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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역, 개운한역을 아시나요? | ♡여행담♡
김작가 2017.05.23 13:33
신록의 계절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간이역과 개운한 역..
이름 만으로도 정겹습니다...^^
그쵸? 양원역도 개운한역도 정감 가는 역이었습니다.^^
해후소군요~^^
내, 근심을 푼다는 그곳, 해우소입니다! ^^
무척 개운한 역이군요.
아름다운 작명입니다.
이름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되새기게 되네요! ^^
좋은시간되이소   감사합니데이   *(×
일체유심조님도 좋은 시간 되이소~^^
기발 합니다 ㅎㅎㅎㅎ
꼭 볼일 만들어 한번 방문해 봐야겠군요 ^^*
볼일 만들어 가셔요!! ^^
다른 역 들르시면 안 되고 반드시 개운한 역 들르셔야 합니다. ^^
ㅎㅎ
아이디어 좋습니다!!!
블친님   행복한 하루 되세요^^
그쵸? 이런 기발한 생각은 누가 했는지...
지나가는 나그네들에게 웃음 한모금 주게 한 그 분께 상이라도 드리고 싶습니다. ^^
화장실 이였나요?
ㅋㅋㅋㅋ
네~ 화장실이었습니다. ^^
기발한 발상이네요~ 놀러가고 싶습니다^^
잠시 구경하고 들어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사랑합니다~~~
잘도 찾아 다니는군요. ㅎ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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