어도 그 모습 그대로일까요? ㅎㅎ
작가님,, 제 고향 전북 고창에 지금 한창인 청보리밭 축제에 오세요,,
탁 트인 20만평의 드넓은 평원에 조성된 유채꽃과 청보리밭이 장관입니다,,ㅎㅎ
전북 고창 청보리축제에 작년에 갔었는데..ㅎㅎ
올해도 도모해보겠습니다. ^^
  

밥따로 물따로
어떤 의미일까요? ^^
모르겟다
이해 안되는 건 이해안되는채로 그냥 넘어가는 것도 정신 건강에 좋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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