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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그랜드캐년, 삼척 통리협곡의 빛나는 미인폭포 | ♡여행담♡
김작가 2017.08.23 08:25
장마 후라서인가 수량이 믾이 늘었네요.
저도 이곳에 두어번 들렸었지요.
길이 험하고 주차장에서 넘 멀어서리 다시는....ㅎ.    
근처에 한반도 지형도 있을걸요?    
잘 보고 갑니다 ^^
주차장에서 한참 내려가긴 했지요.
그래도 한국의 그랜드캐년이라는 별명답게 멋진 풍광을 자랑하고 있어 힘듦에 대한 보상은 충분히 받았답니다. ^^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수련님! ^^
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는 처서,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신박사님,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잘 나시길요.
아런 곳은 꼭 가 보고 싶은데 결국은 잊어 버려 못가지요 ㅎㅎㅎ
장마철에 고려해 봐야겠군요 ^^*
올해도 장마철을 놓치셨네요!! ^^
노병님은 내년 장마철로 다시 예약!! ^^
미인폭포에 전설따라 삼천리군요 ㅎ
ㅎㅎㅎ 재미있으셨길요 .^^
207년 8월24일 목요일...
햇살 가득하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아침입니다.
잘 지내셨나요...?
8월도 다 가고있네요.
가을이 오는 길목에 흐뭇한 미소가 넘쳐나는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조석으로 찬기운에 감기 조심하시고요.
어제보다 더 행복한 하루되소서...
좋은 글 감사합니다, 삶의 언저리님! ^^
고은친구님 반갑습니다 하시죠
요즈음 매일같이 새벽이면 많은비를 쏱아 붙내요
너무많이 오면 농작물에도 피해가 될까봐 걱정입니다
이모든 변화가 계절변화에 의한 지나가는 과정이겠지요
변덕스런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항상 행복한날 되세요
작년엔 8월말에 비가 많이 왔었나보군요.
연일 폭염때문에 시달리고 있는 터라 시원하게 비라도 한줄기 쏟아졌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네요
폭포만봐도 시원하고 멋진데   미인폭포 이름까지도 아름답습니다.
잠시 힐링하고갑니다.
미인폭포!~ 이름이 참 예쁘죠? ^^
미인폭포 겨울에 함 가본 기억이 납니다,
잘 감상하고 갑니다,
나무들이 잎을 다 떨군 겨울의 정취는 어떨지 문득 궁금해지네요! ^^
내가 미남폭포가 있는 곳을 알고 있소이다.
그런데 그게 좀 알려드리기가...
사실은 미인에게만 모습을 드러내는 폭포라서...
꽃작교가 가면 한 사람에게만 보이고 두 사람은 멀뚱멍뚱...
하기야 그대가 두 사람에게 잘 설명을 하면 될테니 어쨌던 위치를 알려 드리리다.
그런데 몇년 전에 갔었으면 좋았을텐데 이젠 그대에게도 안보일까봐 걱정이외다. ^^;;
하하하~ 해학과 익살이 여전하시네요!! ㅎㅎㅎ
요즘은 제 눈에 안 보일 거라는 걸 슬프지만 인정하게 되네요. ^^
노력하면 다시 보일수도 있는지가 문득 궁금합니다만~
미인폭포는 석화암이 많은곳이라 폭포가 떨어지는곳 하단에 물의 색이 좀 이상한데 그곳은 안보고 그냥 오셨네요.
폭포에 물있어 찬스는 좋았는데
옥빛 물 말고 다른 색의 물도 있었던 건가요?
얼마전 TV로 보았던 기억이 채 가시기도 전에
작가님 블록에서 미인폭포를 즐감하게 되네요.

이렇게 좋은곳이 많은 우리나라를 두고
외국에 나가 많이들 낭비아닌 낭비를~~
물론 새로운 영억의 추억거리도 있겠지만요.

하하~ 전 애국자라고는 할수 없지만
울 나라 경제를 위해서라도
다가오는 연휴 공무원들 이라도
솔선해서 국내의 소비가 되였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얼마전 TV에 미인폭포가 나왔었군요.
어떤 모습으로 나왔는지 궁금하네요.^^
요즘 채널들이 넘 많아서~
미인폭포라해서 좀 눈여겨 본다고 봤는데
작가님이 물어 보실걸 예견하였더라면
좀더 자심히 볼걸!~ 약간은 후회가 드네여~ㅋㅋ하하하~~
ㅎㅎㅎ 미처 챙겨보지 못한 제 탓이지, 달리자님은 잘못한 것 없으셔요. ^^
자책하지 마소서~^^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ㆍ
우리나라에도 폭포가 제법 많습니다ㆍ
최근에 다녀왔던 금수산의   폭포도ㆍㆍ
고맙습니다^^
서비님 반갑습니당.^^
금수산 폭포? 궁금하네요.
네. 주말마다 산행하는데 폭포가 있으면 꼭 보게 되지요.
대부분 사람들은 폭포를 좋아하지요.
시원하게 낙하하는 폭포수에 시름을 날려 버리는 건지 ㅎㅎ
8월 초엔 금수산의 용담폭포, 치악의 세렴폭포를 만났지요.
용담폭포는 제법 장대합니다. 제 블방에도~ ^^
오래만에 들리게 되는 블방은 여전하군요
태백에 휴가 가셨어 미인폭포를 보셨군요
확실히 미인폭포이네요
50m나 되니 장관이였겠어요
미인폭포 가운데를 보면 여인의 몸 형체를 느껴지는듯 합니다 ㅎㅎ
미남폭포는 어디에 있을까요 ?
작가님이 한번 찾아 보셔요
아무래도 여행 마니아가 찾아 명명하면 되겠지요 ^^
윤슬님도 미인폭포 가운데 여인의 몸 형체를 찾아내셨군요.
미남폭포는 찾는대로 그 소식 전하겠습니다. ^^
멋진 관광안내지도입니다.....
그런가요? 감사합니다. ^^
낙동정맥할때 시간되는 사람들만 다녀온 미인폭포!
다녀와서는 괜히 다녀왔다는 불평들을 하던데
김작가님 사진을 보니 멋진데요^^
잘보고 갑니다~~~
그때는 물이 많이 없었나봅니다.^^
네 김작가님^^ 편히쉬십쇼
미인폭포와 여래사 사찰은   경관속에 있는절 같네요
김작가 안녕
호림베르나르도님, 기나긴 추석 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 ^^
미인폭포도 여래사도 모두 자연의 품 안에 안겨 있는 곳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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