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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펜션] 구례 사성암 들렀다 곡성 예쁜 펜션에서 힐링~ <화이트빌리지>
김작가 2017.07.29 21:08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고수련님! ^^
사성암을 아직 못 가 봤어요.
꼭 가 보고 싶은 곳이예요 ~~~~
요즘은 가기가 편해졌어요.
꼭 한번 가보세요~^^
2017년 7월30일 일요일...
간밤에 뒤척이지 않으시고 잘 주무셨는지요...?
7월의 마지막 휴일입니다.
몇일 발길을 끊었던 산에 다녀왔습니다.
푸른색 계열은 사람의 마음을 여유롭게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 가까운곳으로 산책하며,
이슬맺힌 풀잎들이랑 눈인사 맞춰보시길 바랍니다.
쉬이 지치기 쉬운 일상들,
그래서 짜증이 나기 쉬운날들,힘내시고,
어제보다 더 행복한 하루되소서....
감사합니다.
불쾌지수는 높지만 여유로운 미소 지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7월 마지막 휴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좋은곳 가셨네요 구례갔다 오산 못가보면 평생후회 할거예요
     오산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은 정말 좋지요 잘왔다는
           생각이 저절로 ...........즐겁게보내셔요..........
네~ 사성암도 좋지만 오산 정상에 오르는 게 더 좋지요~^^
곱게 담으셨습니다.
고운 곳이었습니다. ^^
아직 가보지 못한 사성암
꼭 가보렴니다.
잘봤어요~
사성암은 꼭 한 번 가보시라고 추천드리고픈 암자입니다. ^^
2017년 8월1일 화요일...
나에게 부여된 하루의 삶을 시작하는 아침입니다.
밤마다 열대야 밤잠설치는 복중 더위에
잘 지내셨는지요....?
이 더위를 피해서 산과 계곡으로 바다로 모두들 떠나서
거리가 한산해 보이듯 합니다.
8월의 첫날입니다.
쨍쨍 햇살에 얼굴 금새 붉어지고 심장의 열기는
햇살을 능가하는 온도로 올라갑니다.
8월도 더위에 건강하시고,평온하시고
어제뵤다 더 행복한 하루되소서....
뜨거웠던 여름은 물러가고 어느덧 가을이 우리곁에 와있네요.
단풍구경에 전국의 산들이 몸살 나는 계절...
삶의 언저리님도 하루하루 아름답게 물들이시길요. ^^
반갑습니다. 김작가님!!
구례 사성암 자연의 풍경
가만히 보고만 있어도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오늘도 습하고 폭염과 뜨거운 무더위는 여전히 심하네요.
무더운 여름철 건강하게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이 가을, 사성암에 올라가면 또 어떤 풍경이 펼쳐질지 궁금해집니다. ^^
구례 사성암가는길이 아주 불편하더라구요
절입구까지 버스차량이 이동해주는데
길이   얼마나 꼬불꼬불한지요 ㅎ
그래도   사성암에   암자는 오묘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더분에   힐링하고 갑니다
자고로 암자는 사람의 발길이 닿기 힘든 곳에 있어야 암자답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가는 길은 힘들지만 막상 올라가면 높이 오른만큼 더 좋은 풍경을 감상할 수 있구요. ^^
오늘도 잠시 머물며 휠링하고 갑니다.
행복하시구요~~^^
감사합니다, 정혜님! ^^
사성암까지 버스가 올라가니 쉬워지지요
밑에 주차장에 주차하고 올라보면
아름다운 풍광과 시원한 바람이 맞이하지요
여름에는 그늘이 없어 햇볕을 피하기 힘들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즐거운 시간 공감하고 갑니다.
그늘도 없고 올라가는 길에 날곤충들의 습격이 있었답니다.
지나고보면 그것도 추억인데, 그 순간은 너무 힘들더라구요.^^
부럽습니다...^^;;;
지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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